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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킹 부문>

1)Mashable(http://www.mashable.com)=2005년 출범했다. 웹2.0과 소셜미디어 뉴스 분야에서 가장 유명세를 타고 있는 사이트다. 월간 700만 페이지뷰를 자랑한다. 새로운 웹사이트를 리뷰하고 웹과 소셜미디어에 관한 속보를 신속하게 전달한다.

2)All Facebook(http://www.allfacebook.com)=비공식적인 페이스북 블로그다. 이 사이트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일반적인 뉴스, 페이스북의 미래에 관한 분석자료 등 페이스북에 관한 모든 자료를 다루고 있다.

3)TwiTip(http://www.twitip.com)=트위터에 관한 각종 팁과 효과적인 활용법을 제시한다. 트윗 글 작성법,트위터를 활용하 브랜딩, 기업들의 트위터 활용법 등을 다룬다.

4)Louis Gray(http://www.louisgray.com/live)=실리콘 밸리에 기반을 둔 얼리 어댑터 블로그다. 실시간 웹,정보 발견,커뮤니케이션,소셜 마케팅 등 주제를 다루고 있다.

5)Techipedia(http://www.techipedia.com)=타마르 와인버그라는 프리랜서가 운용하는 사이트다. 그는 소셜 미디어 컨설팅과 전략,블로거들의 활동 상황, 명망(reputation)관리, 검색엔진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다 .이 블로그는 그의 인터넷,소셜네트워킹,그리고 기술에 탐험 내용들을 담고 있다.

6)CenterNetworks(http://www.centernetworks.com)=센터네트웍스는 인터넷의 최신 조류를 주로 다루기 위해 2006년 9월 출범했다. 산업계 전문가들이 소셜네트워킹,웹2.0,소셜 미디어에 관한 전문 지식을 배울수 있도록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이 사이트는 보다 개선된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데도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소셜 미디어 마케팅부문>

7)Seth`s Blog(http://sethgodin.typepad.com)=베스트 셀러 작가인 세스 고딘 관련 블로그다. 마케팅,새로운 아이디어의 확산 등 대중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다.

8)The Steve Rubel Lifestream(http://www.steverubel.com)=세계적인 PR 업체인 에델만의 디지털 담당 임원 스티브 루벨의 블로그다. 이 블로그는 테크놀로지가 어떻게 마케팅과 PR을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다룬다. 스티브 루벨은 새로운 테크놀로지의 부상과 기술적인 흐름을 규정하고, 어떻게 이를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에 적용할지에 관해 도움을 준다.

9)Duct Tape Marketing(http://www.ducttapemarketing.com/blog)=John Jantsch이라는 인물이 운영하는 블로그다. 그는 마케팅과 디지털 테크놀로지 분야의 코치 역할을 한다. 소셜미디어 분야 저술활동도 한다. 이 블로그는 포브스가 선정한 중소기업과 마케팅을 위한 최고의 사이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이 소개한 마케팅 사이트이기도 하다.

10)Dosh Dosh(http://www.doshdosh.com)=Dosh Dosh는 인터넷 마케팅,블로깅 정보,소셜미디어 전략 등을 주로 다루는 사이트다. 블로거,경영자,출판업자,프리랜서,중소기업 경영자들이 즐겨 찾는다.

11)Online Marketing Blog(http://www.toprankblog.com)=2003년 출범했다.디지털 마케팅,PR,검색엔진 및 최적화,소셜 미디어 마케팅,비즈니스 블로깅과 마케팅,온라인 PR 등 분야를 다루고 있다.

12)Influential Marketing(http://rohitbhargava.typepad.com/weblog)=광고회사 오길비의 Rohit Bhargava가 마케팅광고와 PR전략에 관한 자신의 정리된 생각을 소개한다.

13)Diva Marketing Blog(http://bloombergmarketing.blogs.com) =디바 마케팅은 재미있고 대담한 방식으로 마케팅 이슈에 접근한다. 기업의 브랜드 목표와 전략적인 차원에서 주제를 다룬다. 이 블로그는 인터랙티브 전략을 핵심으로 하는 전략적 마케팅 계획 수립에 관한 정보를 주로 제공한다.

14)Six Pixels of Separation(http://www.twistimage.com/blog)=미치 조엘이 디지털 마케팅,새로운 미디어와 개인 브랜딩 인사이트 등 정보를 제공한다.

15)ConversationAgent(http://www.conversationagent.com)=Valeria Maltoni는 기업들이 어떻게 고객들을 이해하고 커뮤니케이션해야 하는지에 관해 정보를 제공한다. 새로운 디지털 환경하에서 마케팅 변화,PR 등에 관해 그녀의 스토리를 들려준다.

16)Social Media Explorer(http://www.socialmediaexplorer.com)=Social Media Explorer는 소셜 미디어의 확산으로 변화하고 있는 브랜드와 고객을 연결하는 창조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17) Adverblog(http://adverblog.com)=인터렉티브 마케팅 등 광고마케팅의 주요 이슈를 다룬다

18) The Social Media Marketing Blog(http://www.scottmonty.com)=포드자동차의 소셜미디어 담담 임원인 스코트 몬티의 블로그다. 소셜 미디어에 관한 그의 생각들을 담고 있다. 웹상에서의 마케팅,광고,PR의 융합화 현상을 주로 다룬다. 마케팅 담당자,대행사,기업,개인들에게 모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19)The Viral Garden(http://moblogsmoproblems.blogspot.com)=소셜 미디어 컨설턴트이자 ‘The Viral Garden’의 저자인 Mack Collier가 운영하는 블로그다. 그는 자신의 저서에서 ‘커뮤니티-퍼스트’ 전략을 주장했으며 어떻게 하면 기업들이 소셜미디어를 할용해 고객들과 마케팅 메시지를 공유할 것인지에 관해 전문적인 글을 블로그에 게시하고 있다.

20)Jaffe Juice(http://www.jaffejuice.com)=Joseph Jaffe의 대중적인 블로그와 오디오 팟캐스트를 내용으로 하는 "Jaffe Juice”라는 이름의 블로그 사이트다. 새로운 마케팅에 관한 생각들을 일간 또는 주간 단위로 소개한다.그의 팟캐스트는 ‘마케팅 세르파’가 선정한 베스트 마케팅 팟캐스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21)Altitude Branding(http://altitudebranding.com)=Amber Naslund가 운용하는 소셜미디어 및 마케팅게 관한 블로그다. 그는 소셜 미디어와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분야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22)10e20(http://www.10e20.com)=10e20은 검색엔진 최적화(SEO),소셜미디어 마케팅, 성공적인 뉴미디어 전략 등을 다루고 있다.

