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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넷'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5.09 소셜미디어 전문 블로그
  2. 2010.05.09 중소기업 홍보의 10계명
  3. 2010.04.09 선관위의 온라인 이벤트
  4. 2010.04.02 보람상조 위기관리 사례 (1)
<소셜 네트워킹 부문>

1)Mashable(http://www.mashable.com)=2005년 출범했다. 웹2.0과 소셜미디어 뉴스 분야에서 가장 유명세를 타고 있는 사이트다. 월간 700만 페이지뷰를 자랑한다. 새로운 웹사이트를 리뷰하고 웹과 소셜미디어에 관한 속보를 신속하게 전달한다.

2)All Facebook(http://www.allfacebook.com)=비공식적인 페이스북 블로그다. 이 사이트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일반적인 뉴스, 페이스북의 미래에 관한 분석자료 등 페이스북에 관한 모든 자료를 다루고 있다.

3)TwiTip(http://www.twitip.com)=트위터에 관한 각종 팁과 효과적인 활용법을 제시한다. 트윗 글 작성법,트위터를 활용하 브랜딩, 기업들의 트위터 활용법 등을 다룬다.

4)Louis Gray(http://www.louisgray.com/live)=실리콘 밸리에 기반을 둔 얼리 어댑터 블로그다. 실시간 웹,정보 발견,커뮤니케이션,소셜 마케팅 등 주제를 다루고 있다.

5)Techipedia(http://www.techipedia.com)=타마르 와인버그라는 프리랜서가 운용하는 사이트다. 그는 소셜 미디어 컨설팅과 전략,블로거들의 활동 상황, 명망(reputation)관리, 검색엔진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다 .이 블로그는 그의 인터넷,소셜네트워킹,그리고 기술에 탐험 내용들을 담고 있다.

6)CenterNetworks(http://www.centernetworks.com)=센터네트웍스는 인터넷의 최신 조류를 주로 다루기 위해 2006년 9월 출범했다. 산업계 전문가들이 소셜네트워킹,웹2.0,소셜 미디어에 관한 전문 지식을 배울수 있도록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이 사이트는 보다 개선된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데도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소셜 미디어 마케팅부문>

7)Seth`s Blog(http://sethgodin.typepad.com)=베스트 셀러 작가인 세스 고딘 관련 블로그다. 마케팅,새로운 아이디어의 확산 등 대중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다.

8)The Steve Rubel Lifestream(http://www.steverubel.com)=세계적인 PR 업체인 에델만의 디지털 담당 임원 스티브 루벨의 블로그다. 이 블로그는 테크놀로지가 어떻게 마케팅과 PR을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다룬다. 스티브 루벨은 새로운 테크놀로지의 부상과 기술적인 흐름을 규정하고, 어떻게 이를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에 적용할지에 관해 도움을 준다.

9)Duct Tape Marketing(http://www.ducttapemarketing.com/blog)=John Jantsch이라는 인물이 운영하는 블로그다. 그는 마케팅과 디지털 테크놀로지 분야의 코치 역할을 한다. 소셜미디어 분야 저술활동도 한다. 이 블로그는 포브스가 선정한 중소기업과 마케팅을 위한 최고의 사이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이 소개한 마케팅 사이트이기도 하다.

10)Dosh Dosh(http://www.doshdosh.com)=Dosh Dosh는 인터넷 마케팅,블로깅 정보,소셜미디어 전략 등을 주로 다루는 사이트다. 블로거,경영자,출판업자,프리랜서,중소기업 경영자들이 즐겨 찾는다.

11)Online Marketing Blog(http://www.toprankblog.com)=2003년 출범했다.디지털 마케팅,PR,검색엔진 및 최적화,소셜 미디어 마케팅,비즈니스 블로깅과 마케팅,온라인 PR 등 분야를 다루고 있다.

12)Influential Marketing(http://rohitbhargava.typepad.com/weblog)=광고회사 오길비의 Rohit Bhargava가 마케팅광고와 PR전략에 관한 자신의 정리된 생각을 소개한다.

13)Diva Marketing Blog(http://bloombergmarketing.blogs.com) =디바 마케팅은 재미있고 대담한 방식으로 마케팅 이슈에 접근한다. 기업의 브랜드 목표와 전략적인 차원에서 주제를 다룬다. 이 블로그는 인터랙티브 전략을 핵심으로 하는 전략적 마케팅 계획 수립에 관한 정보를 주로 제공한다.

