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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이리저리 기웃기웃하다가 재미있는 자료를 찾아서 공유합니다.


1.전방위 홍보가 가장 중요하다
신문 방송 잡지 인터넷 신문 웹사이트 등 수많은 매체에 전방위로 회사를 알린다. 브랜드, 사장, 직원, 사원 복지제도 등 홍보할 것은 무궁무진하다.

2.재미있는 고객 이벤트로 주목받는다
신선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로 고객을 즐겁게 하면 매출도 함께 오르게 마련이다. 언론에서도 다뤄 주기 쉬운 게 이벤트 보도다. 고객 서비스와 언론 홍보 효과를 동시에 잡자

3. 회사의 얼굴마담인 웹사이트를 활용한다

웹사이트는 365일 24시간 쉬지 않고 홍보맨과 영업맨 활동을 하고 비용또한 적게 든다. 고객은 웹 사이트를 먼저 보고 그 회사를 평가한 후 거래 여부를 결정한다

4. 포털 첫 페이지에 올릴 수 있는 검색 엔진 마케팅을 한다

고객은 검색 첫 페이지에만 관심을 갖는다. 둘째 페이지부터는 그 관심도가 현저히 떨어진다. 웹전문가와 상의해 검색 포털 첫 페이지에 노출될 수 있는 전략을 구사한다.

5.이미지는 생명이니 비주얼로 승부한다

정보전달은 시각적 이미지가 가장 효과적이다. CI, BI, 캐릭터, 간판 등 회사의 모든 것을 브랜드 이미지로 살려주는 비주얼로 표현하고 고객이 기억하기 쉽도록 이미지를 통일한다. 웹사이트, 카탈로그 등 회사 홍보물에 반영하고 전시회 및 박람회 때 이를 멋지게 디스플레이한다.

6. 사회에 봉사하는 공익활동이 좋은 회사를 만든다

장애인, 소년소녀가장,독거노인,미혼녀,실직자 등 사회 소외계층에게 봉사하고 시민정신에 호소한다. 소비자들에게 '우리 상품을 사면 이익의 일부가 좋은 일에 쓰여진다'는 인식을 심어준다

7. 가장 좋은 홍보는 남을 통한 스리 쿠션  홍보다

자기 스스로 잘났다는 홍보는 좋은 홍보가 아니다. 고객 또는 거래처가 자발적으로 본사 홍보를 하게끔 유도한다. 당구의 스리쿠션처럼 제3자를 활용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게 보다 효과적이다.

8. 최소한 '홍보 전문가'한 명을 키운다

회사에 마케팅 홍보 전문가가 한 명은 있어야 한다.없다면 홍보대행사와 상의해 전략적인 홍보를 한다.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있어서 홍보는 저비용 고효율을 가능케 해준다.

9. 언론 홍보와 광고를 동시에 하면 시너지 효과가 크다

언론 홍보는 효과적이지만 통제 불가능하다. 언론에 의해 걸러지기 때문에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할 수 없는 약점을 광고를 통해 보완한다. 언론홍보가 되었으면 곧바로 광고를 활용하여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자세히 알려준다.

10.언론홍보도 적극적으로 재활용한다

쓰레기만 재활용하는 것이 아니다.신문 잡지 방송 등 언론 보도를 적극적으로 재활용한다. 웹사이트, 카탈로그 등 그 회사 홍보물에 반영하고 전시회때 이를 멋지게 디스플레이한다.

작은 회사는 전략이 달라야 산다 / 황문진 지음 중에서


 몇가지에 있어서는 충분히 공감합니다만, 작은 회사는 전략이 달라야 산다 라는 책이 2006년도에 쓰여졌기 때문인지 지금 현실과 맞지 않는 것도 몇개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3. 회사의 얼굴마담인 웹사이트를 활용한다,

2010년에 있어서 회사의 웹사이트는 사실 사람들이 들어가지 않는 부분이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블로그를 오픈하여 활용하여 보자?? 중소 기업의 경우에 있어서 기업 내용으로 웹을 만든다고 누군가 들어올까요?

물론 여행 기업이나 음식 제품 기업의 경우는 간접적으로 노출 하며 판매할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닌 상품들의 경우에는? 특별한 차별점이 없는 제품이라면??

이 부분이 제가 블로그 업무를 수행할 때 가장 많이 고민하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과연 정답은 무엇일까요?

4. 포털 첫 페이지에 올릴 수 있는 검색 엔진 마케팅을 한다

사실 첫 페이지에 블로그를 올린다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이름바 낚시질)
블로그의 구독자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항상 말을 하고 있지만, 중소 기업의 경우에는 최대한 많은 수가 들어와서 제품을 보는 것이 중요할까?


오늘은 도저히 결론을 내지 못하겠네요..
제게 숙제를 던져주는 포스팅입니다.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의 홍보를 할 때에 있어서는 분명히 차이점이 있을 것입니다.
대기업이 이미지 홍보라면, 중소기업은 MPR로 가야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그것이 맞는 길일까요.........흠


이 글은 나그넷's 이야기 에도 동시에 포스팅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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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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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58125&CMPT_CD=P0000>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그룹 '카라'를 홍보모델로 내세워 진행했던 이벤트에 '반MB'구호가 대거 등장하자 예고도 없이 갑작스럽게 이벤트를 중단시켜 논란이 되고 있다.

'투표생각 네 글자로 말해요'라는 제목으로 실시된 이벤트는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한 사자성어를 누리꾼들이 올리면 카라의 멤버들이 사자성어에 해당되는 글자를 하나씩 들고 외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4월1일 부터 6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였다.

과연 원하는 방식으로 이벤트가 진행되었을까? 선관위는 누리꾼들의 생각을 잘 읽지 못했던 것 같다. 누리꾼들은 바로 '엠비심판', '명박타도','엠비탄핵' 등의 반MB 구호를 중심으로 올리기 시작하였고, 선관위는 3일 만에 이벤트를 종료시키게 되었다.

이에 따라 많은 네티즌들이 이벤트를 비난하기에 이르렀는데.. 아이디  'diesel290'은 "역시 선관위, 카라와 함께 하는 사자성어 이벤트에 국민의 목소리가 나오자마자 종료... 답이 안 나온다"며 선관위의 급작스런 이벤트 중단을 비판했다. 


이러한 이벤트를 보며 몇가지 생각을 해보게 된다.
1. 온라인 이벤트는 약간의 강제성을 가져야 할 것이다.
 온라인 이벤트라고 해서 완전히 오픈하는 것은 바보 짓 일 것이다. 약간의 강제성은 있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나 이렇게 민감한 이슈를 지닌 이벤트의 경우는 더욱 심할 것이다.

2. 누리꾼들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을 넘을 수 있다.
 혹시 캘로그의 파맛 콘프레이크(http://redccoma.egloos.com/751107) 사례를 아는가? 온라인 이벤트에는 이러한 경우가 너무나도 많이 생길 수 있다. 항상 생각하자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서는 내가 원하는 결과가 아닌 누리꾼들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




이 포스팅은  카라 '엠비심판' 구호 외치자 이벤트 급종료? - 오마이뉴스을 참고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이 포스팅은 나그넷's 이야기에도 동시에 포스팅 됩니다.^^
Posted by 나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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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면에 나온 광고, 빠른 대응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위기 상황에 이렇게 빠른 대응을 그것도 조선일보라는 큰 매체를 통해서 한 보람상조는 분명히 홍보 쪽에 유능한 인재가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며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보았다.

내가 컴맹은 아니지만.. 이건 어떤 식으로 한지는 모르겠다..
팝업 차단이 되어 있다는 것은 본 적이 있지만, 이렇게 설명이 쓰여져 있는 것은 또 처음이다.
보람상조에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살짝 관심이 가기 시작하는 상황이다.
아쉬운 점은 게시판이 활성화 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역시 이곳에도 사과문과 근거자료까지 명확히 진술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보람상조의 이러한 위기관리에서는 몇가지 잘한 점을 찾을 수 있다.
1. 빠른 대응
언론에 보람상조 비자금 관련 뉴스가 나온 것은 3월 30일이다.
홈페이지에 사과 문과 근거자료가 올라온 것이 31일이니, 온라인을 통해 먼저 빠른 대응을 실시하였다. 사실 이러한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일어나는 일은 회원드의 대규모 계약 해지이다. 고객들이 해지를 위해서는 보람상조 홈페이지에 들어오게 되고 팝업창을 통해(심지어 차단해논 고객들에게도 보이도록 장치를 마련하였다.) 사과문과 관련 자료들을 제공하는 것은 멋진 대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기업들의 입찰경쟁이 쎈 조선일보 1면 광고를 4일만에 낼 수 있었다는 것도 빠른대응의 한 예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 진실성이 담긴 사과와 관련 자료 제공
사실이든 아니던 기업에서 고객들에게 사과하는 모습은 쉽게 찾아볼 수 없다. 변명을 하거나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 아닌, 선 사과 후 자료 제공은 멋진 선택일 것이다.
정보를 전부 보여주기 힘든 오프라인에서는 사과를 하고, 온라인을 통해서는 모든 정보를 공개하는 식의 위기 관리를 보여주고 있다.

역시 잘 하지 못한 점도 존재한다.

1. 게시판의 미제공

"항상 대화는 우리 앞마당에서 전개하라" (communication as ikor)

내가 자주 찾아가서 보고 있는 communications as ikor의 정용민 대표님이 쓰신 말이다.
위기 관리에 있어서 고객들의 소리를 직접 듣고 대응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전략이라는 말이다.
 어차피 누군가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하기 마련이고, 그것이 기업이 모르는 곳에서 일어나는 것보다는 내 눈앞에서 해야 대응하기 쉬어진다는 말이다.

하지만 보람상조의 경우에는 일방적인 대화만 실시하는 모습이다.
즉 예전의 매뉴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위기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고 볼수 있을 것이다.