<비즈니스를 위한 블로깅>

23)ProBlogger(http://www.problogger.net)= Darren Rowse에 의해 2004년 출범했다.‘ProBlogger’는 다른 블로거들에게 블로깅 기법, 블로그 운영경험,블로그를 통한 수익 등 정보를 제공한다.

24)Daily Blog Tips(http://www.dailyblogtips.com)=블로거들을 위한 각종 팁을 제공한다. 블로그 설계,검색엔진 최적화, 수익화 방안 등을 다루고 있다.

25)The Friday Traffic Report(http://www.fridaytrafficreport.com)=Jack Humphrey의 블로그다.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법,블로그 트래픽 늘리는 법,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블로그 브랜드 제고 전략 등을 다루고 있다.

26)ConverStations(http://www.converstations.com)=Mike Sansone의 블로그다. 기업들과 교육계 리더들에게 대화의 플랫폼으로서 블로그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이 블로그는 고객들과 어떻게 연결되고 관계를 강화해야하는지를 가르쳐준다.

<소셜 미디어>

27)Chris Brogan(http://www.chrisbrogan.com)=Chris Brogan은 지난 10년간 기업,조직,개인들에 필요한 위한 디지털 전략 수립에 관여해온 베테랑이다. 그는 소셜미디어,웹,모바일 테크놀로지를 활용해 보다 스마트한 디지털 전략을 수립하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28)Web Strategy(http://www.web-strategist.com/blog)=웹전략가인 Jeremiah Owyang의 블로그다.그는 기업들을 위한 성공적인 웹 프로그램 전략들을 제시하고,고객과 기업들을 연결하기 위한 효과적인 웹 도구들을 제안한다.

29)Groundswell(http://blogs.forrester.com/groundswell)=포레스터 리서치가 운영하는 ‘그라운드 스웰’ 에 관한 블로그다. 그랜드스웰의 저자인 조시 버노프는 지난해 전자신문인터넷 초청으로 방한해 소셜 미디어에 관해 강연하기도 했다. 포레스터 리서치 사이트는 페이스북,유튜브,블로그 등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30)Chris Pirillo(http://chris.pirillo.com)=Chris Pirillo는 지난 1992년 이후 꾸준하게 인터넷 담론에 참여해온 인물이다. 인터넷 분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산해왔다.

31)Gary Vaynerchuk(http://garyvaynerchuk.com)=Gary Vaynerchuk는 가업인 전통적인 지방 와인 산업을 전국적인 산업으로 육성했다. 이 과정에서 소셜 미디어를 적극 활용했다. 그는 비즈니스와 와인 분야의 `구루`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32)Chris Garrett on New Media(http://www.chrisg.com)=Chris Garrett는 새로운 미디어,블로깅,온라인 마케팅에 관한 생각을 매일 업데이트 하고 있다.

33)Being Peter Kim(http://beingpeterkim.com)=피터 킴은 소셜 비즈니스 설계 서비스와 테크놀로지에 관한 벤처기업을 운영 중이다. 소셜미디어에 관한 포스팅들이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34)/Message(http://www.stoweboyd.com)=Stowe Boyd가 지난 2005년 런칭했다.소셜 도구들의 성장과 적용,그리고 이들 도구들이 사회 및 기업에 미치는 충격 등에 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35)Publishing 2.0(http://publishing2.com)=Publishing 2.0은 스콧 카프의 대중적인 블로그다.미디어,PR,저널리즘의 변화 등 주제를 다루고 있다.

36)The Social Times(http://www.socialtimes.com)=닉 오닐이 설립했다. 소셜 웹경제하에서 소셜 및 지식 자본을 창출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37)Dave Fleet(http://davefleet.com)=Dave Fleet는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PR,마케팅,소셜미디어 전략을 다루는 블로그다.

38)Soshable(http://soshable.com)=Soshable 소셜 미디어,소셜북마킹 등 웹2.0을 주로 다루고 분석보고서,뉴스등도 제공한다.

39)The Next Web(http://thenextweb.com)=2006년 넥스트웹 컨퍼런스를 계기로 시작했다. 웹의 미래와 영향력 등에 관한 웹로그를 다루고 있다. 차세대 웹을 설계하고 있는 벤처기업과 기존 기업들을 위한 웹테크놀로지를 제공한다.

40)PDA:The Digital Content Blog(http://www.guardian.co.uk/media/pda)=영국 신문매체인 가디언 인터넷 사이트내에 있는 PDA는 Jemima Kiss 등 저널리스트들이 운영하는 불로그다.

41)The Blog Herald(http://www.blogherald.com)=`더 블로그 헤럴드`는 블로그에 관한 정보, 팁,산업 전반을 다루고 있다. 이 사이트의 주요 포스팅 내용은 빈번하게 주류 미디어나 블로거들에 의해 신뢰할수 있는 자료로 인용되곤 한다.

42)The Buzz Bin(http://www.livingstonbuzz.com)=The Buzz Bin은 PR,소셜미디어 마케팅,진화하는 대화법 등을 다룬다.

43)What`s Next Blog(http://www.whatsnextblog.com)=인터넷 전략가인 B.L. Ochman이 운영하는 블로그다. 그는 포츈500대 기업들에게 주로 소셜 미디어를 기존의 마케팅 기법으로 적용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소셜미디어 & PR>

44)PR2.0(http://www.briansolis.com)=Brian Solis는 실리콘벨리에서 PR및 뉴미디어 에이젠시를 운영하고 있다 Solis는 주로 PR2.0과 마케팅 및 테크 인사이트 정보를 제공한다.

45)PR Squared(http://www.pr-squared.com)=`PR-Squared` 블로그는 지난 2004년에 출범했다. 마케팅 측정법,PR 에이젠시관리 등 정보를 다루고 있다.

46)A Shel of My Former Self(http://blog.holtz.com)=Shel Holtz는 지난 80년대 중반 이후 기업들과 고객들을 위해 온라인 테크놀로지를 적용 방안을 제안해왔다.

47)PRBlogger(http://www.prblogger.com)=지난 2005년 이후 운영되고 있는 Stephen Davies의 블로그다. PR,소셜 글로벌화 현상,새로운 테크놀로지에 대한 블로깅을 통해 PR의 전문성을 더욱 높였다.

<소셜 디자인>

48)Vandelay Design Blog(http://vandelaydesign.com/blog)=온라인 디자인 커뮤니티를 위해 지난 2007년 3월 시작했다.웹디자이너들과 온라인 경영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49)Bokardo(http://bokardo.com)=Joshua Porter는 인터페이스 다자이너이자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소셜 인터랙션 등 문제를 주로 다룬다.

