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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 오랫만에 Internal Training을 끝냈다. 지난 달 한달 지방으로 출장을 다니는 통에 집중을 할 수 없었는데, 오랜만에 집중을 하고 생각을 하면서 슬라이드를 만들었다.

우리 AE들이 저소득 전문직에서 머무르는 한 우리 CK의 미래는 없다고 생각한다. 한명 한명의 AE들이 자신만의 차별화된 전문분야를 개발하고 Paranoid로서 최소 2년만 미쳐보라고 했다. 큰 돈을 벌자고 했다.

회사 브랜드에 대해 공유된 Definition을 가지자고 했다. 이제 한 690번 가량 남았나 보다...700번 이야기를 할려면 말이다. 다들 잘 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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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Rohit의 Influential Marketing Blog에서 버락 오바마의 브랜드 정체성에 대해 상당히 매력적인 포스팅을 접했다. 최근 브랜드에 대해서 Consistency와 Integration을 통한 Capitalization을 이야기하고 있는데...매우 좋은 케이스다.

오바마는 자신의 선거용 브랜드를 상당히 flexible하게 활용했다. 하지만, 그 안에는 consistency가 분명 있다. 이러한 전략적인 CI 운용이 보기에는 쉬워보이지만, 실제로 실행을 하기는 너무 힘들다. 브랜딩을 진행하는 실무자는 거의 종교적인 수준에서 자신의 브랜드를 보호하고, 일관성과 통합성을 발휘해야 한다.

예를들어 우리나라 지자체들의 브랜드들을 한번 보자. Consistency나 Integration을 이야기하기가 참으로 민망하다. 여기저기 로고를 붙여 놓는것이 브랜딩이 아니다. 뭐 그렇게 슬로건도 많고, 다양하고, 로고들도 갖가지인지...지자체 자체의 실행 프로그램들에 적절히 extension 되지도 않는다. 그냥 브랜드는 로고일 뿐이며...한번 만들었으니 됬고...그냥 그걸로 만족인 듯 하다.

Rohit은 이번 오바마의 CI 관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호평했다.
Looking back, there were many marketing lessons that any business could learn from Obama's campaign, but perhaps the strongest is the power of having a strong AND shareable brand. Obama's logo and brand identity were consistently used across all his communications, but also treated with a flexibility that would drive many holders of a brand identity completely mad.

  멋지지 않은가. 이론이나 꿈을 현실화 하는 것.


오바마 캠프에서 사용했던 온라인 버튼 광고다.

오바마 지지자들이 만들어 공유한 브랜드들이다. 위에서 가장 튀는(?) 브랜드가 Republicans for OBAMA다. 청색 배경을 쓰지 않고, 백색으로 처리했고, Republican logo를 차용했다. 위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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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지난주,
많은 노력과 기대감 속에 시작한
교원 CI 래핑 작업이 위기를 맞았다.
종로구청에서 미관을 해치기 때문에
불법 부착물이라하여 철거조치가 내려졌다고 한다.

하지만,
회의를 하러 들른 교원 본사에 깔끔하게 붙어있는 래핑이
어찌해서 주변 미관을 해치는지 나는 통 이해를 할 수 없었다.
이것으로 인해 환경이 오염된다거나 무언가 문제가 발생했다면 당연히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법을 잘 모르기 때문일까?
어디까지가 가능한 허용범위인지 그 기준이 모호한 것 같았다.
왜냐하면 교원 그룹 회의실에서 바로 맞은편에 보이는
하나은행 건물 외부에는 아주 커다란 현수막이 떡하니 붙어있었기 때문이다. 

무슨 이유에서 주변의 하나은행과 제일은행 같은 곳은
현수막이나 외곽 래핑이 허용 되는 것인지 이해 할 수가 없었다.
하나은행은 중구 소속이라 그렇다고 하는데 그럼 구마다 적용하는 법이 다른 것인가...

아쉽게도 많이 기대했던 첫 작업이 생각지도 못한 난관에 부딪혀서 너무 안타깝다.
지난주에 회의차 들러서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 몇장에 안타까운 마음을 달래본다.
그리고 우리가 노력한 만큼 주변을 지나던 시민들도 몇일간의 CI래핑을 통해
교원의 새로운 시작을 눈여겨 봐 주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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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이벤트 부문 박성진 부문장께서 이랬다. "예전에 광화문에서는 보이지 않던 교원그룹 본사 빌딩이 이젠 떡 하니 보입니다!"

내가 그랬다. "칫...하여간 침소봉대는..."

박부분장이 다시 말했다. "진짜라니까요. 한번 강북 나갈때 한번 봐 보세요...진짜..."

그러더니 좋은 생각이 난 듯 이런다. "아...사진있다. 사진을 보여드리죠."

뭐야...둘다 바보다. 한쪽은 시골 노인 서울 구경한 듯 자랑을 하고...한쪽은 그 노인네 허풍떨고 있다고 담뱃재만 떨고 있는 형국이다. 둘다 이제 맛들이 간건가...

아무튼 평생 해보고 싶었던 몇가지 일들 중에 4대문안 큰 빌딩 하나 잡아 래핑 한번 해보자 했었는데...꿈의 한 조각을 이룬 느낌이다. 사진을 보면서...마음이 싸르르 한다.