사실 이러한 보람상조의 위기 관리가 효과적일지에 대해서는 아직 의문이 든다. 예전부터 만들어진 매뉴얼(SNS가 활성화 되기 전)을 충실히 따르는 모습이다. 일방향 적인 커뮤니케이션... 그저 말하기만 하고 상대방의 말을 듣지는 않는... 그런 대응 활동 말이다.

쌍방향을 통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국내에서도 그러한 활동을 기대해 본다.

이 글은 제 블로그에도 포스팅 되고 있습니다.^^ 나그넷's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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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노스 2012.12.11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달기 힘드네요.
    뭔가 기대를 한 내가 잘못인지...이걸 위기관리 사례라 하시면....쩝!!

    그리고 그게 정용민 사장이 한 말인가요? 김호 사장님이 먼저 한 것 같은데(온라인 위기관리?)...
    김호 사장님도 미국 가서 듣고 오신 것으로 알고 있다는...



Stand by you 라는 싸이 클럽에서 11월 20일에 인사동에서 실시한 플래쉬 몹 이벤트 입니다.
지금도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12월 말에 또 한번 이벤트를 실시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거기에 'DC인사이드의 힛갤'에도 올랐다니..
플래쉬 몹의 엄청난 힘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플래시 몹 [flash mob]
- 이메일이나 휴대폰 연락을 통해 약속장소에 모여 아주 짧은 시간 동안 황당한 행동을 한 뒤, 순식간에
  흩어지는 불특정 다수의 군중.
<참조> 네이버 백과사전

이러한 플래시 몹 이벤트는 몇가지 재미있는 점이 있는데요.

1. 블로거들의 참여도 가 높다.
 이메일이나 휴대폰 연락을 통한다고 하지만 사실 국내에서는 온라인 클럽이나 트위터, 블로그 등의 웹을 통해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전파되고 인원이 모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즉, 블로거를 활용하는 사람들의 참여로 인해 온라인에 순식간에 소식이 퍼지게 됩니다. 마이클잭슨 :: Michael Jackson - 플래쉬몹 다녀왔어요 ^^ << 이런식으로 블로그에 많은 포스팅이 이루어 집니다.

2. 언론 노출이 가능 하다.
 얼마전 마이클 잭슨 추모를 위해 국내에서도 플래시 몹 행사를 개최하였는데 이것이 동아일보에 개제되었습니다.( 마이클잭슨 추모는 깜짝 춤으로 ) 사실 이러한 플래시 몹은 이제 단순한 깜짝 이벤트를 넘어 마케팅의 도구로 활용이 되어 지고 있습니다. 거꾸로 선 비키니


많은 기업에서 이러한 툴을 마케팅에 도입하면서, 이제는 네티즌들이 플래시 몹에 대한 의문을 품기 시작하였습니다. 이것은 기업이 돈을 벌기 위해 하는 것이다라는 인식이 박히기 시작했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이제 이러한 플래시 몹은 더이상 마케팅 도구로 사용할 수 없는 것일까요??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단순한 프로모션이나 돈을 벌기 위한 도구로서 플래시 몹을 사용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닌 공익적인 CSR 활동등을 알리기 위한 도구로서 플래시 몹은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표현 방식을 해결해야 한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
그리고 명확하게 효과가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점도 남아 있긴 합니다.^^


몇가지 영상 더 첨부 드립니다.

1. 삼성의 하하하송,<<클릭 
 그야말로 제대로 광고입니다. 네이버에는 뮤직비디오라고 되어있구요. 차라리 플래시 몹의 형식을 빌린 뮤직 비디오라고 하는 것이 더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2.AK몰의 플래시 몹 <<클릭
 AK몰의 직원분들이 자발적으로 한 행사라고 하더군요. 조금 아쉬웠던 점은 행사 시작전에 쓰레기 통으로 공간을 마련하는 모습이였습니다. << 마치 기업에서 한다는 느낌이 오거든요. 하지만 행사 자체가 너무나 자유로워 보이고 멋졌습니다. 그러한 결과일까요? 싸이월드의 실시간 이슈 영상에까지 올라왔었다는 제보도 있답니다.^^
뉴스에도 릴리즈가 되었네요^^ 클릭

3. 마이클 잭슨의 플래시 몹
 
요즘 아주 유명했던 플래시 몹이죠?
마이클 잭슨의 플래시 몹 영상입니다.
이것은 진정으로 자발적으로 치루어진 행사였고, 전세계 적으로 붐처럼 일어났었습니다.
블로그에서 마이클 잭슨에 대한 이야기가 이렇게 많이 쏟아진 적도 이 때 밖에 없는 것 같네요.^^

4. 서태지의 플래시 몹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했던 가수 서태지 씨의 플래시 몹입니다.
솔직히 할 말이 별로 없네요.ㅠㅠ 다음번엔 저도 참가 해볼가 합니다.

<제 개인 블로그에도 올려 놓은 글입니다. http://nagnetv.tistory.com/entry/플래시-몹-이벤트>

Posted by 나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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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loft 2009.12.18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사례들이 많이 있었군요. 툴 자체에 대한 한계를 노출하고 있다기보다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기획되느냐에 따라 성과(참여도)의 차이가 클 거 같습니다. 사진기사 노출 차원의 포토세션 형식으로 시도되는 것인지, 목표공중의 직접적인 참여를 주 목적으로 하는가에 따라서... 온라인상의 참여가 지닌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중요한 표현방식이라고 생각됩니다.

    • Favicon of http://nagnetv.tistory.com BlogIcon 나그넷 2009.12.18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많은 기업들이 포토세션 형식으로 이러한 플래시 몹을 이용하고는 있는데 실질적인 효과를 얻지는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플래시 몹의 기본은 바로 자발적인 참여 라는 것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활용할 지는 좀 더 고민을 해봐야 하는 문제 같습니다. :)

12월 1일 그러니까 어제 Media Training이라는 주제로 Internal Training이 있었습니다.

발표자는 장동기 팀장님이셨으며 교육 시간은 오후 4~6시까지 2층 회의실에서 실시 되었습니다.
위기 관리 분야에서도 특히 미디어 트레이닝에 집중된 내용이였습니다.
안전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미디어 트레이닝..
인터널 트레이닝 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지만, 특히나 제 머리속에 가장 크게 남은 것은 한 문장은 바로 "내가 대화하는 것은 기자가 아니라 독자와 시청자이다." 라는 점이였습니다.

 담당자가 말하는 단어 선택 하나하나가 편집되어 나가면 시청자와 독자는 오해를 하게 된다는 것이였습니다.
즉, 말할 때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고나 할까요.^^

특히나 예로 들어주셨던 CK의 위기 성공 사례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제가 참 좋은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ㅎㅎ

 앞으로 안철현 부소장님과 함께 위기관리 팀에서 업무를 수행하게 되었는데, 오늘 가르침을 잘 이어 받아, 저희 CK의 위기관리 서비스 팩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나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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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K에 입사하여 처음으로 참여했던 Big 한 행사 였던 청송 팸투어 마무리 된지도 벌써 2주정도 지나가고 있습니다.(뒤에서 김팀장님께서는 보고서 작성하시느라 정신이 없으시죠..^^)
처음으로 참가하였던 행사이다 보니 부족한 점도 많고 모르는 점도 많았지만 하나하나 문제를 해결하며 배우면서 준비를 하다 보니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그 중에서도 홍보는 세심해야 한다.는 생각이 제 머리속을 맴돌았습니다.

 진짜 상상도 못할 정도로 조그마한 문제 하나하나까지 고객의 입장에서 일을 보려 하는 모습을 보며 새삼 홍보란 어려운 것이구나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팸투어 동선 하나하나, 숙소에 놓여질 물품 하나하나, 참여자가 보게될 광경, 참여자가 받게될 기념품, 사진 한장한장, 모든 것에 저희의 손길이 담겨 있었고, 그것을 통해 참여자는 저희 클라이언트에게 좋은 감정을 받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행사가 끝난 뒤 팸투어 참여자들이 말하신 "원더풀~", "그레이트~" 등등의 만족감을 표시하는 단어들은 그 동안의 힘들었던 준비과정의 보답을 받는 기분 이였습니다. 감동의 눈물이 마구 마구 ㅠㅠ

이번 행사를 하며 모자란 제 능력에 한탄을 하게 되었고, 다시 한번 마음을 붙잡고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팀장님을 도와서 행사를 준비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제 스스로 행사를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 김재현이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나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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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입사한지 한달 조금 넘은 신입 컨설턴트 김재현입니다.

 제 인생의 목표를 잡게 해주었던 것은 바로 "마지막 승부"라는 드라마 였습니다.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였던 저는 그 드라마를 보며 처음으로 영상에 울고 웃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당시 제 주위에서 만날 수 있었던 영상이란 것에 심취하여 멀티미디어 과의 영상학을 전공하게 되었습니다.