50)Technosailor(http://technosailor.com)=Technosailor.com는 소셜웹에 관한 전문적인 분석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중소기업,마케킹,저널리즘,정부 등 분야에서 어떻게 웹 테크노로지를 활용할 수 있는지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출처 : <장길수의 IT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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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이리저리 기웃기웃하다가 재미있는 자료를 찾아서 공유합니다.


1.전방위 홍보가 가장 중요하다
신문 방송 잡지 인터넷 신문 웹사이트 등 수많은 매체에 전방위로 회사를 알린다. 브랜드, 사장, 직원, 사원 복지제도 등 홍보할 것은 무궁무진하다.

2.재미있는 고객 이벤트로 주목받는다
신선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로 고객을 즐겁게 하면 매출도 함께 오르게 마련이다. 언론에서도 다뤄 주기 쉬운 게 이벤트 보도다. 고객 서비스와 언론 홍보 효과를 동시에 잡자

3. 회사의 얼굴마담인 웹사이트를 활용한다

웹사이트는 365일 24시간 쉬지 않고 홍보맨과 영업맨 활동을 하고 비용또한 적게 든다. 고객은 웹 사이트를 먼저 보고 그 회사를 평가한 후 거래 여부를 결정한다

4. 포털 첫 페이지에 올릴 수 있는 검색 엔진 마케팅을 한다

고객은 검색 첫 페이지에만 관심을 갖는다. 둘째 페이지부터는 그 관심도가 현저히 떨어진다. 웹전문가와 상의해 검색 포털 첫 페이지에 노출될 수 있는 전략을 구사한다.

5.이미지는 생명이니 비주얼로 승부한다

정보전달은 시각적 이미지가 가장 효과적이다. CI, BI, 캐릭터, 간판 등 회사의 모든 것을 브랜드 이미지로 살려주는 비주얼로 표현하고 고객이 기억하기 쉽도록 이미지를 통일한다. 웹사이트, 카탈로그 등 회사 홍보물에 반영하고 전시회 및 박람회 때 이를 멋지게 디스플레이한다.

6. 사회에 봉사하는 공익활동이 좋은 회사를 만든다

장애인, 소년소녀가장,독거노인,미혼녀,실직자 등 사회 소외계층에게 봉사하고 시민정신에 호소한다. 소비자들에게 '우리 상품을 사면 이익의 일부가 좋은 일에 쓰여진다'는 인식을 심어준다

7. 가장 좋은 홍보는 남을 통한 스리 쿠션  홍보다

자기 스스로 잘났다는 홍보는 좋은 홍보가 아니다. 고객 또는 거래처가 자발적으로 본사 홍보를 하게끔 유도한다. 당구의 스리쿠션처럼 제3자를 활용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게 보다 효과적이다.

8. 최소한 '홍보 전문가'한 명을 키운다

회사에 마케팅 홍보 전문가가 한 명은 있어야 한다.없다면 홍보대행사와 상의해 전략적인 홍보를 한다.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있어서 홍보는 저비용 고효율을 가능케 해준다.

9. 언론 홍보와 광고를 동시에 하면 시너지 효과가 크다

언론 홍보는 효과적이지만 통제 불가능하다. 언론에 의해 걸러지기 때문에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할 수 없는 약점을 광고를 통해 보완한다. 언론홍보가 되었으면 곧바로 광고를 활용하여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자세히 알려준다.

10.언론홍보도 적극적으로 재활용한다

쓰레기만 재활용하는 것이 아니다.신문 잡지 방송 등 언론 보도를 적극적으로 재활용한다. 웹사이트, 카탈로그 등 그 회사 홍보물에 반영하고 전시회때 이를 멋지게 디스플레이한다.

작은 회사는 전략이 달라야 산다 / 황문진 지음 중에서


 몇가지에 있어서는 충분히 공감합니다만, 작은 회사는 전략이 달라야 산다 라는 책이 2006년도에 쓰여졌기 때문인지 지금 현실과 맞지 않는 것도 몇개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3. 회사의 얼굴마담인 웹사이트를 활용한다,

2010년에 있어서 회사의 웹사이트는 사실 사람들이 들어가지 않는 부분이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블로그를 오픈하여 활용하여 보자?? 중소 기업의 경우에 있어서 기업 내용으로 웹을 만든다고 누군가 들어올까요?

물론 여행 기업이나 음식 제품 기업의 경우는 간접적으로 노출 하며 판매할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닌 상품들의 경우에는? 특별한 차별점이 없는 제품이라면??

이 부분이 제가 블로그 업무를 수행할 때 가장 많이 고민하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과연 정답은 무엇일까요?

4. 포털 첫 페이지에 올릴 수 있는 검색 엔진 마케팅을 한다

사실 첫 페이지에 블로그를 올린다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이름바 낚시질)
블로그의 구독자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항상 말을 하고 있지만, 중소 기업의 경우에는 최대한 많은 수가 들어와서 제품을 보는 것이 중요할까?


오늘은 도저히 결론을 내지 못하겠네요..
제게 숙제를 던져주는 포스팅입니다.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의 홍보를 할 때에 있어서는 분명히 차이점이 있을 것입니다.
대기업이 이미지 홍보라면, 중소기업은 MPR로 가야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그것이 맞는 길일까요.........흠


이 글은 나그넷's 이야기 에도 동시에 포스팅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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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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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58125&CMPT_CD=P0000>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그룹 '카라'를 홍보모델로 내세워 진행했던 이벤트에 '반MB'구호가 대거 등장하자 예고도 없이 갑작스럽게 이벤트를 중단시켜 논란이 되고 있다.

'투표생각 네 글자로 말해요'라는 제목으로 실시된 이벤트는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한 사자성어를 누리꾼들이 올리면 카라의 멤버들이 사자성어에 해당되는 글자를 하나씩 들고 외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4월1일 부터 6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였다.

과연 원하는 방식으로 이벤트가 진행되었을까? 선관위는 누리꾼들의 생각을 잘 읽지 못했던 것 같다. 누리꾼들은 바로 '엠비심판', '명박타도','엠비탄핵' 등의 반MB 구호를 중심으로 올리기 시작하였고, 선관위는 3일 만에 이벤트를 종료시키게 되었다.

이에 따라 많은 네티즌들이 이벤트를 비난하기에 이르렀는데.. 아이디  'diesel290'은 "역시 선관위, 카라와 함께 하는 사자성어 이벤트에 국민의 목소리가 나오자마자 종료... 답이 안 나온다"며 선관위의 급작스런 이벤트 중단을 비판했다. 


