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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그러니까 어제 Media Training이라는 주제로 Internal Training이 있었습니다.

발표자는 장동기 팀장님이셨으며 교육 시간은 오후 4~6시까지 2층 회의실에서 실시 되었습니다.
위기 관리 분야에서도 특히 미디어 트레이닝에 집중된 내용이였습니다.
안전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미디어 트레이닝..
인터널 트레이닝 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지만, 특히나 제 머리속에 가장 크게 남은 것은 한 문장은 바로 "내가 대화하는 것은 기자가 아니라 독자와 시청자이다." 라는 점이였습니다.

 담당자가 말하는 단어 선택 하나하나가 편집되어 나가면 시청자와 독자는 오해를 하게 된다는 것이였습니다.
즉, 말할 때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고나 할까요.^^

특히나 예로 들어주셨던 CK의 위기 성공 사례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제가 참 좋은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ㅎㅎ

 앞으로 안철현 부소장님과 함께 위기관리 팀에서 업무를 수행하게 되었는데, 오늘 가르침을 잘 이어 받아, 저희 CK의 위기관리 서비스 팩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나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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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논객 '미네르바'

결국 구속수감

"소신대로 썼다"


노컷TV 뉴스의 헤드다. "소신대로 썼다"라는 미네르바의 핵심 메시지가 뉴스의 헤드가 돼 버렸다.

미디어 트레이닝 교육 시, 교육 대상자 혹은 위기관리팀원들에게 항상 강조하는 것이 있다. '핵심 메시지'를 강조하라. '핵심 메시지'로 시작해서 '핵심 메시지'로 끝을 내라. 국내 금융위기에 관한 글을 올렸다가 구속수사까지 간 '미네르바'의 경우 기자들의 질문 트랩에 빠지지 않고 핵심 메시지만을 강조하고 있다.

금융 지식에 이어 미디어 트레이닝 지식까지 독학을 한 것인지.. 기자들의 난혹한 질문에 비교적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 깊다. 미디어 트레이닝을 진행하다 보면 첫 경험임에도 불구하고 교육 대상자들 중 발군의 실력(?)을 보이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인터뷰에 능한 대상자가 통상 3~4명 중 한 명은 있다. 이들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우선 침착하고 자신의 분야에 대해서 잘 알고 있으며 커뮤니케이션을 논리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물론 몇몇 고쳐야 할 부분들이 있긴 하지만 기자들의 트랩에 잘 빠지고 핵심 메시지 전달이 되지 않는 대부분의 인터뷰이와 비교하면 더욱 그 차이가 뚜렷한 경우가 많다.

인터뷰 순서대로 미네르바의 답변을 들어보자.

Q1. 기분이 어떠냐?

A1 : 소신대로 말했다.

Q2. 실제 나이와 경력을 감춘 이유가 무엇이냐?

A2 : 소신대로 말했다. 신동아 부분은 여러분(기자)들이 밝혀달라.

Q3. 글을 짜깁기 했다는데?

A3 : 신동아 부분은 여러분들이 밝혀달라.

Q4. (재차)본인이 쓴 글이 인터넷 자료를 짜깁기 했다는데 맞냐?

A4 : 직접 썼다.

Q5. 하신 말씀이 신빙성 있다고 생각하나?

A5. 주관적 관점에서 소신대로 썼다.

Q6. 구속영장에 대해 억울한 생각 없나?

A6. 딱히 할 말 없다.

Q7. 꼭 하고 싶은 말은?

A7. 그냥 소신대로 썼다. 그 뿐이다.

미네르바는 기자들의 첫 질문에서 "소신대로 말했다"고 말하고 마지막 질문에서도 "소신대로 썼다"로 마무리를 짓는 안전한 커뮤니케이션의 형식을 보여준다. 구속영장에 관한 억울한 심정도 기자들의 질문 세례가 아닌 노컷뉴스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억울한 심정을 상세히.. 그리고 필요한 말만 했을 뿐 다수 기자들의 질문 공격에는 "딱히 할 말 없다"는 답변을 해 트랩을 벗어난다.

변호사 혹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부터 미디어에 대한 트레이닝을 받았는지는 모르지만, 만약 그렇지 않다면 미네르바와 같이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 이해 및 능력을 갖춘 사람이 기업의 대변인이 되면 더 좋다.