영상만을 꿈꾸며 진학한 대학에서 저는 수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동아리 생활, 학생 간부 생활, 조교 생활, 학생회 생활 등 수많은 경험을 쌓으며 저와 가치관이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만들어나가는 것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한 경험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학교의 홍보 비디오 촬영하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자신감이 넘치게 제가 생각하는 영상을 쏟아 내었습니다. 하지만 학교 홍보팀에서 원하는 것은 그것이 아니였습니다. "학교의 큰 홍보 전략에서 벗어나지 않는 영상"을 만드는 것이 학교 홍보팀이 원하는 것이였습니다. 당시 PR이라는 것에 무지하였던 저는 대체 PR이 무엇이길래, 저렇게 말하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생각 속에 저는 도서관으로 뛰어가 PR에 관한 책을 마구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PR은 신세계였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던 모든 것이 그 안에 있었습니다~! 사람과의 관계의 중요성, 기업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 하나의 목소리....등등
제게는 PR이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모든 가치관을 무너트릴 정도였습니다. 저는 그 때부터 홍보에 대한 지식을 탐닉하기 시작하였고, 저는 서강대 영상대학원에 진학하는 기회를 잡을 수 있었고, 대학원에서 신호창 교수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 동안 무작정 쌓았던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더욱 깊은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저는 한달전 CK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입사하게 된 회사로 CK를 결정하게 된 것은 제게 있어서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는 부족한 점이 많고 모르는 것 투성이라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CK 人 으로서 부끄럽지않도록 성장하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나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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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loft 2009.10.29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BiG,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네요. 항상 처음 시작하는 설레임으로 열심히 일하면서 자신만의 분야를 차근차근 일구어 갈 수 있기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nagnetv.tistory.com BlogIcon 나그넷 2009.10.30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앞으로 많은 경험을 통해 제 자신만의 분야를 일구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2. Favicon of http://keistory.tistory.com BlogIcon 신입생 2009.11.10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럽지 않게 성장하겠다"는 말 꼭! 꼭!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김부장님.

CK, 2009

카테고리 없음 2008.12.18 17:08



어제 2008년을 마감하는 의미에서 '본색찾기'란 컨셉 하에 CK 망년회를 즐겁게 마쳤습니다. 마지막에 기억이 없는 상태에서 설렁탕을 먹은 걸 제외하곤..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비교적 CK AE들이 '본색찾기'란 컨셉에 맞춰 착한 척, 얌전한 척, 겸손한 척을 떨어버리고 놀았던 것 같습니다.

다소 유치하긴 했지만, 자신의 마니또를 위해 선물을 준비하신 사장님 이하 모든 직원분들의 성의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망년회 게임 등 프로그램을 준비하느라 고생했던 MH, SH, KE.. 인턴 세 마리도 모두 고생했습니다. KE가 만든 악랄한 주루마블 게임은 전 직원의 원성을 사기에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2008년 저희 직원 모두가 단합하여 노력한 것만큼 내년엔 올해보다 딱 두 배만 더 열심히 뛰고 좋은 성과를 냈으면 좋겠습니다.

2008년을 멋지게 보내고 2009년을 야심차게 기다리고 있는 CK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어제 망가지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Posted by 비회원
TAG ck, 망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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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llycho.commkorea.com BlogIcon 2008.12.19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맠장 과장님만 망가지셨던거 같은데...섹시댄스! ㅋㅋㅋㅋㅋ
    수고하셨습니다~

  2. Favicon of http://jjpd26.tistory.com BlogIcon mark 2008.12.19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이라고. ㅡ.ㅡ 참.. 조대리도, 장순영 차장님도 준비 하느라 고생 많았어요. :)

  3. Favicon of http://sammie.tistory.com BlogIcon Sammie 2008.12.25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과장님 댄스는 클라이막스보다 도입부의 퀄리티가 어째 더 높은 것 같습니다...CK Style Night은 언제나 즐겁습니다...주루마불은 포토샵 파일로 잘 저장해 놓았으니...다음에 좀 "부드럽고 친절하게" 수정을 해서ㅎㅎ사랑받는 게임으로 거듭나게 할 계획입니다...


방금전 오랫만에 Internal Training을 끝냈다. 지난 달 한달 지방으로 출장을 다니는 통에 집중을 할 수 없었는데, 오랜만에 집중을 하고 생각을 하면서 슬라이드를 만들었다.

우리 AE들이 저소득 전문직에서 머무르는 한 우리 CK의 미래는 없다고 생각한다. 한명 한명의 AE들이 자신만의 차별화된 전문분야를 개발하고 Paranoid로서 최소 2년만 미쳐보라고 했다. 큰 돈을 벌자고 했다.

회사 브랜드에 대해 공유된 Definition을 가지자고 했다. 이제 한 690번 가량 남았나 보다...700번 이야기를 할려면 말이다. 다들 잘 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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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H 2008.11.09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자신을 돌아보게되는 Internal Training.
    언행일치....;;;; 항상 필요한 말만 골라 해주시는 부사장님.. :)

최근 클라이언트의 New CI 런칭 캠페인을 진행하며 얻은 몇 가지 Insight.

1. 자신감
오늘 다른 클라이언트가 내년도에 New CI 런칭 계획이 있다고 말했는데, 속으로 'CI 런칭 쯤이야..'란 생각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함께 얘기 들었던 과장님도 같은 생각을 하셨다는 후일담. :D 
고기도 먹어본 놈이 잘 먹는다더니, 고생한 보람은 이럴 때 나오는 거구나.


2. 커뮤니케이션 Skill
클라이언트에게 효과적으로 우리 Idea를 파는(?)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얻었다. 고생하며 제안해 놓고 '뭐 맘에 안드시면 이건 빼고...'가 아니라 한 달 후, 두 달 후에라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게끔 설득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한다. CI 캠페인은 그룹 차원에서 진행하는 큰 행사이므로 가격 네고를 통해 저렴하게 하려기 보다는 비용이 좀 들더라도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져야 하기 때문에 클라이언트 보다 한 발 앞서 좋은 제안을 제시하는 Agency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3. 상호 신뢰
워낙 Big Event이다 보니 투입된 인원수가 어마어마 했는데, 무엇보다 상호간의 Relationship과 Partnership, 그리고 신뢰도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다. 다같이 회의했는데도 다음날 얘기해보면 서로 다른 얘길 하고 있는 현상이 발견된다. 문제가 생기면 서로 blame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서 문제가 시작된 것인지 찾아내고 올바르게 고치기 위한 조치가 빠르게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큰 캠페인 일수록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신뢰를 바탕으로한 사람과 사람간의 커뮤니케이션이다.

4. 클라이언트의 입장
CI 런칭 캠페인은 무엇보다 클라이언트(주로 사내 홍보팀)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행사라는 걸 인식해야 한다. 미디어에 노출되는 외부 행사도 중요하지만, 신입사원부터 위로는 그룹 CEO까지 모든 사내 직원들의 관심이 모이기 때문에 클라이언트가 부담이 많은 행사란 점을 항상 유념하고, 그의 입장에서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PR Agency AE가 아니라 One team이란 것 잊지 말기.

5. Another Story
New CI 런칭은 기업 내부에서는 매우 중요한 행사이지만, 사실 외부에서 보기로는 그닥 특별할 것 없는 기업 행사일 뿐이다. CI가 바꼈다고 소비자들에게 영향을 미칠만한 새로운 이슈가 없다면, 당연히 언론에 보도되기가 어렵다. New CI 선포 외에도 또다른 '꺼리'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기업들은 '비전선포식'까지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어렵게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기자들이 '뭐야, 야마가 없잖아'하며 빈 손으로 돌아가게 하지 말자.

6. 사전 미디어트레이닝
New CI 런칭을 위해 기자간담회를 준비중인 기업 중 임원진들이 언론 노출이 거의 없었다면 홍보팀에서 사전에 미디어트레이닝을 진행해야 한다. 언론과 처음 마주친 CEO가 민감한 질문을 받고 얼굴 붉히는 사태가 없기를 바란다면, 준비하라. 연습하라. 완벽해지라.

고기 한 번 먹어봤으니, 다음 번에 고기 맛도 좀 음미해가면서 먹어야겠다.
클라이언트에게도 고기 맛도 물어봐가면서.. :P



숨은 Ally를 찾아라. :P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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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jameschung.kr BlogIcon 정용민 2008.11.07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ood. impressive. 아주 좋음.

  2. Favicon of http://social-media.kr BlogIcon 철산초속 2008.11.07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명소졸 철산초속이라고 합니다. CK블로그의 글들 매일 잘받아보고 있습니다. 특히 2번의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감동적이네요;; 부럽습니다. ^^

    • Favicon of http://allycho.tistory.com BlogIcon 2008.11.07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철산초속님, 댓글 감사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스킬은 PR AE에게 기본중의 기본인데 가장 소홀히 하기 쉬운 부분이기도 하네요. 깨닫고 반성하고 또 발전하기 위한 성장통으로 삼아야겠습니다. :)

  3. loft 2008.11.10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프로젝트를 통해서 얻은 소중한 인사이트를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글이 하나의 행사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관점에서 설명되어 더욱 감동입니다.

  4. Favicon of http://you-n-nah.tistory.com/ BlogIcon you-n-nah 2008.11.10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K OB 박연희입니다. ^^ 분야가 분야이니만큼 관심을 갖고 기대해 온 프로젝트인데 성공적으로 마치셨다니 축하 드립니다! 교원빌딩 랩핑도 매우 impressive 했습니다. ^0^ 헌데 디자인은 어느 업체에서 한 것인가요? 11월호 잡지들을 뒤져 봤지만 좀 이른 지 발견할 수 없어서.... ^^;;;;

  5. Favicon of http://jjpd26.tistory.com BlogIcon mark 2008.11.10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원 CI 론칭을 통해 얻은 insight.. 잘 봤습니다.

NS Talk - Chris

CK Talk 2008.11.04 14:55

Chris가 NS를 못하시는 데 따라 Partial NC Talk이 진행되었습니다. 그에 대한 기록들. Her five stories.

1. 우리팀원들이 너무 바빠요

우리 팀원들이 알게 모르게 너무 바빠요. 일들이 몰리고 거절하지 못하고, 그 일때문에 다들 힘들고. 팀장으로서 미안할뿐이고. 그게 문제다. 팀장이 할일이 바로 그거다. 교통정리를 해야지. 나는 팀장들 무얼하고 있는지 거의 안다. (웃기지 마라...내가 하는 일을 부사장은 모를 껄...하는 팀장들 있으면 나중에 두고 보자)

NO 라고 하는 말이 힘들긴 힘들다. 하지만 해야만 할 때는 해야한다. 못하는게 바보다. 대신 NO할때는 그에 대한 어쩔수 없는 이유와 로직이 있으면 된다. 이를 못하면 문제다. 그리고 그보다도 더 중요한건 일들을 빨리 하는거다. 느려서 많이 일을 껴안고 있는 건 no excuse다.