이러한 이벤트를 보며 몇가지 생각을 해보게 된다.
1. 온라인 이벤트는 약간의 강제성을 가져야 할 것이다.
 온라인 이벤트라고 해서 완전히 오픈하는 것은 바보 짓 일 것이다. 약간의 강제성은 있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나 이렇게 민감한 이슈를 지닌 이벤트의 경우는 더욱 심할 것이다.

2. 누리꾼들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을 넘을 수 있다.
 혹시 캘로그의 파맛 콘프레이크(http://redccoma.egloos.com/751107) 사례를 아는가? 온라인 이벤트에는 이러한 경우가 너무나도 많이 생길 수 있다. 항상 생각하자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서는 내가 원하는 결과가 아닌 누리꾼들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




이 포스팅은  카라 '엠비심판' 구호 외치자 이벤트 급종료? - 오마이뉴스을 참고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이 포스팅은 나그넷's 이야기에도 동시에 포스팅 됩니다.^^
Posted by 나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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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면에 나온 광고, 빠른 대응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위기 상황에 이렇게 빠른 대응을 그것도 조선일보라는 큰 매체를 통해서 한 보람상조는 분명히 홍보 쪽에 유능한 인재가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며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보았다.

내가 컴맹은 아니지만.. 이건 어떤 식으로 한지는 모르겠다..
팝업 차단이 되어 있다는 것은 본 적이 있지만, 이렇게 설명이 쓰여져 있는 것은 또 처음이다.
보람상조에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살짝 관심이 가기 시작하는 상황이다.
아쉬운 점은 게시판이 활성화 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역시 이곳에도 사과문과 근거자료까지 명확히 진술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보람상조의 이러한 위기관리에서는 몇가지 잘한 점을 찾을 수 있다.
1. 빠른 대응
언론에 보람상조 비자금 관련 뉴스가 나온 것은 3월 30일이다.
홈페이지에 사과 문과 근거자료가 올라온 것이 31일이니, 온라인을 통해 먼저 빠른 대응을 실시하였다. 사실 이러한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일어나는 일은 회원드의 대규모 계약 해지이다. 고객들이 해지를 위해서는 보람상조 홈페이지에 들어오게 되고 팝업창을 통해(심지어 차단해논 고객들에게도 보이도록 장치를 마련하였다.) 사과문과 관련 자료들을 제공하는 것은 멋진 대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기업들의 입찰경쟁이 쎈 조선일보 1면 광고를 4일만에 낼 수 있었다는 것도 빠른대응의 한 예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 진실성이 담긴 사과와 관련 자료 제공
사실이든 아니던 기업에서 고객들에게 사과하는 모습은 쉽게 찾아볼 수 없다. 변명을 하거나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 아닌, 선 사과 후 자료 제공은 멋진 선택일 것이다.
정보를 전부 보여주기 힘든 오프라인에서는 사과를 하고, 온라인을 통해서는 모든 정보를 공개하는 식의 위기 관리를 보여주고 있다.

역시 잘 하지 못한 점도 존재한다.

1. 게시판의 미제공

"항상 대화는 우리 앞마당에서 전개하라" (communication as ikor)

내가 자주 찾아가서 보고 있는 communications as ikor의 정용민 대표님이 쓰신 말이다.
위기 관리에 있어서 고객들의 소리를 직접 듣고 대응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전략이라는 말이다.
 어차피 누군가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하기 마련이고, 그것이 기업이 모르는 곳에서 일어나는 것보다는 내 눈앞에서 해야 대응하기 쉬어진다는 말이다.

하지만 보람상조의 경우에는 일방적인 대화만 실시하는 모습이다.
즉 예전의 매뉴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위기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고 볼수 있을 것이다.



사실 이러한 보람상조의 위기 관리가 효과적일지에 대해서는 아직 의문이 든다. 예전부터 만들어진 매뉴얼(SNS가 활성화 되기 전)을 충실히 따르는 모습이다. 일방향 적인 커뮤니케이션... 그저 말하기만 하고 상대방의 말을 듣지는 않는... 그런 대응 활동 말이다.

쌍방향을 통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국내에서도 그러한 활동을 기대해 본다.

이 글은 제 블로그에도 포스팅 되고 있습니다.^^ 나그넷's 이야기
Posted by 나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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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노스 2012.12.11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달기 힘드네요.
    뭔가 기대를 한 내가 잘못인지...이걸 위기관리 사례라 하시면....쩝!!

    그리고 그게 정용민 사장이 한 말인가요? 김호 사장님이 먼저 한 것 같은데(온라인 위기관리?)...
    김호 사장님도 미국 가서 듣고 오신 것으로 알고 있다는...

오늘은 온라인게임 계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던전 & 파이터라는 게임에 위기관리 사례에 대하여 말해보려 합니다.

12월 18일 던전 & 파이터 라는 게임은 웹서버 폭주로 인하여 하루 종일 점검을 하게 되었습니다.
즉, 게임 자체를 그 누구도 접속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홈페이지 역시 유저들의 접속으로 인하여 거의 폭팔 수준이였다고 합니다.

이 상황은 중국집으로 예를 들어보자면 인원 10명 들어올 수 있는 공간에 10000명이 들어올려고 하여,
아예 문을 닫아 버린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그야 말로 초 비상 사태인 것이죠.
기업의 터전이 무너지려고 하고 있고, 유저들은 팬사이트를 통해서 미친듯이 항의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실시간 검색 1위까지 했으니 뭐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그러던 상황에 던전 & 파이터는 재미있는 방식으로 유저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합니다.
일명 한국형 트위터인 미투데이에 계정을 만들어 유저들에게 패치 상황을 알려주기 시작한 것입니다.

게임사는 이러한 미투데이를 통해서 현재 패치 상황, 늦어지고 있는 이유 등을 공지하며, 유저들과 소통하고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몇가지 재미있는 점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1. 익명성 (댓글을 달지 않음)

 이러한 미투데이에 대한 반응은 폭팔적이였습니다. 공지하나에 댓글이 600~700개가 넘을 정도로 많은 유저들이 글을 남기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게임사는 댓글을 달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익명성 때문이였습니다. 온라인의 특성상 누구든지 던전앤파이터 와 비슷한 형식의 아이디를 만들어 악성 댓글을 쓸 수 있었습니다. 즉, 댓글을 달지 않는다고 명확히 공지함으로서 악성댓글의 생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었습니다.