미디어 트레이닝의 반복은 미디어 경험이 없는 교육 대상자들을 반복 교육시켜 성장시키는려는 목적도 있지만 시간, 비용, 효과성 측면을 고려하여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춘 사람이 하면 더 좋다는 말이다.

곧 핵심 메시지의 반복은 안전한 커뮤니케이션의 실행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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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CK가 계속적인 위기관리 미디어 트레이닝 및 시뮬레이션 Success Story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미디어 트레이닝이 무사히 잘 끝났고요.. 만족해 하며 돌아가시는 클라이언트의 모습에서 새로운 기운을 얻습니다. :)

올해 진행해 온 시뮬레이션을 보면서
위기관리팀이 위기 시뮬레이션을 경험하면서 참고할 만한 것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모두 함께 공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CK의 새로운 클라이언트 Success Story를 위하여 오늘도 부단히 달리시는 팀원 분들에게 모두 수고 하신다는 말씀 잠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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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jameschung.kr BlogIcon 정용민 2008.11.27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더 클라이언트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무언가 value-added tip들이 없을까? 한번 고안해 봐...진지하게. 고생했음. :)

    • Favicon of http://jjpd26.tistory.com BlogIcon mark 2008.11.27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고민이.. 함께 win-win 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준다고 믿고 있습니다. 진지하게 고민해 가며 일하겠습니다. :)



저희 CK가 최근 모 공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트레이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제가 3차 미디어 트레이닝 이었는데 1, 2차 기수분들보다 더 열정적인 분들이셨습니다. 일방적인 교육이 아닌 쌍방향 의사소통이 원활한 '참여 교육'의 좋은 사례였습니다. 미디어 트레이닝이 끝나고
'기자란 어떤 사람들인가'에 대해 잠시 논의를 했었는데.. 그에 대한 재미 있는 insight가 있어 공유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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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예전보다 더 많은 미디어 트레이닝과 위기관리 시뮬레이션 프로젝트가 수행되었습니다. 또한 모든 컨설턴트들이 이제는 언제라도 클라이언트들을 위해 미디어 트레이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다졌습니다. 분명 이는 다른 경쟁사들과 차별되는 우리들만의 경쟁력이라 믿습니다.

내년을 위한 바램이라면 딱 올해보다 두배만 (더도말고 덜도말고) 더 바빴으면 합니다. 아무튼 이번 한달은 총 다섯번의 미디어 트레이닝이 진행됩니다. 이제 두번만 남았군요. 이번달 저를 위해 함께 고생해준 Mark, Wally, Chris, Ally에게 감사합니다. 특히 CH는 Mommy라는 새 별명을 붙여줄 만큼 세심한 지원을 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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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ommunicatopia.tistory.com BlogIcon loft 2008.10.22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스크린을 꽉 채우는 브로슈어 컷들에서 그동안의 세심한 준비와 노력, 그리고 앞으로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습니다.

  2. Favicon of http://jjpd26.tistory.com BlogIcon mark 2008.10.22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H 님의 요리솜씨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이러다 다른 쪽으로 운세가 틔이시는 건 아닐지.. 살짝 걱정해 봅니다. :)

  3. prholic 2008.10.22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한번 남았습니다, 부사장님...

    실제 트레이닝보다 4시간짜리 pre & post session이 더 강도가 높다는 증언이 곳곳에서???

  4. Favicon of http://sammie.tistory.com BlogIcon Sammie 2008.10.26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hris 검사님"의 표정이 매섭습니다...ㅎㅎ다들 진땀 좀 빼지 않았을까 싶어요. :)

지난 월요일에 한 클라이언트사에 Media Training을 실시했다.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Full Day로 진행되었는데, 나름대로 느낀 점들을 정리해 본다.

 

1. 진정성

- 트레이닝 받으시는 트레이니분들이 진심으로 열심히, 진지하게 참여해 주는 모습에 감동받았다. 같은 내용의 트레이닝이라도 받는 사람에 따라서 그 효과는 크게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진정성을 가지고 참가하신 트레이니분들에게 미디어 트레이닝 효과도 극대화될 수 밖에 없다.