2. 제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나는 나 나름대로 경험에 의거한 인생의 방향이 있어요. 인간적으로 어떤 방향이나 계획을 세우는게 어떻게 보면 무의미 하다는 생각도 들고요. 세부적인 디테일은 아직 없답니다. 그래서 고민인 것 같아요. 놀랍다. 커리어 플랜에 대해서. 아무리 그전에 경험이 있다고 해도 그건 약간 아니라고 본다.

인간적인 계획은 항상 필요하다. 그것이 자신의 브랜드와도 관계가 되는 것이고, consistency에도 해당되는 기준이기 때문이다. 조금만 생각을 바꿔서 가능한 플랜을 가져보면 어떨까.

3. Work and Life Balance에 대해서...

저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세속적인 환경에서 지냅니다. 그리고 나머지 주말은 성스럽게 보내려 노력해요. 근데 주변에서 저의 이 모드변환에 대해 놀라는 분들이 있어요. 그게 딜레마랍니다.

재미있는 밸런스다. 보통 사람들과는 다르다. 다른 선배들을 생각해보다. 모드변환이 중요하다. 그 안에서 모노 모드만으로 가는 것은 사회생활이 아닌것 같다. 당신이 아주 세속적으로 빠져사는 것이 아닌이상 그렇게 피상적인 부분에서 갈등을 느끼는 건 좀... (사실 누구보다도 건전하게 사는 사람이 이런다...)

4. 배우자에 관해서...

압축 결론: 할말이 적절하게 없다. 연이 있겠지........................................ :)

5. CK의 비전에 관해서

CK에 비전에 대해 생각을 해요. CK의 비전이 무언가? 한번 말해보라. First To Best죠. 그러면 The Best에 대한 의미는 무엇일까? 저는 Best라는 의미에 대해 이렇게 생각해요. The Best People들과 일할 수 있는 게 바로 The Best라고 봐요. 클라이언트들도 Best 클라이언트들과만 일을 하고, 동료들도 모두 하나의 one team으로 Best들이 같이 일을 하고 하는 거죠.

그것도 맞다. 일리가 있다. 정의라는 것이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르다. 지난 우리 Brand Session에서 이미 이런 Definition에 대한 공유가 있었어야 했다. 성공하는 기업들은 모두 그 구성원들이 딱 하나의 공유된 비전을 가지고 있는 법이다. 조직이 움직여 가는데 있어서 한명이라도 다른 비전에 대한 해석을 가지고 있으면 성공 못한다. 그래서 우리에게 공유된 비전에 대한 정의는 중요하다.

우리에게 Best라는 정의는 무엇인가 최대 매출? 최다 AE? 최다 클라이언트? 최고 연봉? 무얼까? 모르겠다. 이번주 금요일에 공유해서 align했으면 한다. 내가 보는 Best에 대한 조작적 정의는 'Thank You'라고 본다. 클라이언트들에게 진정으로 'Thank You'라는 피드백을 듣는 것이 바로 Best Agency가 되는 길이라고 본다. 클라이언트들은 누구나 하나 하나의 업무에 있어서 의미를 둔다. 그 단계에서 우리 CK의 서비스가 replace 가능한 것이면 안되겠다. CK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었다는 기억을 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러한 결실이 클라이언트가 우리에게 Thank You라고 진정으로 말할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클라이언트들의 Thank You Record들이 쌓여 나가는 게 바로 Best다.

시장에서 몸집이 크다고 자랑하는 에이전시들 많다. 하지만 클라이언트들에게 지속적으로 Thank You를 받는 에이전시들은 적다. CK는 Thank You를 더더욱 많이 받는 에이전시가 되었으면 한다. 그게 consistency고 나아가서 capitalize되어 브랜드가 된다. 나는 그렇게 본다.


상당히 길었던 스토리. 정리하니 짧다. NS는 힘들다. 하지만 나쁘진 않다.

소품: 모듬전 반접시, 빈대떡, 칼국수 한 그릇과 소주 한병+사이더 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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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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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jpd26.tistory.com BlogIcon mark 2008.11.05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S Talk 진행 하시는 분.. 체력안배를 위해 천지양 홍삼 엑기스 드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

    • prholic 2008.11.06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걸로 될라나?
      도대체 뭘 드시고, 저래 체력이 좋으실까???

      "다른 건 없구요, 저는 사랑스러운 아내, 토끼같은 자식이 있어서..."

      정답입니다~~~

  2. Favicon of http://allycho.tistory.com BlogIcon 2008.11.06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hris 차장님은 왜 이마만 나오는건가요? ........ 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

    • prholic 2008.11.06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 KH는 눈이더니, 왜 나는 이마야??
      입술로 해줘요잉~~~

      니 미칬나??
      퍽_________

  3. Favicon of http://www.prsong.com BlogIcon prsong 2008.11.07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직적 정의는 Thank You.. 이 문장 감동적입니다.

  4. 2008.11.07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월 31일.
D-day.
교원 CI 선포식을 위해 정동진으로 출정하는 날.
금요일 아침 스산하게 내리는 비에 잔뜩 걱정을 하고
부산스러운 아침을 보냈다.

정오에 교원으로 우리 팀이 먼저 출발하여 이것저것 준비를 했다.
4시, 드디어 CI 래핑이 예쁘게 되어 있는 교원 버스를 타고 정동진으로 출발.
(와우, 기자님들 아홉분이 제 시간에 도착하셔서 조금 놀라웠다.)
늦으시거나 일이 생기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Good.

7시경에 강릉에 도착해서 기자님들과 교원, 우리 부사장님, 팀장님들에게는
담화와 알콜!이 있는 횟집에서의 일정이 진행되었다.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썬크루즈로 달려가서 기자님들 방 세팅과
이것저것 내일을 위한 나머지 일들을 처리했다.
추위에 잔뜩 움추렸는데 호텔 외부 바닥에 발바닥 붙히는 작업에
땀을 흠뻑 쏟고, 어느정도 정리 후 4시간 정도 꿀 같은 잠을 잤다.

다음날 새벽, 어둠과 찬 공기를 뚫고 행사장으로 달려갔다.
공연장의 화려한 조명과 많은 사람들의 열기 덕에 추위가 좀 덜한 느낌이었다.
새벽 6시 30분,   
신영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드디어 선포식의 막이 올랐다.
음향과 효과를 한껏 동원하여 교원의 새로운 CI가 무대 위로 떠오르고
많은 사람들의 환호 함께 교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손 팀장님의 CI 소개와 인연영상, 각종 시상식, 케익 커팅시간... 등등.
다양한 행사가 연이어 진행되었다.
그 중 회장님이 교원식구들을 위해 준비하신 편지글이 인상적이었다.
선포식을 즐거워하시는 회장님의 미소와 추운 날씨에도 함께 웃고
즐거워하는 직원들의 모습에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

축하공연까지 무사히 마치고 아침식사와 공식 일정을 모두 끝낸 후
버스에 몸을 실고 다시 서울로....
휴우,,,, 땅이 꺼질 듯한 긴 한숨과 함께 긴장이 조금 풀렸다.
서울에서 마지막으로 기자님들까지 보내드리고
월요일 간담회 일정을 체크하면서 CI 선포식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것저것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행사였지만 그래도 사고 없이 잘 끝나서 다행이다.
아직 모두 끝난 건 아니지만 큰 산을 하나 넘은 느낌이다.
모르는 것을 하나 더 알고 새로운 경험을 추가했다. 


그리고..
소통과 철저한 계획, 관리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이하,,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


(오늘은 밤이 늦은 관계로㉪ 추후 사진 수정이 끝난 후 몇 장 첨부해야겠다.)

근조, 반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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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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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jpd26.tistory.com BlogIcon mark 2008.11.03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원 프로젝트팀들 모두 고생 하셨습니다. 팀원 분들의 고생이 좋은 결실이 되었다는 걸 눈으로 확인한 하루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www.jameschung.kr BlogIcon 정용민 2008.11.03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아마조네스들의 역할이 컸음. 아주 훌륭함. :)

  3. prholic 2008.11.04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올려주셔용~~
    느낌 팍팍 오시게~~~


2008년 10월 10일,
우리의 클라이언트 교원과 함께 첫 발을 내 딛었다.
Internal Training with Kyowon

"교원 파워 블로거 양성 교육"

10일 1시~6시까지 지하 2층 교원 교육장에서 이루어졌다.
점심시간과 맞물린 시작 시간 탓에 10분정도 늦춰 교육을 시작했다.
김과장님과 나는 미리 도착해 교육 준비와 이것저것 신경쓰느라
샌드위치와 우유로 조촐한 점심을... ㅠ
(그래도 설레이고 기대되는 교육이라 충분히 참을 수 있었다는..)

드디어 첫번째 강사님과 함께 예정된 블로그 교육이 시작되었다.
우선 교육을 신청한 교원 직원들이 아직 블로그에 관심이 미흡한 것 같아
무엇보다도 블로그에 대한 흥미 유발이 필요했다.
그러나 첫 강의는 블로그에 대한 이론적이고 IT적인 면이 중점이 된 내용이라
약간은 어려워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다음은 블로그를 왜 해야하는지, 무엇이 좋은지에 대한 집중 강의가 이어졌다.
조금은 환기된 분위기.
'블로그가 무엇이구나' 를 어느정도 알아가는 느낌이랄까.

요즘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나에게도 자극이 되는 시간이었다.