2. 정보 제공

 기존 게임들은 패치 중 이라는 글만을 보고 그저 기다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던전 & 파이터의 경우 패치의 진행상황과 게임 프로그래머들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미투데이를 통해서 올림으로서 유저들에게 지속적으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3. 후속 조치

 이러한 대규모 점검 후에는 필히 업데이트가 필요하게 됩니다. 수많은 유저가 게임에 접속하려고 하게 되면 또 다시 서버가 과부하가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미투데이를 통하여 미리 패치를 다운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위기 상황을 좀더 쉽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몇가지 생각을 하며 앞으로 온라인 상황 내에서의 위기 대처 방안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물론 미투데이를 통해서 엄청나게 많은 악성 댓글이 작성되었습니다. 하지만 유저들 중에는 이러한 미투데이를 보며 게임사를 이해해주는 유저들도 충분히 생성되었고, 이 게임은 지금도 온라인 게임 중에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쓸만한 위기관리 사례가 되지 않을까요? :)

혹시라도 이 미투데이에 관심이 생기신 분들을 위해 링크합니다.
http://me2day.net/dfighter/

지금은 쉬고 있는 미투데이입니다.
조금은 아쉬운 것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운영하였다면, 온라인 게임사로서 한 획을 그을 수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Posted by 나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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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jpd26.tistory.com BlogIcon 장동기 2010.01.19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투데이를 활용한 위기관리라.. 상당히 흥미로운 포스팅이네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기대합니다. 김부장님. :)

  2.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loft 2010.01.20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명성과 다매체를 활용한 위기관리가 특히 메인서버 다운시에는 많은 도움이 되겠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nagnetv.tistory.com BlogIcon 나그넷 2010.01.26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부장이라뇨 일개 사원한테 ㅠ.ㅠㅋ

    일하면서 재밌는 사례 보이면 또 포스팅 하겠습니다 :)

  4. Favicon of 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 BlogIcon 송동현 2010.01.26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하나는 잘못 걸렸네요... 좋은 글에 좋은 인사이트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요즘 인터넷 보다가 이런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 말의 기원에 대하여 너무나 궁금해였던 저는 검색을 해보며 무슨 뜻일까라고 생각하며 찾아보던 중 이유를 알아내어서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루리웹이라는 사이트를 아시는 지요?
국내 최대의 게임 전문 사이트인 이곳은 콘솔 게임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가보셨을 만한 곳이죠.^^

이 곳에서 추첨 이벤트가 열렸는데 경품이 PS3와 XBOX360등의 고가의 경품이 걸려있었고, 이벤트는 성황리에 끝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중 한 유저가 찾아본 결과 1등과 2등의 아이피 주소가 같다는 점을 발견하였고, 혹시나 하여 이전에 진행되었던 당첨자의 아이피도 조사하자!! 무려 3개의 이벤트의 1, 2위 당첨자 아이피가 동일하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과연.. 이 확률은 얼마일까요? ㄷㄷㄷ



<출처 : 이데일리>


이러한 사실이 신문 기사로 까지 올라오자, 루리웹에서 올린 공지가 바로 제가 앞에 말한 단어의 발단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 내용은 바로

저희들로서도 믿기 힘든 일입니다.

확률적으로도 매우 낮은 일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라고 합니다. 이 단어가 유행하자 많은 곳에서 이 문장을 패러디해서 사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말년님의 패러디 카툰> 과 심지어는 다이나믹 듀오의 노래인 청춘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물론 진실은 모릅니다. 실제로 이러난 일이 수도 있구요. 기사를 읽어보니 그 아이디를 사용하는 사람은 옥션에 엄청나게 많은 경품으로 받은 물품을 팔고 있어서, 전문 경품 사냥꾼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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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돌발 사건은 2009년 8월에 일어난 일이지만 온라인 이벤트를 할 떄 충분히 참고해야 할 상황인 것 같습니다.
네티즌 수사대를 요즘 NSI라고 하죠.
어떠한 일이든 진실을 찾아내고야 마는...네티즌들
그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인 온라인 이벤트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과 진실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는 소중한 사례인 것 같습니다.
Posted by 나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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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loft 2010.01.20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모든 이벤트는 기획하기도 쉽지 않지만 사고없이 잘 마무리하는 것만으로도 성공이라고 볼 수 있을 겁니다. 기획자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경우의 수가 발생하는 경우가 너무 많지요. 저조한 접수율에서부터 프로의 독식까지...

  2. Favicon of http://nagnetv.tistory.com BlogIcon 나그넷 2010.01.26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정말 말도 않되는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다보면 이름바 전문 사냥꾼들이 많기도 하구요.
    단순히 사냥꾼이 아닌 진실로 제품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상을 드릴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_^



Stand by you 라는 싸이 클럽에서 11월 20일에 인사동에서 실시한 플래쉬 몹 이벤트 입니다.
지금도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12월 말에 또 한번 이벤트를 실시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거기에 'DC인사이드의 힛갤'에도 올랐다니..
플래쉬 몹의 엄청난 힘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플래시 몹 [flash mob]
- 이메일이나 휴대폰 연락을 통해 약속장소에 모여 아주 짧은 시간 동안 황당한 행동을 한 뒤, 순식간에
  흩어지는 불특정 다수의 군중.
<참조> 네이버 백과사전

이러한 플래시 몹 이벤트는 몇가지 재미있는 점이 있는데요.

1. 블로거들의 참여도 가 높다.
 이메일이나 휴대폰 연락을 통한다고 하지만 사실 국내에서는 온라인 클럽이나 트위터, 블로그 등의 웹을 통해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전파되고 인원이 모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즉, 블로거를 활용하는 사람들의 참여로 인해 온라인에 순식간에 소식이 퍼지게 됩니다. 마이클잭슨 :: Michael Jackson - 플래쉬몹 다녀왔어요 ^^ << 이런식으로 블로그에 많은 포스팅이 이루어 집니다.

2. 언론 노출이 가능 하다.
 얼마전 마이클 잭슨 추모를 위해 국내에서도 플래시 몹 행사를 개최하였는데 이것이 동아일보에 개제되었습니다.( 마이클잭슨 추모는 깜짝 춤으로 ) 사실 이러한 플래시 몹은 이제 단순한 깜짝 이벤트를 넘어 마케팅의 도구로 활용이 되어 지고 있습니다. 거꾸로 선 비키니


많은 기업에서 이러한 툴을 마케팅에 도입하면서, 이제는 네티즌들이 플래시 몹에 대한 의문을 품기 시작하였습니다. 이것은 기업이 돈을 벌기 위해 하는 것이다라는 인식이 박히기 시작했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이제 이러한 플래시 몹은 더이상 마케팅 도구로 사용할 수 없는 것일까요??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단순한 프로모션이나 돈을 벌기 위한 도구로서 플래시 몹을 사용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닌 공익적인 CSR 활동등을 알리기 위한 도구로서 플래시 몹은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표현 방식을 해결해야 한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
그리고 명확하게 효과가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점도 남아 있긴 합니다.^^


몇가지 영상 더 첨부 드립니다.