14)Six Pixels of Separation(http://www.twistimage.com/blog)=미치 조엘이 디지털 마케팅,새로운 미디어와 개인 브랜딩 인사이트 등 정보를 제공한다.

15)ConversationAgent(http://www.conversationagent.com)=Valeria Maltoni는 기업들이 어떻게 고객들을 이해하고 커뮤니케이션해야 하는지에 관해 정보를 제공한다. 새로운 디지털 환경하에서 마케팅 변화,PR 등에 관해 그녀의 스토리를 들려준다.

16)Social Media Explorer(http://www.socialmediaexplorer.com)=Social Media Explorer는 소셜 미디어의 확산으로 변화하고 있는 브랜드와 고객을 연결하는 창조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17) Adverblog(http://adverblog.com)=인터렉티브 마케팅 등 광고마케팅의 주요 이슈를 다룬다

18) The Social Media Marketing Blog(http://www.scottmonty.com)=포드자동차의 소셜미디어 담담 임원인 스코트 몬티의 블로그다. 소셜 미디어에 관한 그의 생각들을 담고 있다. 웹상에서의 마케팅,광고,PR의 융합화 현상을 주로 다룬다. 마케팅 담당자,대행사,기업,개인들에게 모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19)The Viral Garden(http://moblogsmoproblems.blogspot.com)=소셜 미디어 컨설턴트이자 ‘The Viral Garden’의 저자인 Mack Collier가 운영하는 블로그다. 그는 자신의 저서에서 ‘커뮤니티-퍼스트’ 전략을 주장했으며 어떻게 하면 기업들이 소셜미디어를 할용해 고객들과 마케팅 메시지를 공유할 것인지에 관해 전문적인 글을 블로그에 게시하고 있다.

20)Jaffe Juice(http://www.jaffejuice.com)=Joseph Jaffe의 대중적인 블로그와 오디오 팟캐스트를 내용으로 하는 "Jaffe Juice”라는 이름의 블로그 사이트다. 새로운 마케팅에 관한 생각들을 일간 또는 주간 단위로 소개한다.그의 팟캐스트는 ‘마케팅 세르파’가 선정한 베스트 마케팅 팟캐스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21)Altitude Branding(http://altitudebranding.com)=Amber Naslund가 운용하는 소셜미디어 및 마케팅게 관한 블로그다. 그는 소셜 미디어와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분야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22)10e20(http://www.10e20.com)=10e20은 검색엔진 최적화(SEO),소셜미디어 마케팅, 성공적인 뉴미디어 전략 등을 다루고 있다.

<비즈니스를 위한 블로깅>

23)ProBlogger(http://www.problogger.net)= Darren Rowse에 의해 2004년 출범했다.‘ProBlogger’는 다른 블로거들에게 블로깅 기법, 블로그 운영경험,블로그를 통한 수익 등 정보를 제공한다.

24)Daily Blog Tips(http://www.dailyblogtips.com)=블로거들을 위한 각종 팁을 제공한다. 블로그 설계,검색엔진 최적화, 수익화 방안 등을 다루고 있다.

25)The Friday Traffic Report(http://www.fridaytrafficreport.com)=Jack Humphrey의 블로그다.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법,블로그 트래픽 늘리는 법,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블로그 브랜드 제고 전략 등을 다루고 있다.

26)ConverStations(http://www.converstations.com)=Mike Sansone의 블로그다. 기업들과 교육계 리더들에게 대화의 플랫폼으로서 블로그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이 블로그는 고객들과 어떻게 연결되고 관계를 강화해야하는지를 가르쳐준다.

<소셜 미디어>

27)Chris Brogan(http://www.chrisbrogan.com)=Chris Brogan은 지난 10년간 기업,조직,개인들에 필요한 위한 디지털 전략 수립에 관여해온 베테랑이다. 그는 소셜미디어,웹,모바일 테크놀로지를 활용해 보다 스마트한 디지털 전략을 수립하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28)Web Strategy(http://www.web-strategist.com/blog)=웹전략가인 Jeremiah Owyang의 블로그다.그는 기업들을 위한 성공적인 웹 프로그램 전략들을 제시하고,고객과 기업들을 연결하기 위한 효과적인 웹 도구들을 제안한다.