세번째, 네번째는 파워블로거 강사님들의 블로그 이야기가 이어졌다.
먹는 언니와 손요한님의 '블로그 왕 되기 비법 전수' 라고나 할까.
조금 더 현실적이고 직접 블로깅을 하는 분들의 이야기라 그런지 더 관심이 가는 시간이었다.

무엇보다도 자기 의지에 의해 자발적으로 블로그를 시작해야
꾸준히 오래 할 수 있다는 강의 내용이 떠올랐다.
그렇지.. 남들이 자꾸 '해봐라, 해야되지 않겠니' 
백번 이야기 해도 내가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는 일이다.

겁내지 말고 자신의 생각을 편안하기 정리할 수 있는 공간으로
블로그를 시작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지 싶다.
아직 꺼려하며 블로그에 푹 빠지지 못한 나에게 어떤 식의 시작이 알맞을지..
교육 내내 혼자 고민하면서 그렇게 블로그 교육을 마쳤다.

마지막으로 5시간의 교육을 듣고나서 한가지 생각나는 부분이 있다면..
내가 앞으로 블로그에 꾸준히 남기게 되는 글은 내 기억이고 흔적이 될 것이라는 점이다.
방대한 양을 눈에 보이지 않는 온라인 상에 담아두고
오래 전의 흔적도 쉽게 클릭 한번으로 열어보고 기억해 낼 수 있다는 점이
또 다른 블로그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블로그 교육은 교원을 위해 CK에서 야심차게 마련한 것임과 동시에
인턴인 나에게도 새로운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시간이었다.



     

 

posted by Claire (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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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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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jameschung.kr BlogIcon 정용민 2008.10.14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ood. 아주 좋습니다.

  2. Favicon of http://kommunicatopia.tistory.com BlogIcon loft 2008.10.14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제가 듣고 싶었던 세이하쿠님의 강의도 들으셨겠군요. 강의 필 받으셨을 때 바로 블로깅시작해서 꼭 살아남는 2%가 되시기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monge517.tistory.com BlogIcon PR몽이 2008.10.14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이하쿠님의 강의. 알차고 즐거웠습니다.
      쉽게 와닿는 내용이 좋았어요^^
      살아남는 2%!! (불끈!)

  3. Favicon of http://commkorea1.tistory.com BlogIcon 부산댁 2008.10.14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희..왜 당신글에는 이상한 팝업이 뜨냐?
    갠적으로 강의가 좋았던 거 같애..
    난 짝수타임이 좋더라구..
    근데..왜 다들 시간을 그렇게 짧게 하시는지..대략 난감..
    담부턴..타임 체크까지 들어가주셔야겠어..

  4.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08.10.14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끄루또이입니다. 교원그룹 CI래핑 포스트 보고 들어왔는데 이 글까지 보게 됬네요. ^^ 전적으로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블로그라는 툴은 기능적인 것 몇 가지만 숙지하면 사용하는데 큰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중요한것은 그 안에 들어가는 내용이겠지요.

    부디 멋진 블로거가 되어주세요~!

    • Favicon of http://monge517.tistory.com BlogIcon MH 2008.10.16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손 강사님 강의,
      개인적으로 아주 좋았습니다!
      항상 노력하시는 블로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08.10.16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서없이 떠들었는데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블로그라는것이 생활의 일부가 되다보니 노력을 안할 수 없거던요. ^^

  5. 김언영 2008.10.15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희 블로그를 친히 방문해주셔서 댓글까지 감사드립니다..^

    그렇죠..블로그가 쓰고 싶은 공간으로 만드는 게 젤로 중요한데..저도 이게 쉽지가 않네요..^^

    •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2008.10.16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일전부터 교원그룹 직원분들이 만든 블로그 순회중입니다. AS(?)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벌써 멋지게 꾸며진 블로그들이 여럿보이네요.

      컨테스트가 화요일로 다가왔네요. 준비는 잘되고 계신가요? ^^ 블로그라는거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냉정하게 이해타산(?)을 잘 따져보고 win-win할 수 있게 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피할수 없을때 즐기라는 말이 있잖아요. 화이팅입니다.

  6. Sammie 2008.10.18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원 블로그 프로젝트~앞으로 그 진행 상황을 Claire님으로부터 생중계로 듣고 싶습니다.^^ 신나는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7. Favicon of http://sammie.tistory.com BlogIcon Sammie 2008.10.19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정말 이상한 팝업이 뜹니다. 글을 한번 수정해 보세요, MH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1년 말경으로 기억한다. 당시 PR 업계 최대 (지금까지도 전무후무한 최대 커뮤니티로 기록된다) 커뮤니티였던 홍사모(www.koreapr.org)가 년말 망년회를 가졌었다. 그 자리에서 PR업계의 미래에 대해 한 시간정도 발표를 한 기억이 있다.

당시 몇가지 핵심 주제를 기억해 보면:

1. 미디어 중심의 PR에서 메시지 중심의 PR
2. 업종 중심의 PR에서 서비스 중심의 PR

로 간추렸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중에서 오늘은 두번째 업종 중심 vs. 서비스 중심에 따른 에이전시 구조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4년만에 CK에 돌아와 rejuvenation을 진행하면서, 큰 고민이 있던 것이 서비스 중심으로 AE들을 성장시키느냐, 아니면 업종 중심으로 AE들을 관리하는가 하는 것이었다. 많은 PR 에이전시 경영진들이 서비스 중심의 구조 개편과 업종 중심의 구조 개편을 상호 혼동하거나, 자의적으로 해석 적용하는 경우들이 많은데...개인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 좀더 신중 했으면 한다.

많은 AE들이 에이전시에서 일정 기간 재직 하다보면 점차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곤 하는데, 그 이유의 많은 부분이 이 '업종 중심의 에이전시 구조'에 있다고 본다. 보통 에이전시들을 보면 소비재팀, IT팀, 금융팀, 중공업팀...등등 흡사 기자들의 출입처 배분과도 유사한 업종 중심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구조는 동일 출입처 기자들의 네트워크 extension이 원활하고, 업계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한계는 업종 PR에 있어서 media relations의 영역에 대부분의 시간을 소비한다는 점이다. 일상에 충실하게 되는 것이다.

숙련도는 강해지지만 그외의 전문성은 향상되지 못한다고 볼 수 있겠다. (사실 소비재 업체들을 5년동안 서비스 한 AE도 자신의 소비재 클라이언트가 갑자기 IPO를 한다고 하면 그 때 부터는 사실 해당 지원 서비스에 막막한 게 현실이다)

인하우스 PR팀을 보자. 업계에서 20년 PR한 선배들을 봐도, 산전 수전 공중전을 다 겪으셨지만 전문 분야에 대한 자신감들은 솔직히 부족해 한다. 어깨 넘어로 해나갈 수는 있다 해도 나이가 먹고 감은 떨어진다. 따라서 항상 지금까지 해왔던 분야에만 자신을 가지고 임하려고 한다. (회사적으로 볼 때는 성장이 없다는 의미다)

그러면 질문이 하나 생긴다. 인하우스 내부에서 구하지 못하는 솔류션을 에이전시는 제공하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에이전시의 구조 또한 인하우스의 구조와 다르지 않고 실무 타입이 인하우스와 차별화되지 않는다면 인하우스는 그 이외의 솔루션들을 어디서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

에이전시가 항상 '고부가가치 사업을 할 토양이 안된다' 또는 'PR 업계는 구조적인 한계가 있다'고 하는데...얼마나 '서비스 중심의 구조 개편'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해왔었는지 자문해야 한다.

인하우스는 업종 중심의 전문성을 가져가는게 맞다. 반면에 에이전시는 서비스 중심의 전문성을 강화해야 한다. 그래야 비지니스가 커지고, 업계가 발전한다. 인력들이 성장하고, 에이전시 사장들도 전문가로서 당당하게 대우받게 된다. 답은 쉬운데...어려워 한다. 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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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cial-media.kr BlogIcon 철산초속 2008.08.25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저도 경력은 미천하지만 오래전부터 '전문성'이 아니라 '경험'에 축적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많이했습니다. 항상 깨닫게 해주시고 넓은 시야로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용민부사장님...

    •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Umami 2008.08.25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철산초속님 오랜만입니다. :) 경험이라는 것이 방향성이 있을 수록 좋은 것인데...현재 우리나라 AE들 경험의 많은 부분이 단편적이고 소진적인 경험들이라서 안타깝습니다. 좀더 회사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전략 마인드가 있어야 하겠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2. loft 2008.08.25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7년여 전에 좋은 문제제기를 해 주셨는데 그동안 많은 발전이 있지 못한 점이 참 안타깝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있으면서도 투자 및 실질적인 사업기회 연계로 이어가지 못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동안 CK가 준비해온 핵심 서비스사업들이 좀 더 적극적인 사업기회 개발을 통해 시장개척 및 사업영역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시기 적절한 포스팅에 감사드립니다.

  3. Favicon of http://josh-hwang.com BlogIcon 황코치 2008.08.26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철산초속과 해당 포스팅 글을 보면서 온라인상으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는데...먼저 이렇게 댓글을 달았네요 ^^ '전문성'을 갖춘 '경험'을 쌓는 것이 필요할 때인지라 많은 고민을 하고 있던 차에 insight를 주는 글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Umami 2008.08.26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간이 지날수록 성장을 해야지. 정체하면 죽어가는 거라고 봐.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는게 회사의 역할이기도 하고. 건승!

지난 월요일에 한 클라이언트사에 Media Training을 실시했다.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Full Day로 진행되었는데, 나름대로 느낀 점들을 정리해 본다.

 

1. 진정성

- 트레이닝 받으시는 트레이니분들이 진심으로 열심히, 진지하게 참여해 주는 모습에 감동받았다. 같은 내용의 트레이닝이라도 받는 사람에 따라서 그 효과는 크게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진정성을 가지고 참가하신 트레이니분들에게 미디어 트레이닝 효과도 극대화될 수 밖에 없다.