1. 삼성의 하하하송,<<클릭 
 그야말로 제대로 광고입니다. 네이버에는 뮤직비디오라고 되어있구요. 차라리 플래시 몹의 형식을 빌린 뮤직 비디오라고 하는 것이 더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2.AK몰의 플래시 몹 <<클릭
 AK몰의 직원분들이 자발적으로 한 행사라고 하더군요. 조금 아쉬웠던 점은 행사 시작전에 쓰레기 통으로 공간을 마련하는 모습이였습니다. << 마치 기업에서 한다는 느낌이 오거든요. 하지만 행사 자체가 너무나 자유로워 보이고 멋졌습니다. 그러한 결과일까요? 싸이월드의 실시간 이슈 영상에까지 올라왔었다는 제보도 있답니다.^^
뉴스에도 릴리즈가 되었네요^^ 클릭

3. 마이클 잭슨의 플래시 몹
 
요즘 아주 유명했던 플래시 몹이죠?
마이클 잭슨의 플래시 몹 영상입니다.
이것은 진정으로 자발적으로 치루어진 행사였고, 전세계 적으로 붐처럼 일어났었습니다.
블로그에서 마이클 잭슨에 대한 이야기가 이렇게 많이 쏟아진 적도 이 때 밖에 없는 것 같네요.^^

4. 서태지의 플래시 몹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했던 가수 서태지 씨의 플래시 몹입니다.
솔직히 할 말이 별로 없네요.ㅠㅠ 다음번엔 저도 참가 해볼가 합니다.

<제 개인 블로그에도 올려 놓은 글입니다. http://nagnetv.tistory.com/entry/플래시-몹-이벤트>

Posted by 나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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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loft 2009.12.18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사례들이 많이 있었군요. 툴 자체에 대한 한계를 노출하고 있다기보다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기획되느냐에 따라 성과(참여도)의 차이가 클 거 같습니다. 사진기사 노출 차원의 포토세션 형식으로 시도되는 것인지, 목표공중의 직접적인 참여를 주 목적으로 하는가에 따라서... 온라인상의 참여가 지닌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중요한 표현방식이라고 생각됩니다.

    • Favicon of http://nagnetv.tistory.com BlogIcon 나그넷 2009.12.18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많은 기업들이 포토세션 형식으로 이러한 플래시 몹을 이용하고는 있는데 실질적인 효과를 얻지는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플래시 몹의 기본은 바로 자발적인 참여 라는 것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활용할 지는 좀 더 고민을 해봐야 하는 문제 같습니다. :)

12월 1일 그러니까 어제 Media Training이라는 주제로 Internal Training이 있었습니다.

발표자는 장동기 팀장님이셨으며 교육 시간은 오후 4~6시까지 2층 회의실에서 실시 되었습니다.
위기 관리 분야에서도 특히 미디어 트레이닝에 집중된 내용이였습니다.
안전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미디어 트레이닝..
인터널 트레이닝 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지만, 특히나 제 머리속에 가장 크게 남은 것은 한 문장은 바로 "내가 대화하는 것은 기자가 아니라 독자와 시청자이다." 라는 점이였습니다.

 담당자가 말하는 단어 선택 하나하나가 편집되어 나가면 시청자와 독자는 오해를 하게 된다는 것이였습니다.
즉, 말할 때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고나 할까요.^^

특히나 예로 들어주셨던 CK의 위기 성공 사례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제가 참 좋은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ㅎㅎ

 앞으로 안철현 부소장님과 함께 위기관리 팀에서 업무를 수행하게 되었는데, 오늘 가르침을 잘 이어 받아, 저희 CK의 위기관리 서비스 팩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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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입사한지 한달 조금 넘은 신입 컨설턴트 김재현입니다.

 제 인생의 목표를 잡게 해주었던 것은 바로 "마지막 승부"라는 드라마 였습니다.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였던 저는 그 드라마를 보며 처음으로 영상에 울고 웃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당시 제 주위에서 만날 수 있었던 영상이란 것에 심취하여 멀티미디어 과의 영상학을 전공하게 되었습니다.

영상만을 꿈꾸며 진학한 대학에서 저는 수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동아리 생활, 학생 간부 생활, 조교 생활, 학생회 생활 등 수많은 경험을 쌓으며 저와 가치관이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만들어나가는 것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한 경험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학교의 홍보 비디오 촬영하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자신감이 넘치게 제가 생각하는 영상을 쏟아 내었습니다. 하지만 학교 홍보팀에서 원하는 것은 그것이 아니였습니다. "학교의 큰 홍보 전략에서 벗어나지 않는 영상"을 만드는 것이 학교 홍보팀이 원하는 것이였습니다. 당시 PR이라는 것에 무지하였던 저는 대체 PR이 무엇이길래, 저렇게 말하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생각 속에 저는 도서관으로 뛰어가 PR에 관한 책을 마구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PR은 신세계였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던 모든 것이 그 안에 있었습니다~! 사람과의 관계의 중요성, 기업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 하나의 목소리....등등
제게는 PR이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모든 가치관을 무너트릴 정도였습니다. 저는 그 때부터 홍보에 대한 지식을 탐닉하기 시작하였고, 저는 서강대 영상대학원에 진학하는 기회를 잡을 수 있었고, 대학원에서 신호창 교수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 동안 무작정 쌓았던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더욱 깊은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저는 한달전 CK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입사하게 된 회사로 CK를 결정하게 된 것은 제게 있어서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는 부족한 점이 많고 모르는 것 투성이라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CK 人 으로서 부끄럽지않도록 성장하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나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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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loft 2009.10.29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BiG,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네요. 항상 처음 시작하는 설레임으로 열심히 일하면서 자신만의 분야를 차근차근 일구어 갈 수 있기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nagnetv.tistory.com BlogIcon 나그넷 2009.10.30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앞으로 많은 경험을 통해 제 자신만의 분야를 일구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2. Favicon of http://keistory.tistory.com BlogIcon 신입생 2009.11.10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럽지 않게 성장하겠다"는 말 꼭! 꼭!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김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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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가 최근 화두다. 신문을 펼쳐보면 관련 기사가 매일 눈에 띄이고 또한 올해의 유망직종 1위도 M&A 전문가란다. 하지만 정작 이 과정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M&A 과정에서 외부에 노출되는 정보는 많지 않으며 또한 그 과정이 긴박하게 돌아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리라.