 

2. 자신감

- 미디어 트레이닝, 그 중에서도 인터뷰 실습은 트레이니분들의 미디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데 큰 효과를 발휘한다. 이것은 비단 인터뷰 뿐만 아니라 사람은 누구나 한 번 경험한 일에 대해서는 다음번에 자신감을 갖게 되는 것과 같은 이유에서 비롯될 것이다. 우리가 매일 신문, 방송 뉴스에서 기업 대변인들의 인터뷰를 보기 때문에 '그거 별로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할 때도 있다. 그러나 막상 기자가 앞에 앉아 카메라가 돌아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특히 예상치 못한 상황에, 기업에 위기가 발생했을 때, 인터뷰 경험이 전혀 없을 땐 어떨까? 공격적인 기자들의 질문에, 기업의 입장에 대해 침착하게 전달할 수 있으려면 인터뷰 실습은 필수이다. 이번 트레이닝을 통해 대변인분들이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가지시긴 했지만, 이번 한 번 만으론 물론 충분치 않다. Practice, Practice, Practice & Repeat, Repeat, Repeat 이 반드시 필요하다.

 

3. 키메시지

- 사실 기업들마다 민감한 이슈가 있고, 어떤 이슈들이 위기상황으로 발전될 수 있다는 것이 어느정도 예상(?)이 된다. 따라서 이런 이슈들에 대해 기업들이 어떻게  커뮤니케이션할 지에 대해 키메시지가 정리되어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업들에선 '이런 이런 이슈들이 있지, 걱정이야'하면서도 구체적인 전략이나 메시지 개발은 하지 않는다. 미디어 트레이닝을 통해서 모든 키메시지들을 개발, 정리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가장 민감한 이슈들에 대해서는 트레이니분들 사이에서 어느 정도 정리가 되는 모습을 보였고, 또 키메시지가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을 하셨다는 것에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

 

4. Position

- 위기상황시 기자들이 찾아와 따발총처럼 공격적인 질문을 퍼붓고 있다. 기업 대변인은 어떻게 답변해야할까. 가장 중요한 것은 'Position'에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A라는 기업의 대변인이고, 기업의 입장을 대변해야 하지만, Position만큼은 기업의 소비자, 매체의 구독자, 시민들, NGO 단체들에 두어야 한다. 화가 난 소비자, 시민들, NGO들에 기업의 입장을 설명하고, 그들을 설득시키려면 그들이 왜 화가 났는지를 먼저 '이해'하고 '공감'해야하기 때문이다. '이번 일로 크게 상심하신 소비자 여러분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께서 이렇게 화가 나신 이유에 대해서 저희 모두 공감하고 있습니다...'라고 시작한다면 적어도 더이상 화가 나지는 않을 것이다.

- 이명박 대통령이 광우병 이슈 커뮤니케이션에서 실패한 가장 주요한 원인 중 하나는 이 Position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 대통령은 자신, 그리고 정부의 입장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않았다. 본인도 자식과 손주,손녀가 있는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이자,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신경쓰는 대통령이라는 Position을 가져가지 못했다.

 

5. 이해하기

- 위의 Insight와 비슷한 맥락이다. 언론을 알려면, 언론을 이해해야 한다. 그러나 기자들과 만나본 경험이 별로 없는 분들일수록 언론에 대해 많은 오해와 편견, 그리고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언론사 시스템이나 그 속에서 일하고 있는 기자들의 특성에 대해서 이해하기만 한다면 기업 대변인으로서 당당하게 카메라 앞에 설 수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해'하기이다.

 

미디어 트레이닝은 받은 사람과 받지 않은 사람, 받은 기업과 받지 않은 기업이 확연히 차이가 나게 마련이다. 한 번도 부족하지만, 한 번도 받지 못한 기업의 대변인들도 아주 아주 많다. 모든 기업들이 모든 이슈에 '준비'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

 

 

"Are you prep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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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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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jameschung.kr BlogIcon 정용민 2008.08.22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reat insights. 아주 인상적입니다. Insight를 보면서 Ally가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Cool. Thanks.