 

2. 자신감

- 미디어 트레이닝, 그 중에서도 인터뷰 실습은 트레이니분들의 미디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데 큰 효과를 발휘한다. 이것은 비단 인터뷰 뿐만 아니라 사람은 누구나 한 번 경험한 일에 대해서는 다음번에 자신감을 갖게 되는 것과 같은 이유에서 비롯될 것이다. 우리가 매일 신문, 방송 뉴스에서 기업 대변인들의 인터뷰를 보기 때문에 '그거 별로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할 때도 있다. 그러나 막상 기자가 앞에 앉아 카메라가 돌아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특히 예상치 못한 상황에, 기업에 위기가 발생했을 때, 인터뷰 경험이 전혀 없을 땐 어떨까? 공격적인 기자들의 질문에, 기업의 입장에 대해 침착하게 전달할 수 있으려면 인터뷰 실습은 필수이다. 이번 트레이닝을 통해 대변인분들이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가지시긴 했지만, 이번 한 번 만으론 물론 충분치 않다. Practice, Practice, Practice & Repeat, Repeat, Repeat 이 반드시 필요하다.

 

3. 키메시지

- 사실 기업들마다 민감한 이슈가 있고, 어떤 이슈들이 위기상황으로 발전될 수 있다는 것이 어느정도 예상(?)이 된다. 따라서 이런 이슈들에 대해 기업들이 어떻게  커뮤니케이션할 지에 대해 키메시지가 정리되어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업들에선 '이런 이런 이슈들이 있지, 걱정이야'하면서도 구체적인 전략이나 메시지 개발은 하지 않는다. 미디어 트레이닝을 통해서 모든 키메시지들을 개발, 정리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가장 민감한 이슈들에 대해서는 트레이니분들 사이에서 어느 정도 정리가 되는 모습을 보였고, 또 키메시지가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을 하셨다는 것에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

 

4. Position

- 위기상황시 기자들이 찾아와 따발총처럼 공격적인 질문을 퍼붓고 있다. 기업 대변인은 어떻게 답변해야할까. 가장 중요한 것은 'Position'에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A라는 기업의 대변인이고, 기업의 입장을 대변해야 하지만, Position만큼은 기업의 소비자, 매체의 구독자, 시민들, NGO 단체들에 두어야 한다. 화가 난 소비자, 시민들, NGO들에 기업의 입장을 설명하고, 그들을 설득시키려면 그들이 왜 화가 났는지를 먼저 '이해'하고 '공감'해야하기 때문이다. '이번 일로 크게 상심하신 소비자 여러분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께서 이렇게 화가 나신 이유에 대해서 저희 모두 공감하고 있습니다...'라고 시작한다면 적어도 더이상 화가 나지는 않을 것이다.

- 이명박 대통령이 광우병 이슈 커뮤니케이션에서 실패한 가장 주요한 원인 중 하나는 이 Position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 대통령은 자신, 그리고 정부의 입장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않았다. 본인도 자식과 손주,손녀가 있는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이자,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신경쓰는 대통령이라는 Position을 가져가지 못했다.

 

5. 이해하기

- 위의 Insight와 비슷한 맥락이다. 언론을 알려면, 언론을 이해해야 한다. 그러나 기자들과 만나본 경험이 별로 없는 분들일수록 언론에 대해 많은 오해와 편견, 그리고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언론사 시스템이나 그 속에서 일하고 있는 기자들의 특성에 대해서 이해하기만 한다면 기업 대변인으로서 당당하게 카메라 앞에 설 수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해'하기이다.

 

미디어 트레이닝은 받은 사람과 받지 않은 사람, 받은 기업과 받지 않은 기업이 확연히 차이가 나게 마련이다. 한 번도 부족하지만, 한 번도 받지 못한 기업의 대변인들도 아주 아주 많다. 모든 기업들이 모든 이슈에 '준비'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

 

 

"Are you prep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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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jameschung.kr BlogIcon 정용민 2008.08.22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reat insights. 아주 인상적입니다. Insight를 보면서 Ally가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Cool. Thanks.

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 부산지사 설립 

[홍보광고에이전시]국내 PR업계 최초 

 

기업&미디어 web@biznmedia.com

 

PR 컨설팅그룹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대표 김경해) 7 22일 국내 PR업계 최초로 부산 지사를 설립하고 부산 및 영남지역 홍보대행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국내 200여개(추산) 종합홍보대행사들이 서울 및 수도권 시장만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해 온 전례에 비춰 이번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영남 지역 진출은 그 성공 여부에 따라 국내 홍보대행 시장 확장 가능성을 판가름하게 될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예상하고 있다.



   
▲ 김경해 사장
 

부산 및 영남지역 홍보대행 시장 진출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김경해 사장은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는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에 부산 및 영남 지역 지사 설립은 제2의 창업이라는 의미라며국내 2위 규모의 부산 영남권 시장에서 현지의 여러 기업들에 한층 수준 높은 기업 커뮤니케이션 및 마케팅 PR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는 부산 지사 설립과 함께 지사장에 전민철(40)씨를 선임했다. 전 지사장은 부산경남 출생으로 미국 남알라바마주립대 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동양화학그룹 커뮤니케이션팀을 거쳐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에서 PR 실무 및 컨설팅 업무를 총괄했다.

 


지사장에 PR 컨설턴트 전민철씨 선임


전 지사장은본사와 긴밀히 협력해 종합홍보대행, 위기관리, 언론훈련 등 지역 상황과 현안에 따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특히 영남권 기업들의 더욱 선진화 된 경영활동 지원을 위한 기업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분야를 활성화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전민철 지사장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는 1987년 설립된 국내 최초 종합 홍보대행사로 2008년 현재까지 300여개 이상의 국내외 기업들에게 성공적인 언론, 정부, 투자자, 직원관계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사내 컨설턴트의 90% 이상이 해외 및 국내 커뮤니케이션 전공 석박사급으로, 국내 최초로 PR컨설팅 분야를 개척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산하에는 부설 한국위기관리전략연구소를 보유해 기업 위기관리시스템 구축, 위기대응시뮬레이션 및 미디어트레이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기관리 전문 컨설팅 회사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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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ha Kucha PT Rule

CK Talk 2008.05.17 20:35


Pecha Kucha 스타일의 프리젠테이션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파워포인트 20장을 각 장당 20초씩 프레젠테이션해서 총 400초 동안에 자신의 발표주제에 대해 완벽하게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입니다. 각장의 소비 시간은 20초입니다. 만약 각장을 설명하는 데 20초 이하가 되도 안되고 20초 이상이 되도 안됩니다. 슬라이드는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앞으로 우리 CK 내부 프리젠테이션과 보고는 모두 이 PK 룰에 따라서 진행합니다. Internal Training 주제 같은 심도있는 케이스는 열외로 합니다.

CK AE 여러분들은 이 PK룰에 대해서 좀 더 공부해 보시고, 익숙해 지시기 바랍니다.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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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ft 2008.05.18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베이터 스피치와 비슷한 컨셉인 것 같은데...비지니스세계에서는 이미 하나의 스탠다드로 확립된 것 같네요. 암기식이 아니라 자연스럽게만 할 수 있다면 아주 좋은 PT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2.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Umami 2008.05.19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우리 AE들에게 기대합니다.

CK에서 모아왔던 모금(?) 혹은 성금(?)액을 오늘 월드비전 '희망의 선물'을 통해 기부하였습니다. 많지 않은 액수지만 어떻게 하면 더 의미있게 쓸 수 있을까 고민하다 전세계 어려운 지역에 꼭 필요한 '선물'을 보내주는 희망의 선물이란 프로그램이 좋을 것 같아 이곳에 보내드렸습니다. CKan들이 모은 성금은 암탉 2마리를 구입하여 볼리비아의 차얀타 지역에 보내지게 됩니다. 차얀타 지역은 경제상황이 매우 안좋으며, 특히 교육환경이 낙후되어 있어 15세 이상 주민 문맹율이 59%에 달한다고 합니다. 특히 여성 문맹율이 62%라네요. 또 주민들의 기본적인 식수 및 위생 시설이 충분치 않아 생활이 많이 어렵다고 해요.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후원자님께

희망의 선물을 통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의선물(Gifts of Hope)' 은 아프리카와 아시아직역, 국내 저소득 가정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후원자님들께서 후원물품을 선물해 주실 수 있도록 만든 국내 최초의 인터넷 선물후원 사이트입니다.


후원자님께서 선물을 선택하시고 후원해 주신 후원금으로 아프리카와 아시아, 국내 각지역에 있는 월드비젼 사업장과 복지관에서는 양질의 물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여 월드비젼 담당 직원이 직접 가정에 전달합니다.

참고로 투명한 후원금 집행을 위해 매달 전체 후원현황을 공지사항에서 안내해 드리며, 현지 사업장에서 보내온 선물 전달 보고서(선물전달 세부지역/가정, 현지상황, 담당자의견, 사진자료 등)을 전체 취합하여 매년 12월에 후원해주신 후원자님들께 개별 보고해 드립니다.

우리들이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물품 하나하나가 그 지역의 어린이들과 가정, 지역의 많은 사람들에게는 삶을 변화시키는 기적의 도구가 됩니다.