기업들이 더 잘 되어 보겠다고 행하는 M&A는 하지만, 그렇게 호락호락한 놈은 아니다. M&A에 일단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궁극적으로 사업이 성공할 확률은 30~40%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니 말이다. 그리하여 1990년대 말부터 주목받게 된 것이 바로 PMI(post-merger integration)인데 이는 M&A 이후 예상되는 조직의 변화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PMI 과정을 관리하는 것 또한 어렵다고들 하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PMI 의사결정 - PMI 실제 행동들 - PMI 성과'간에 어떠한 인과관계가 있는지를 예측하거나 밝히는 것이 힘들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설명해 보면 'PMI 시 기업문화 통합을 위해서는 직원 간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의사결정을 내리고 실행하였다고 가정해보자. 하지만 '커뮤니케이션 채널 확대'라는 원인이 '기업문화 통합'이라는 결과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성과를 측정하는 것은 쉽지 않은 문제일 것이다. 즉, 원인과 결과의 연관성을 파악하는게 어렵다는 말이다.    

PMI에서 다루어야 할 중요한 요소 가운데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은 '기업문화 통합'이다. 혹자는 M&A를 결혼해 비유해 설명하기도 하는데, 일반인들이 결혼 실패의 이유를 '성격차이'라고 자주 언급하듯 M&A, PMI에 있어서도 실패 원인으로 가장 많이 지목되는 것이 바로 '기업문화 통합 실패'이다. 하지만 이 부분도 세부적으로 명쾌하게 설명되고 있지 못하는 듯 하다.

M&A, PMI, 기업문화 통합...  모든 것들이 뿌우연 안개속에서 정체를 숨기고 있다.

베일에 가려진 인물이나 쉽게 접촉하기 힘든 것들이 우리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지듯, 이 M&A란 놈도 그래서 더욱 관심을 받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향후 이론적 지식과 다양한 사례를 동원하여 이 베일을 조금씩 벗겨 보고자 한다. 법률, 세무/회계, 금융 등의 다양한 분야가 고려되어야 하겠으나 '커뮤니케이션'의 관점에서 바라볼 것이다. 카테고리 제목처럼 달콤하거나 매력적인 풍경일지 아니면 기업들이 먹고 먹히는 피비린내 나는 살벌한 광경일지 아직은 정확히 판단하기 힘들지만 정기적으로 글을 쓰고 있을 향후 1년 뒤에는 좀 더 명확한 장면을 목격하고 전달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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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매경 2008년 4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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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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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저녁, 송도국제도시에 대한 마케팅 캠페인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고 다음 날 아침 9시에 다시 Gale International의 송도투어가 시작되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내외 투자자들과 언론사 기자분들이 함께 송도로 떠났습니다. 1시간여 동안 Gale에서 준비한 버스를 타고 날아가듯 송도에 도착한 후 처음 방문한 곳은 Gale의 송도 Office였습니다. 송도국제도시에서 핵심지역인 송도국제업무단지를 총괄하고 있는 Gale사는 2014년까지 송도국제도시를 세계 최고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는 명품도시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개발 마스터플랜을 진행하고 있으며, 송도 Office에서 '곧 다가올 미래의 송도에서의 삶'을 꿈꿔볼 수 있는 시뮬레이션을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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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의 중앙에는 완성된 송도국제도시의 모습을 모형으로 만들어 놓은 것을 보며 영상으로 봤던 주요 시설들을 전체적인 큰 그림 속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조명까지 들어오니 참 멋있죠? 제 동생도 건축을 공부하는데 한 번 데려와서 보여줬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렇게 국제적인 초대형 프로젝트가 한국에서 이뤄지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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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송도국제도시 프로젝트에서 주목받는 공간인 Cetral Park의 이색적인 디자인은 투어 참여자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국내에서는 보기힘든 유선형 구조인데요, 특히 집 안 어느 공간에서도 송도의 '중앙공원'이 훤히 내다보인다고 합니다. 2층 한켠에 마련된 모델 하우스에 들어가선 이윤경 차장님과 저는 마냥 여기서 살고 싶다고 외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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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그리고 유비쿼터스적 삶이 이 곳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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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만큼 시공이 되었답니다. 꿈이 현실이 되는 느낌이랄까요, 하늘을 향해 곧게 솟은 이 건물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송도국제도시 투자자들을 위해 Gale에서는 이렇게 송도투어를 마련하고 있는데, 빠르게 증축되고 있는 이 Central Park의 꼭대기층에서 송도국제도시 건설 현장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건물 외벽에 설치된 공사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쭉- 따라 올라가는데, 무척 추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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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많은 곳들이 속속 자리를 잡고 있는 모습이 느껴지시나요? 국제학교는 올 4월이면 완공이 된다고 하는데요, 사정상 내년 가을학기에 개교를 하게 됐지만 송도에서 글로벌 교육과 첨단 시스템, 그리고 친환경적인 삶을 마음껏 누릴 아이들이 부럽기까지 했습니다. Central Park를 지나 국제학교도 방문했는데 카메라 배터리가 없어 사진을 찍지 못한게 아쉽네요. 그래서 보너스로 아래 사진을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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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장님 뒤로 보이는 Adrian..



송도국제도시는 언론이나 일반인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프로젝트입니다. 그동안 사업 성공여부나 현실성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 또한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저 역시 송도 프로젝트에 대해 대략적인 감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 날 송도투어를 통해 많은 부분들이 감동과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이런 뜻깊은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하게 되어 개인적으로도 참 감사하게 생각하게 됐습니다. 서해와 맞닿는 이 아름다운 공간에 사람들이 가득차서 생동감 넘치는 도시가 될 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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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Umami 2008.02.10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hris, Ally, Adrian의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기원합니다.

  2. Favicon of http://keistory.tistory.com BlogIcon 신입생 2008.02.13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차장님 마지막 사진 정말 잘 어울리십니다. 전업 강추 --;

지난 1월 Gale International에서 주관한 글로벌 마케팅 행사가 서울파이낸스센터 Gale 사무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안상수 인천시장, 이환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및 국내외 투자자, 포스코 등 협력사 대표와 언론매체가 모여 송도국제도시에 대한 소개와 사업 진행 상황 등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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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인천시장


이 날 Communications Korea에서도 김경해 사장님, 정용민 부사장님, 이윤경 차장님과 제가 참석하여 Gale International으로 향하는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CK의 파트너사인 APCO Worldwide의 Adrian이 홍콩에서 날아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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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경 차장님, 김경해 사장님, Adrian, 정용민 부사장님


저도 갔어요 ^^;;



넓은 홀을 가득 메운 국내외 관계자들과 언론사들의 Gale International과 송도국제도시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북적이는 열기에 저 역시 송도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올라갔습니다.