29)Groundswell(http://blogs.forrester.com/groundswell)=포레스터 리서치가 운영하는 ‘그라운드 스웰’ 에 관한 블로그다. 그랜드스웰의 저자인 조시 버노프는 지난해 전자신문인터넷 초청으로 방한해 소셜 미디어에 관해 강연하기도 했다. 포레스터 리서치 사이트는 페이스북,유튜브,블로그 등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30)Chris Pirillo(http://chris.pirillo.com)=Chris Pirillo는 지난 1992년 이후 꾸준하게 인터넷 담론에 참여해온 인물이다. 인터넷 분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산해왔다.

31)Gary Vaynerchuk(http://garyvaynerchuk.com)=Gary Vaynerchuk는 가업인 전통적인 지방 와인 산업을 전국적인 산업으로 육성했다. 이 과정에서 소셜 미디어를 적극 활용했다. 그는 비즈니스와 와인 분야의 `구루`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32)Chris Garrett on New Media(http://www.chrisg.com)=Chris Garrett는 새로운 미디어,블로깅,온라인 마케팅에 관한 생각을 매일 업데이트 하고 있다.

33)Being Peter Kim(http://beingpeterkim.com)=피터 킴은 소셜 비즈니스 설계 서비스와 테크놀로지에 관한 벤처기업을 운영 중이다. 소셜미디어에 관한 포스팅들이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34)/Message(http://www.stoweboyd.com)=Stowe Boyd가 지난 2005년 런칭했다.소셜 도구들의 성장과 적용,그리고 이들 도구들이 사회 및 기업에 미치는 충격 등에 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35)Publishing 2.0(http://publishing2.com)=Publishing 2.0은 스콧 카프의 대중적인 블로그다.미디어,PR,저널리즘의 변화 등 주제를 다루고 있다.

36)The Social Times(http://www.socialtimes.com)=닉 오닐이 설립했다. 소셜 웹경제하에서 소셜 및 지식 자본을 창출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37)Dave Fleet(http://davefleet.com)=Dave Fleet는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PR,마케팅,소셜미디어 전략을 다루는 블로그다.

38)Soshable(http://soshable.com)=Soshable 소셜 미디어,소셜북마킹 등 웹2.0을 주로 다루고 분석보고서,뉴스등도 제공한다.

39)The Next Web(http://thenextweb.com)=2006년 넥스트웹 컨퍼런스를 계기로 시작했다. 웹의 미래와 영향력 등에 관한 웹로그를 다루고 있다. 차세대 웹을 설계하고 있는 벤처기업과 기존 기업들을 위한 웹테크놀로지를 제공한다.

40)PDA:The Digital Content Blog(http://www.guardian.co.uk/media/pda)=영국 신문매체인 가디언 인터넷 사이트내에 있는 PDA는 Jemima Kiss 등 저널리스트들이 운영하는 불로그다.

41)The Blog Herald(http://www.blogherald.com)=`더 블로그 헤럴드`는 블로그에 관한 정보, 팁,산업 전반을 다루고 있다. 이 사이트의 주요 포스팅 내용은 빈번하게 주류 미디어나 블로거들에 의해 신뢰할수 있는 자료로 인용되곤 한다.

42)The Buzz Bin(http://www.livingstonbuzz.com)=The Buzz Bin은 PR,소셜미디어 마케팅,진화하는 대화법 등을 다룬다.

43)What`s Next Blog(http://www.whatsnextblog.com)=인터넷 전략가인 B.L. Ochman이 운영하는 블로그다. 그는 포츈500대 기업들에게 주로 소셜 미디어를 기존의 마케팅 기법으로 적용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소셜미디어 & PR>

44)PR2.0(http://www.briansolis.com)=Brian Solis는 실리콘벨리에서 PR및 뉴미디어 에이젠시를 운영하고 있다 Solis는 주로 PR2.0과 마케팅 및 테크 인사이트 정보를 제공한다.

45)PR Squared(http://www.pr-squared.com)=`PR-Squared` 블로그는 지난 2004년에 출범했다. 마케팅 측정법,PR 에이젠시관리 등 정보를 다루고 있다.