희망의 선물(Gifts of Hope)은 어린이들과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후원을 해주시는 후원자님들께도 '잊지못할 아름다룬 선물'이 될것입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선물명
가격
수량
합계
전달될나라
사업장
암탉
2
24,000
볼리비아
차얀타
총 후원금액 : 24,000 원
암탉은 영양공급이 부족한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좋은 식단이 될 수도 있고, 알을 낳기 때문에 수입원이 될 수도 있어 아주 좋은 '선물'이 된다고 합니다. 작지만 귀한 선물을 보내준 CKan들이 바로 이들의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기분으로 여러분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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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Umami 2008.04.28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짐...앞으로 더 많은 기부를 기대합니다. 자...어떻게 AE들에게 벌금을 뜯어볼까? :)

  2. Favicon of http://allycho.tistory.com BlogIcon 2008.04.28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5만원 모으면 소 한마리도 보낼 수 있다네요 :) 개인적으로 정기후원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월드비전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세요~

  3. PRholic 2008.04.29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중에 만원은 내껀데... 착한 나...퀙...

April in CK

CK News 2008.04.15 16:48

2008년 논현동 CK 빌딩의 April
점심식사 후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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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 AE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라면 아마...Garden일껍니다.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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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llycho.tistory.com BlogIcon 2008.04.15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잠깐 바람쐴 겸 나가봤는데... 담배냄새가 바람에 실려서 아주..ㅎㅎ

  2. PRholic 2008.04.15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부사장님과 저와의 차이, 원래도 많지만 또 발견...

    저도 오늘 이맘때가 가장 예쁜 정원의 모습을 담고자 카메라를 들이대서, 찍은 것까지는 똑같은데, (보니까 앵글도 비슷)
    저는 그 넘들을 제 카메라속에 주인닮아 "신비주의"(장대리! 선비주의 아니라니까~~~)설정시켜 고이 모셔놓고 있었다는 사실,,,

    반성함다...쩝..

  3. Favicon of http://keistory.tistory.com BlogIcon 신입생 2008.04.15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가보는 정원인데 이렇게 보니 또 색다르네요. 특히 빨간색 튤립은 통통한게 너무 이쁘다는... CK '사화'를 튤립으로 정하는 것은 어떨까요? 빨간색도 CI와 연관되고... 회사 상징 꽃, 회사 상징 동물... 이런거 만들면 재밌을꺼 같아요.

  4. mark 2008.04.16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회사 정원 아입니다. 사진의 힘이야 이건.

  5. 홈매트 2008.04.16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예쁘다. 제가 딱 경험하지 못한 '봄'엔 저리 예쁜 꽃들이 있군요 ㅎㅎ 장동기 대리님과 김기훈 대리님은 식후 *연 하시는데 아주 분위기 좋으시겠어요 ^^ ; Comm day 언제하시나요? 놀러갈 시동만 매일 걸었다 꺼놨다 하고 있습니다 하하

  6. RY 2008.04.23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와서 정원 그림이 좀 바뀌었지만..옥수수랑 호박이 열리는 그날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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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08. 3. 10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CI 발표

 

l  국내 최초의 종합 홍보 대행사로서 창사 21주년 맞아 새로운 20년 설계 의미

l  미국 뉴욕 신예 디자이너 작품으로 2008년 뉴욕의 트렌디한 감성 표현

l  향후 고부가가치 PR 서비스와 고품질 서비스 제공에 집중 할 계획

 

PR 컨설팅 그룹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대표 김경해) 10일 창사 21주년을 맞아 새로운 CI (기업정체성) <사진>를 개발 발표했다.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새로운 CI는 현재 미국 뉴욕에서 활동중인 그래픽 디자이너 Alexis Park의 작품으로, 검정과 짙은 주황색을 사용해 신뢰창의성을 표현했다. CI 폰트로는 21세기 퓨처리즘을 반영한 최첨단 그래픽 서체를 사용했고, 이와 함께 짙은 주황색 박스를 형상화 한 로고로 PR 컨설팅사로서 틀을 깬 사고와 전략(out-of-box thinking)’을 강조했다.

 

명함의 경우 여성과 남성직원의 CI 디자인을 각각 남녀의 옷깃 방향에 따라 상호 차별화 하는 이색적인 아이디어를 채택했다. 이는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새로운 슬로건인 “The Client’s Company (고객의 회사)” 개념을 반영해 직원과 고객사에게 보다 친근한 맞춤형(customized)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닮고 있다.

 

이번 CI 개선작업을 이끈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정용민 부사장은 새로운 CI 2008년 현재 세계 트렌드의 중심인 미국 뉴욕의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는 데 특징이 있다면서 다음 20년을 준비하면서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새로운 모습을 그대로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김경해 사장은 올해로 21주년을 맞는 국내 최초의 홍보대행사로서 커뮤니케이션 코리아의 새로운 비전과 밸류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CI를 개선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고부가가치 PR 서비스 개발에 더욱 힘쓰고, 품질 좋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 임직원이 다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는 1987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의 종합 홍보 대행사로 현재까지 300여개 이상의 국내외 대기업들에게 성공적인 언론, 정부, 투자자, 직원관계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사내 컨설턴트의 90%이상이 해외 및 국내 커뮤니케이션 전공 석박사급으로, 국내 최초로 PR컨설팅 분야를 개척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산하에는 부설 한국위기관리전략연구소를 보유해 기업 위기관리시스템 구축, 위기대응시뮬레이션 및 미디어트레이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켓리더로도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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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cadesm.tistory.com BlogIcon 홈매트 2008.03.09 0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CI 멋집니다. 그동안 기다려온 CI가 이렇게 멋지게 발표되네요. 새로운 CI와 함께 CK의 멋진 발전 기대하겠습니다 ^^

Thanks to Our Clients

CK News 2008.02.28 21:41




Communications Korea 창립 20주년을 보내면서 지금까지의 클라이언트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에서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용량관계상 제외된 240여개 클라이언트들에게 미안합니다.

새로운 향후 20주년을 대비하면서 CI도 새롭게 만들고 있습니다. 조만간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우리 모두 기대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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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TAG ck, clients,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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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k 2008.02.29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사장님..편집기술이 발전하시는게.. 이러다 방송영화 편집계에서 뵙는건 아닐지..




지난 주 금요일 오후에 CK의 Media Training이 진행됐습니다. 12시부터 6시까지 강남역 토즈에서 진행됐으며, 이번 트레이닝의 주제는 "Are you prepared?"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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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민 부사장님의 2시간 여의 강의 역시 "Are you prepared?"로 시작됐지요. 모든 AE들 역시 '내가 과연 준비가 되었는지를' 한번씩은 마음 속으로 물어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부사장님께서 준비하시느라 주말까지 반납하셨다고 하셨는데, 과연 감각적인 이미지 컷들과 절제된 메시지가 조화된 PPT 자료가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부사장님의 재미있는 강의 솜씨도 감동이었고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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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와 대중과 기업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일을 하면서도 이렇게 체계적인 강의를 듣자니 그동안 체득해서 알고 있던 것들도 그리 충분하지 않았다는 것이 새삼 실감이 났습니다. 물론 그동안 몰라서 잘못했었던 일들도 많았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구요. 다시 한 번 '내가 준비된 코치인가?' 하는 질문들을 수없이 되묻기도 했습니다. CK 여러분들은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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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특히 괴로워하는 제 모습도 보이네요 ^^;; 다들 진지하고도 재미있게 강의를 경청하였습니다.

강의 후에는 바로 실전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AE들 각자가 맡은 클라이언트의 홍보담당자가 되어 위기/혹은 이슈가 발생했다는 가정하에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악독한(?) 기자 역할에는 정용민 부사장님과 이혁 이사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특히 부사장님은 직업을 잘못 택하신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잘 어울리시던데요.. ^^;; 덕분에 AE들은 땀도 한 바가지씩 흘리고 녹록치 않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먼저 인턴들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CK에는 3명의 어여쁜 인턴들이 있습니다. 인턴들에게는 특별히 CK에 대한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질문이 젤로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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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장경진 대리님, 김기훈 대리님, 장동기 대리님, 김언영 과장님과 이윤경 차장님의 순서로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카메라가 작긴해도 엄청난 포스가 있더군요. ^^;; 어찌나 긴장되던지 눈을 이리 저리 돌리고, 손을 흔들고, 몸을 앞으로 했다 뒤로 갔다 저는 얼마나 쑈를 했는지 모릅니다.^^;; 앞으론 TV보면서 절대 누가 인터뷰를 못한다는 둥 그런 말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안해본 사람들은 모를거에요!!

인터뷰 후에 리뷰를 통해서 각자 어떤 부분이 부족했고, 어떤 부분은 잘했는지 코멘트를 들었습니다. 다들 처음이라 하기 어려울 만큼 훌륭히 잘하셔서 자랑스러웠습니다.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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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의 연속이었던 6시간이 지나고 우리는 더이상 6시간 전의 그 AE는 아니었습니다. 이번 미디어 트레이닝을 통해 모두 한뼘씩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성장을 위한 토양분을 만들어 주시려고 고생하셨던 정용민 부사장님과 이혁 이사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Best PR Agency! Best 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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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Umami 2008.02.27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들 많이 했습니다. 이 세션을 위해 준비해주고, 시간과 정성을 투자한 우리 CK 뒤질랜드 인턴 3마리(!)들과 SY 차장님, 철형씨, 이혁 이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Media Training Workshop

CK News 2008.02.13 13:12

한국에서 미디어 트레이닝이라고 하면 그래도 역사적인 측면이나 실행 횟수 측면에서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만큼 체계화된 firm이 드문게 사실입니다.

우리 AE들은 클라이언트 서비스를 할 때나, Potential 클라이언트들과 미팅을 할 때 자주 '미디어 트레이닝'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서비스를 권유합니다. 이는 다른 firm들도 마찬가지겠지요.

그러나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그렇게 미디어 트레이닝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는 자신...AE 스스로는 미디어 트레이닝을 받았는가 하는 점입니다. 어떻게 자신도 훈련 받지 않았으면서 클라이언트에게 미디어 트레이닝을 받으라고 할 수 있습니까.

이러한 insight를 계기로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최초로 전체 AE 모두를 위한 미디어 트레이닝을 실시 합니다. 각 AE별로 자신의 클라이언트사를 대표한 spokesperson training을 제공합니다.