지난 주 금요일 오후에 CK의 Media Training이 진행됐습니다. 12시부터 6시까지 강남역 토즈에서 진행됐으며, 이번 트레이닝의 주제는 "Are you prepared?"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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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민 부사장님의 2시간 여의 강의 역시 "Are you prepared?"로 시작됐지요. 모든 AE들 역시 '내가 과연 준비가 되었는지를' 한번씩은 마음 속으로 물어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부사장님께서 준비하시느라 주말까지 반납하셨다고 하셨는데, 과연 감각적인 이미지 컷들과 절제된 메시지가 조화된 PPT 자료가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부사장님의 재미있는 강의 솜씨도 감동이었고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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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와 대중과 기업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일을 하면서도 이렇게 체계적인 강의를 듣자니 그동안 체득해서 알고 있던 것들도 그리 충분하지 않았다는 것이 새삼 실감이 났습니다. 물론 그동안 몰라서 잘못했었던 일들도 많았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구요. 다시 한 번 '내가 준비된 코치인가?' 하는 질문들을 수없이 되묻기도 했습니다. CK 여러분들은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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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특히 괴로워하는 제 모습도 보이네요 ^^;; 다들 진지하고도 재미있게 강의를 경청하였습니다.

강의 후에는 바로 실전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AE들 각자가 맡은 클라이언트의 홍보담당자가 되어 위기/혹은 이슈가 발생했다는 가정하에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악독한(?) 기자 역할에는 정용민 부사장님과 이혁 이사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특히 부사장님은 직업을 잘못 택하신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잘 어울리시던데요.. ^^;; 덕분에 AE들은 땀도 한 바가지씩 흘리고 녹록치 않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먼저 인턴들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CK에는 3명의 어여쁜 인턴들이 있습니다. 인턴들에게는 특별히 CK에 대한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질문이 젤로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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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장경진 대리님, 김기훈 대리님, 장동기 대리님, 김언영 과장님과 이윤경 차장님의 순서로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카메라가 작긴해도 엄청난 포스가 있더군요. ^^;; 어찌나 긴장되던지 눈을 이리 저리 돌리고, 손을 흔들고, 몸을 앞으로 했다 뒤로 갔다 저는 얼마나 쑈를 했는지 모릅니다.^^;; 앞으론 TV보면서 절대 누가 인터뷰를 못한다는 둥 그런 말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안해본 사람들은 모를거에요!!

인터뷰 후에 리뷰를 통해서 각자 어떤 부분이 부족했고, 어떤 부분은 잘했는지 코멘트를 들었습니다. 다들 처음이라 하기 어려울 만큼 훌륭히 잘하셔서 자랑스러웠습니다.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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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의 연속이었던 6시간이 지나고 우리는 더이상 6시간 전의 그 AE는 아니었습니다. 이번 미디어 트레이닝을 통해 모두 한뼘씩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성장을 위한 토양분을 만들어 주시려고 고생하셨던 정용민 부사장님과 이혁 이사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Best PR Agency! Best 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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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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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Umami 2008.02.27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들 많이 했습니다. 이 세션을 위해 준비해주고, 시간과 정성을 투자한 우리 CK 뒤질랜드 인턴 3마리(!)들과 SY 차장님, 철형씨, 이혁 이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Media Training Workshop

CK News 2008.02.13 13:12

한국에서 미디어 트레이닝이라고 하면 그래도 역사적인 측면이나 실행 횟수 측면에서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만큼 체계화된 firm이 드문게 사실입니다.

우리 AE들은 클라이언트 서비스를 할 때나, Potential 클라이언트들과 미팅을 할 때 자주 '미디어 트레이닝'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서비스를 권유합니다. 이는 다른 firm들도 마찬가지겠지요.

그러나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그렇게 미디어 트레이닝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는 자신...AE 스스로는 미디어 트레이닝을 받았는가 하는 점입니다. 어떻게 자신도 훈련 받지 않았으면서 클라이언트에게 미디어 트레이닝을 받으라고 할 수 있습니까.

이러한 insight를 계기로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최초로 전체 AE 모두를 위한 미디어 트레이닝을 실시 합니다. 각 AE별로 자신의 클라이언트사를 대표한 spokesperson training을 제공합니다.

오는 22일 강남 모처에서 6시간동안 진행합니다. 이후 보강할 부분들을 파악해 각 AE별 또는 팀별로 전략적 키 메시지 세미나 또는 미디어 트레이닝 및 인터뷰 스킬 집중코스도 실시 예정입니다.

이제부터 훈련받아 검증된 우리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AE들이 제대로 된 클라이언트 코칭을 실시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많은 AE들의 진지한 준비와 협조, 참여를 부탁합니다.

P.S.

22일 워크샵 세션 초기에 1시간동안 Media Relations Proficency Test도 진행합니다. 각자 많은 공부를 부탁합니다. 시험범위는 언론관계 및 출입기자단 전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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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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