46)A Shel of My Former Self(http://blog.holtz.com)=Shel Holtz는 지난 80년대 중반 이후 기업들과 고객들을 위해 온라인 테크놀로지를 적용 방안을 제안해왔다.

47)PRBlogger(http://www.prblogger.com)=지난 2005년 이후 운영되고 있는 Stephen Davies의 블로그다. PR,소셜 글로벌화 현상,새로운 테크놀로지에 대한 블로깅을 통해 PR의 전문성을 더욱 높였다.

<소셜 디자인>

48)Vandelay Design Blog(http://vandelaydesign.com/blog)=온라인 디자인 커뮤니티를 위해 지난 2007년 3월 시작했다.웹디자이너들과 온라인 경영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49)Bokardo(http://bokardo.com)=Joshua Porter는 인터페이스 다자이너이자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소셜 인터랙션 등 문제를 주로 다룬다.

50)Technosailor(http://technosailor.com)=Technosailor.com는 소셜웹에 관한 전문적인 분석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중소기업,마케킹,저널리즘,정부 등 분야에서 어떻게 웹 테크노로지를 활용할 수 있는지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출처 : <장길수의 IT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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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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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이리저리 기웃기웃하다가 재미있는 자료를 찾아서 공유합니다.


1.전방위 홍보가 가장 중요하다
신문 방송 잡지 인터넷 신문 웹사이트 등 수많은 매체에 전방위로 회사를 알린다. 브랜드, 사장, 직원, 사원 복지제도 등 홍보할 것은 무궁무진하다.

2.재미있는 고객 이벤트로 주목받는다
신선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로 고객을 즐겁게 하면 매출도 함께 오르게 마련이다. 언론에서도 다뤄 주기 쉬운 게 이벤트 보도다. 고객 서비스와 언론 홍보 효과를 동시에 잡자

3. 회사의 얼굴마담인 웹사이트를 활용한다

웹사이트는 365일 24시간 쉬지 않고 홍보맨과 영업맨 활동을 하고 비용또한 적게 든다. 고객은 웹 사이트를 먼저 보고 그 회사를 평가한 후 거래 여부를 결정한다

4. 포털 첫 페이지에 올릴 수 있는 검색 엔진 마케팅을 한다

고객은 검색 첫 페이지에만 관심을 갖는다. 둘째 페이지부터는 그 관심도가 현저히 떨어진다. 웹전문가와 상의해 검색 포털 첫 페이지에 노출될 수 있는 전략을 구사한다.

5.이미지는 생명이니 비주얼로 승부한다

정보전달은 시각적 이미지가 가장 효과적이다. CI, BI, 캐릭터, 간판 등 회사의 모든 것을 브랜드 이미지로 살려주는 비주얼로 표현하고 고객이 기억하기 쉽도록 이미지를 통일한다. 웹사이트, 카탈로그 등 회사 홍보물에 반영하고 전시회 및 박람회 때 이를 멋지게 디스플레이한다.

6. 사회에 봉사하는 공익활동이 좋은 회사를 만든다

장애인, 소년소녀가장,독거노인,미혼녀,실직자 등 사회 소외계층에게 봉사하고 시민정신에 호소한다. 소비자들에게 '우리 상품을 사면 이익의 일부가 좋은 일에 쓰여진다'는 인식을 심어준다

7. 가장 좋은 홍보는 남을 통한 스리 쿠션  홍보다

자기 스스로 잘났다는 홍보는 좋은 홍보가 아니다. 고객 또는 거래처가 자발적으로 본사 홍보를 하게끔 유도한다. 당구의 스리쿠션처럼 제3자를 활용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게 보다 효과적이다.

8. 최소한 '홍보 전문가'한 명을 키운다

회사에 마케팅 홍보 전문가가 한 명은 있어야 한다.없다면 홍보대행사와 상의해 전략적인 홍보를 한다.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있어서 홍보는 저비용 고효율을 가능케 해준다.

9. 언론 홍보와 광고를 동시에 하면 시너지 효과가 크다

언론 홍보는 효과적이지만 통제 불가능하다. 언론에 의해 걸러지기 때문에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할 수 없는 약점을 광고를 통해 보완한다. 언론홍보가 되었으면 곧바로 광고를 활용하여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자세히 알려준다.