오는 22일 강남 모처에서 6시간동안 진행합니다. 이후 보강할 부분들을 파악해 각 AE별 또는 팀별로 전략적 키 메시지 세미나 또는 미디어 트레이닝 및 인터뷰 스킬 집중코스도 실시 예정입니다.

이제부터 훈련받아 검증된 우리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AE들이 제대로 된 클라이언트 코칭을 실시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많은 AE들의 진지한 준비와 협조, 참여를 부탁합니다.

P.S.

22일 워크샵 세션 초기에 1시간동안 Media Relations Proficency Test도 진행합니다. 각자 많은 공부를 부탁합니다. 시험범위는 언론관계 및 출입기자단 전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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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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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저녁, 송도국제도시에 대한 마케팅 캠페인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고 다음 날 아침 9시에 다시 Gale International의 송도투어가 시작되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내외 투자자들과 언론사 기자분들이 함께 송도로 떠났습니다. 1시간여 동안 Gale에서 준비한 버스를 타고 날아가듯 송도에 도착한 후 처음 방문한 곳은 Gale의 송도 Office였습니다. 송도국제도시에서 핵심지역인 송도국제업무단지를 총괄하고 있는 Gale사는 2014년까지 송도국제도시를 세계 최고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는 명품도시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개발 마스터플랜을 진행하고 있으며, 송도 Office에서 '곧 다가올 미래의 송도에서의 삶'을 꿈꿔볼 수 있는 시뮬레이션을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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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의 중앙에는 완성된 송도국제도시의 모습을 모형으로 만들어 놓은 것을 보며 영상으로 봤던 주요 시설들을 전체적인 큰 그림 속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조명까지 들어오니 참 멋있죠? 제 동생도 건축을 공부하는데 한 번 데려와서 보여줬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렇게 국제적인 초대형 프로젝트가 한국에서 이뤄지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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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송도국제도시 프로젝트에서 주목받는 공간인 Cetral Park의 이색적인 디자인은 투어 참여자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국내에서는 보기힘든 유선형 구조인데요, 특히 집 안 어느 공간에서도 송도의 '중앙공원'이 훤히 내다보인다고 합니다. 2층 한켠에 마련된 모델 하우스에 들어가선 이윤경 차장님과 저는 마냥 여기서 살고 싶다고 외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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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그리고 유비쿼터스적 삶이 이 곳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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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만큼 시공이 되었답니다. 꿈이 현실이 되는 느낌이랄까요, 하늘을 향해 곧게 솟은 이 건물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송도국제도시 투자자들을 위해 Gale에서는 이렇게 송도투어를 마련하고 있는데, 빠르게 증축되고 있는 이 Central Park의 꼭대기층에서 송도국제도시 건설 현장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건물 외벽에 설치된 공사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쭉- 따라 올라가는데, 무척 추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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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많은 곳들이 속속 자리를 잡고 있는 모습이 느껴지시나요? 국제학교는 올 4월이면 완공이 된다고 하는데요, 사정상 내년 가을학기에 개교를 하게 됐지만 송도에서 글로벌 교육과 첨단 시스템, 그리고 친환경적인 삶을 마음껏 누릴 아이들이 부럽기까지 했습니다. Central Park를 지나 국제학교도 방문했는데 카메라 배터리가 없어 사진을 찍지 못한게 아쉽네요. 그래서 보너스로 아래 사진을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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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장님 뒤로 보이는 Adrian..



송도국제도시는 언론이나 일반인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프로젝트입니다. 그동안 사업 성공여부나 현실성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 또한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저 역시 송도 프로젝트에 대해 대략적인 감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 날 송도투어를 통해 많은 부분들이 감동과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이런 뜻깊은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하게 되어 개인적으로도 참 감사하게 생각하게 됐습니다. 서해와 맞닿는 이 아름다운 공간에 사람들이 가득차서 생동감 넘치는 도시가 될 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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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Umami 2008.02.10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hris, Ally, Adrian의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기원합니다.

  2. Favicon of http://keistory.tistory.com BlogIcon 신입생 2008.02.13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차장님 마지막 사진 정말 잘 어울리십니다. 전업 강추 --;

지난 1월 Gale International에서 주관한 글로벌 마케팅 행사가 서울파이낸스센터 Gale 사무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안상수 인천시장, 이환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및 국내외 투자자, 포스코 등 협력사 대표와 언론매체가 모여 송도국제도시에 대한 소개와 사업 진행 상황 등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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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인천시장


이 날 Communications Korea에서도 김경해 사장님, 정용민 부사장님, 이윤경 차장님과 제가 참석하여 Gale International으로 향하는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CK의 파트너사인 APCO Worldwide의 Adrian이 홍콩에서 날아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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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경 차장님, 김경해 사장님, Adrian, 정용민 부사장님


저도 갔어요 ^^;;



넓은 홀을 가득 메운 국내외 관계자들과 언론사들의 Gale International과 송도국제도시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북적이는 열기에 저 역시 송도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올라갔습니다.

스탠 게일 회장님과 안상수 인천 시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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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에 참가한 국내외 투자자 및 관계자들은 송도국제도시에서 만나게 될 'U-라이프 시티'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송도에 들어서게 될 첨단 빌딩들에 대한 시스템 시연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약 2시간 가량의 마케팅 캠페인 행사가 끝나고 다음 날 아침에는 직접 송도로 투어를 떠났습니다. 지도와 3D화면 등으로 보던 송도를 눈으로 볼 수 있는 기회였지요. 그 생생한 현장도 바로 포스팅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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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Umami 2008.02.10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여러장 찍더니 잘 찍었네. 여러 장면과 각도. :)

    • Favicon of http://allycho.tistory.com BlogIcon 2008.02.11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저는 사진기자로 전향할까봐요..ㅎ 이제 Amy에게 기자 자리를 내주겠어요..ㅎ

  2. Favicon of http://keistory.tistory.com BlogIcon 신입생 2008.02.13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싹님 두손 모으로 조신한척 하시다니...
    강아지 포즈 같기도 하고 :)

  3.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Umami 2008.02.13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H, Ally랑 친하게 지내...왜 갈구냐... :)

  4. PRholic 2008.02.13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H, Ally랑 친하게 지내... 왜 갈구냐 2...ㅎㅎ

1987년 국내 최초의 종합PR대행사로 설립된 Communications Korea가 CI 개선 작업을 개시했습니다.

새로운 CI는 Communications Korea 설립 21주년을 맞아 'New Decades, New Era'를 컨셉으로 해, 새로운 Communications Korea의 Value인 Dream, Quality, Win, Standard를 비주얼로 표현할 예정입니다.

이번 Communications Korea의 CI 개선 프로젝트는 현재 뉴욕에서 활동중인 촉망받는 그래픽 디자이너를 통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디자이너는 School of Visual Art를 졸업한 후 여성 럭셔리 메거진 W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젊고 실력있는 디자이너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 모두 New CI made in New York을 기대합시다. 2008년 뉴욕의 최첨단 감성이 우리 Communications Korea의 향후 20여년을 대표할 것을 믿습니다.

모두 기대해 보시지요!!!!! Cheers!

국내외 다른 PR Agency들의 CI들도 미리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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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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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llycho.tistory.com BlogIcon 2008.02.04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매우 기대됩니다. :)

  2. 이명진 2008.02.05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PR의 역사인 CK가 새로운 옷을 갈아입는군요..기대됩니다.^^한국을 대표하는 에이전시인만큼 그에걸맞는 CI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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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부동산 개발 회사인 Gale International은 1일 Communications Korea를 한국내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프로그램 대행사로 선정했다.

Communications Korea는 Gale International Korea가 개발 중인 송도 국제 비지니스 도시 프로젝트를 위한 한국내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을 지원 실행할 예정이다.

또한 Communications Korea는 글로벌 파트너사인 APCO Worldwide와 함께 Gale International의 아태지역 PR 대행사로서 홍콩, 싱가포르, 중국, 일본등을 대상으로 하는 투자유치 및 Gale International PR을 대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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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llycho.tistory.com BlogIcon 2008.02.04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른 시일내에 송도투어 기사를 송고하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Umami 2008.02.05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느려..너무 느려...오른쪽 블로그 사진을 달팽이로 바꿀겁니다. 자꾸 그러면...snail...snail...

Thank You

CK Client News 2008.01.30 14:05

어제 교원 홍보팀과 과음을 했습니다. 교원 홍보팀 전원이 적어서 건네준 카드를 보고 너무 기뻣습니다. 에이전트로 일하면서 클라이언트에게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들을수 있는 것이 얼마나 행운인지요.

오늘 제 블로그에다가도 포스팅을 했지만...우리 CK AE들도 모두 클라이언트들에게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들으면서 일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를 위해서 더더욱 많이 노력해야겠지요. Ch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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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mborampr.tistory.com BlogIcon Kimboram 2008.01.31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ou are gentle, 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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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가 하나금융지주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PR대행사로서 베트남 현지에서의 하나금융지주 PR활동을 지원합니다.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는 현재 하나금융지주를 위해 파트너 회사인 APCO Worldwide와 공동으로 베트남 현지에서의 동사의 CSR 관련 활동 PR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에 이어 다음달 초 두번째 프로젝트가 개시될 예정이며, 지난 1차 프로젝트에서는 베트남의 유수언론들이 하나금융지주의 CSR활동을 대서 특필해 베트남 국민들로 부터 큰 주목을 받았었습니다.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가 직접 하나금융지주 최고경영진에게 지속적인 하나금융지주의 베트남관련 CSR활동에 대해 감사표시를 하기도 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하나금융지주의 아시아 태평양 시장내 성공을 위해 우리 CK AE들은 전력을 다해 지원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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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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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Umami 2008.01.25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저 엽기 맥주씬은 유투브로 갈껀가???? 고생들 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