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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에 대해서 관심 갖기 시작할 때 인터넷에서 봤던 그림인데 이해가 쉽고 굉장히 명확합니다
평소 화법에서도 본인이  PR 유전자인지 마케팅 유전자인지 아니면 AD유전자인지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제 블로그 Absolute freedom에서 동시에 포스팅 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인하우스의 홍보담당자가 마케팅 겸직인 경우,

그리고 그 사람이 단 하나인 경우.

 

PR을 하기가 어렵다.

 

최근 맡고 있는 두 클라이언트 모두 마케팅 소속이면서 홍보일을 걸치고(?) 있는 one man(솔직히 말하면 half man)시스템이다.

 

그런데 이게 PR 에이전시 입장에서는 웬수다.

 

본인들은 마케팅도 잘하고 PR도 잘하고 싶은데,

일단, 두 업무가 오버랩이 되면,

예산이 크고, 결과가 확 보이니 실패하면 X되는 마케팅업무에 자의반, 타의반 더 투자(심하면 거의 올인)하게 되니 말이다.

 

에이전시에서 아무리 기획아이템들을 던져주고, 중요한 데이터를 요청하고, 성과가 보증되는 프로그램들을 제안해도,

홍보담당자가 마케팅 업무에 빠져 홍보관련 업무는 책상에, 아니면 이메일에 수북히 쌓아만 두면,

답답할 노릇이다.

 

자료만 던져주지, 허락만 해주지, 아웃라인만 컨펌해 주지그럼 나머지는 우리가 다 할텐데하는 마음 외에 어찌할 도리가 없다.  

 

재촉과, 회유와, 사정과, 연민 등등 갖가지 방법을 다 동원해도 , 꼭 빨리 해드릴께요(아마 진심일 것이다)”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저 넘어 홍보담당자가 안쓰럽기도 하다.  

 

애써 모은 기획아이템이 점점 시의성이 떨어져 가고,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 기자들이 하도 자료가 넘어오지 않으니 떨어져 나가고, 성과는 올려야 되는데... 아! 참! 진퇴양난

 

어쩌나,

누구 마케팅에 빠져있는 홍보담당자를 돌려 놓을 비법을 알고 계신 분!!!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