스탠 게일 회장님과 안상수 인천 시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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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에 참가한 국내외 투자자 및 관계자들은 송도국제도시에서 만나게 될 'U-라이프 시티'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송도에 들어서게 될 첨단 빌딩들에 대한 시스템 시연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약 2시간 가량의 마케팅 캠페인 행사가 끝나고 다음 날 아침에는 직접 송도로 투어를 떠났습니다. 지도와 3D화면 등으로 보던 송도를 눈으로 볼 수 있는 기회였지요. 그 생생한 현장도 바로 포스팅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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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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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Umami 2008.02.10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여러장 찍더니 잘 찍었네. 여러 장면과 각도. :)

    • Favicon of http://allycho.tistory.com BlogIcon 2008.02.11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저는 사진기자로 전향할까봐요..ㅎ 이제 Amy에게 기자 자리를 내주겠어요..ㅎ

  2. Favicon of http://keistory.tistory.com BlogIcon 신입생 2008.02.13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싹님 두손 모으로 조신한척 하시다니...
    강아지 포즈 같기도 하고 :)

  3.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Umami 2008.02.13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H, Ally랑 친하게 지내...왜 갈구냐... :)

  4. PRholic 2008.02.13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H, Ally랑 친하게 지내... 왜 갈구냐 2...ㅎㅎ

1987년 국내 최초의 종합PR대행사로 설립된 Communications Korea가 CI 개선 작업을 개시했습니다.

새로운 CI는 Communications Korea 설립 21주년을 맞아 'New Decades, New Era'를 컨셉으로 해, 새로운 Communications Korea의 Value인 Dream, Quality, Win, Standard를 비주얼로 표현할 예정입니다.

이번 Communications Korea의 CI 개선 프로젝트는 현재 뉴욕에서 활동중인 촉망받는 그래픽 디자이너를 통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디자이너는 School of Visual Art를 졸업한 후 여성 럭셔리 메거진 W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젊고 실력있는 디자이너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 모두 New CI made in New York을 기대합시다. 2008년 뉴욕의 최첨단 감성이 우리 Communications Korea의 향후 20여년을 대표할 것을 믿습니다.

모두 기대해 보시지요!!!!! Cheers!

국내외 다른 PR Agency들의 CI들도 미리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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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llycho.tistory.com BlogIcon 2008.02.04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매우 기대됩니다. :)

  2. 이명진 2008.02.05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PR의 역사인 CK가 새로운 옷을 갈아입는군요..기대됩니다.^^한국을 대표하는 에이전시인만큼 그에걸맞는 CI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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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부동산 개발 회사인 Gale International은 1일 Communications Korea를 한국내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프로그램 대행사로 선정했다.

Communications Korea는 Gale International Korea가 개발 중인 송도 국제 비지니스 도시 프로젝트를 위한 한국내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을 지원 실행할 예정이다.

또한 Communications Korea는 글로벌 파트너사인 APCO Worldwide와 함께 Gale International의 아태지역 PR 대행사로서 홍콩, 싱가포르, 중국, 일본등을 대상으로 하는 투자유치 및 Gale International PR을 대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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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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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llycho.tistory.com BlogIcon 2008.02.04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른 시일내에 송도투어 기사를 송고하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Umami 2008.02.05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느려..너무 느려...오른쪽 블로그 사진을 달팽이로 바꿀겁니다. 자꾸 그러면...snail...snail...

CK 여러분,

아기다리고기다리 던, CK Comm Day가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기다리셨던것 맞죠? :D
어찌나 기다리셨는지 부사장님께선 어제 저를 불러다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냐며 확인까지 하셨더랬죠. 예약 안했음 또 잔소리 많이 먹고 나올 뻔 했습니다... ^^;;

제 기본바탕이 강북인지라 첨엔 광화문 맛집으로다가 싹 자료조사를 하였더랬는데,
아무리 보아도 이동시간만 1시간은 잡아 먹을 것 같아 CK 코 앞에 있는 삼겹살 집으로 급변경하였답니다. 가까운 곳으로 가오니 모쪼록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2차를 원하시는 분들은 저희 집 앞에 있는 터널 나이트로 한 번 모십죠.. :D

장소: 학동사거리, TGIF 옆, 압구정 포차 위, 2층 火씨 167 (541-5671)
주메뉴: 삼겹살, 항정살 등
이동시간: 6시 반 정도에 함께 이동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녁에 가보지는 못했지만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 사람이 많이 붐비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삼겹살집 같지 않게 인테리어가 깨끗하고 고급스럽답니다.
점심 먹는데 내내 째즈 음악이 나오더군요 @_@

이번 Comm Day의 모토는 "환장의 짝꿍" 입니다. (무한도전 아이템 무단차용..)
환상까지는 아니더라도.. 한장할 정도로 팀웍이 잘맞는다는 의미로 받아들여 주세요.. ^^;;
내일 Comm Day 오실 때는 CK 짝꿍들 손 붙잡고 도란도란 신나게 달려와 주시길 바랄게요.

앗, 그리고 다들.. 아시겠지만.. 죽음의 퀴즈쇼가 함께 기다리고 있답니다.
저도 아직 문제 안냈어요! 호홋.. 쉬운 걸로... 쉬운 걸로.. 낼게요.

그럼 내일 Comm Day를 모두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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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뒤로 보이는 십자가가 백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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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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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Umami 2008.01.22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널가면 모 홍보팀장과 모 기자들이 자주 출몰하니 조심하시게나...봉변당할수도 잇다네~ :)

  2. Favicon of http://acadesm.tistory.com BlogIcon 홈매트 2008.01.22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널...옛 기억이 용솟음 치는 군요. 낼 3차는 터널로 가자는 복선? 오호..고고싱!

  3. Favicon of http://welcometoerika.tistory.com BlogIcon 평창동 마지막 그집 2008.01.23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전 다음주가 컴데이인줄 알았어요..ㅠㅠ 흑흑 전 선약이 있어서 오늘 모임 불참할거 같아요.. 절 죽여주세요..ㅠㅠ 다음주 아니예요? ㅠㅠ

    •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Umami 2008.01.23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까...내가 이상하다 그랬지...클라이언트에게도 comm day가 다음주라는 잘못된 정보로 교란을 하구 말이지. 쩝.

  4. Favicon of http://keistory.tistory.com BlogIcon 신입생 2008.01.24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싹님 주루마불 게임 만드시느라 수고하셨어요... 근데 숟가락으로 맥주 퍼먹는거는 좀 짜증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