우리 담당 AE들은 그 마음들이 어떨까. 요즘 밤낮으로 힘들게 달리고 달리고 달리는 우리 AE들에게 박수!!!!!!!!!!!!!

분명 우리는 대단한 일을 하고 있다.

Good Luck!
Posted by 비회원
TAG AE, CI, 교원


나의 소중한 클라이언트 교원은 요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지난 주 있었던 교원 블로그 교육을 성공리에 마치고
10월 13일 어제부터는 교원 CI 론칭 준비가 한창이다.

새로운  CI 론칭을 기념해 교원그룹 본사에 외곽 래핑을 예쁘게 하고..


밝은 주황색의 동그라미가 눈에확 띄어서 좋고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Coming Soon, 새로운 교원이 찾아옵니다' 
라는 문구의 래핑 광고는 새록새록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래핑과 함께 사옥 앞에 최초로 설치된 LED 타이머는 
'새로운 교원과의 만남까지'  라는 문구와 함께 현재 남은 시간을 나타내고 있다.

    


교원사람들과 청계천을 거니는 모든 시민들이 함께
이 타이머를 보며 하루하루 날짜를 손꼽게 되지 않을까...
(타이머가 선명하고 큼직해서 이것도 마음에 든다 :))

앞으로 11월 3일 오전 9시까지 이 타이머가 쉴새없이 달리면
교원의 CI를 선보일 날도 곧 다가 올 것이다.

새로운 교원 CI의 성공적인 론칭을 기원하며...
첫 날의 현장 스케치는 이 정도로 마무리 지어야겠다.

(앞으로 타이머의 숫자가 바뀌는 것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겠다.)

posted by Claire (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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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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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08. 3. 10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CI 발표

 

l  국내 최초의 종합 홍보 대행사로서 창사 21주년 맞아 새로운 20년 설계 의미

l  미국 뉴욕 신예 디자이너 작품으로 2008년 뉴욕의 트렌디한 감성 표현

l  향후 고부가가치 PR 서비스와 고품질 서비스 제공에 집중 할 계획

 

PR 컨설팅 그룹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대표 김경해) 10일 창사 21주년을 맞아 새로운 CI (기업정체성) <사진>를 개발 발표했다.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새로운 CI는 현재 미국 뉴욕에서 활동중인 그래픽 디자이너 Alexis Park의 작품으로, 검정과 짙은 주황색을 사용해 신뢰창의성을 표현했다. CI 폰트로는 21세기 퓨처리즘을 반영한 최첨단 그래픽 서체를 사용했고, 이와 함께 짙은 주황색 박스를 형상화 한 로고로 PR 컨설팅사로서 틀을 깬 사고와 전략(out-of-box thinking)’을 강조했다.

 

명함의 경우 여성과 남성직원의 CI 디자인을 각각 남녀의 옷깃 방향에 따라 상호 차별화 하는 이색적인 아이디어를 채택했다. 이는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새로운 슬로건인 “The Client’s Company (고객의 회사)” 개념을 반영해 직원과 고객사에게 보다 친근한 맞춤형(customized)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닮고 있다.

 

이번 CI 개선작업을 이끈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정용민 부사장은 새로운 CI 2008년 현재 세계 트렌드의 중심인 미국 뉴욕의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는 데 특징이 있다면서 다음 20년을 준비하면서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새로운 모습을 그대로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김경해 사장은 올해로 21주년을 맞는 국내 최초의 홍보대행사로서 커뮤니케이션 코리아의 새로운 비전과 밸류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CI를 개선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고부가가치 PR 서비스 개발에 더욱 힘쓰고, 품질 좋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 임직원이 다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는 1987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의 종합 홍보 대행사로 현재까지 300여개 이상의 국내외 대기업들에게 성공적인 언론, 정부, 투자자, 직원관계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사내 컨설턴트의 90%이상이 해외 및 국내 커뮤니케이션 전공 석박사급으로, 국내 최초로 PR컨설팅 분야를 개척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산하에는 부설 한국위기관리전략연구소를 보유해 기업 위기관리시스템 구축, 위기대응시뮬레이션 및 미디어트레이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켓리더로도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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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1987년 국내 최초의 종합PR대행사로 설립된 Communications Korea가 CI 개선 작업을 개시했습니다.

새로운 CI는 Communications Korea 설립 21주년을 맞아 'New Decades, New Era'를 컨셉으로 해, 새로운 Communications Korea의 Value인 Dream, Quality, Win, Standard를 비주얼로 표현할 예정입니다.

이번 Communications Korea의 CI 개선 프로젝트는 현재 뉴욕에서 활동중인 촉망받는 그래픽 디자이너를 통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디자이너는 School of Visual Art를 졸업한 후 여성 럭셔리 메거진 W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젊고 실력있는 디자이너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 모두 New CI made in New York을 기대합시다. 2008년 뉴욕의 최첨단 감성이 우리 Communications Korea의 향후 20여년을 대표할 것을 믿습니다.

모두 기대해 보시지요!!!!! Cheers!

국내외 다른 PR Agency들의 CI들도 미리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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