10.언론홍보도 적극적으로 재활용한다

쓰레기만 재활용하는 것이 아니다.신문 잡지 방송 등 언론 보도를 적극적으로 재활용한다. 웹사이트, 카탈로그 등 그 회사 홍보물에 반영하고 전시회때 이를 멋지게 디스플레이한다.

작은 회사는 전략이 달라야 산다 / 황문진 지음 중에서


 몇가지에 있어서는 충분히 공감합니다만, 작은 회사는 전략이 달라야 산다 라는 책이 2006년도에 쓰여졌기 때문인지 지금 현실과 맞지 않는 것도 몇개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3. 회사의 얼굴마담인 웹사이트를 활용한다,

2010년에 있어서 회사의 웹사이트는 사실 사람들이 들어가지 않는 부분이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블로그를 오픈하여 활용하여 보자?? 중소 기업의 경우에 있어서 기업 내용으로 웹을 만든다고 누군가 들어올까요?

물론 여행 기업이나 음식 제품 기업의 경우는 간접적으로 노출 하며 판매할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닌 상품들의 경우에는? 특별한 차별점이 없는 제품이라면??

이 부분이 제가 블로그 업무를 수행할 때 가장 많이 고민하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과연 정답은 무엇일까요?

4. 포털 첫 페이지에 올릴 수 있는 검색 엔진 마케팅을 한다

사실 첫 페이지에 블로그를 올린다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이름바 낚시질)
블로그의 구독자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항상 말을 하고 있지만, 중소 기업의 경우에는 최대한 많은 수가 들어와서 제품을 보는 것이 중요할까?


오늘은 도저히 결론을 내지 못하겠네요..
제게 숙제를 던져주는 포스팅입니다.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의 홍보를 할 때에 있어서는 분명히 차이점이 있을 것입니다.
대기업이 이미지 홍보라면, 중소기업은 MPR로 가야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그것이 맞는 길일까요.........흠


이 글은 나그넷's 이야기 에도 동시에 포스팅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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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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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58125&CMPT_CD=P0000>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그룹 '카라'를 홍보모델로 내세워 진행했던 이벤트에 '반MB'구호가 대거 등장하자 예고도 없이 갑작스럽게 이벤트를 중단시켜 논란이 되고 있다.

'투표생각 네 글자로 말해요'라는 제목으로 실시된 이벤트는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한 사자성어를 누리꾼들이 올리면 카라의 멤버들이 사자성어에 해당되는 글자를 하나씩 들고 외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4월1일 부터 6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였다.

과연 원하는 방식으로 이벤트가 진행되었을까? 선관위는 누리꾼들의 생각을 잘 읽지 못했던 것 같다. 누리꾼들은 바로 '엠비심판', '명박타도','엠비탄핵' 등의 반MB 구호를 중심으로 올리기 시작하였고, 선관위는 3일 만에 이벤트를 종료시키게 되었다.

이에 따라 많은 네티즌들이 이벤트를 비난하기에 이르렀는데.. 아이디  'diesel290'은 "역시 선관위, 카라와 함께 하는 사자성어 이벤트에 국민의 목소리가 나오자마자 종료... 답이 안 나온다"며 선관위의 급작스런 이벤트 중단을 비판했다. 


이러한 이벤트를 보며 몇가지 생각을 해보게 된다.
1. 온라인 이벤트는 약간의 강제성을 가져야 할 것이다.
 온라인 이벤트라고 해서 완전히 오픈하는 것은 바보 짓 일 것이다. 약간의 강제성은 있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나 이렇게 민감한 이슈를 지닌 이벤트의 경우는 더욱 심할 것이다.

2. 누리꾼들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을 넘을 수 있다.
 혹시 캘로그의 파맛 콘프레이크(http://redccoma.egloos.com/751107) 사례를 아는가? 온라인 이벤트에는 이러한 경우가 너무나도 많이 생길 수 있다. 항상 생각하자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서는 내가 원하는 결과가 아닌 누리꾼들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




이 포스팅은  카라 '엠비심판' 구호 외치자 이벤트 급종료? - 오마이뉴스을 참고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이 포스팅은 나그넷's 이야기에도 동시에 포스팅 됩니다.^^
Posted by 나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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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면에 나온 광고, 빠른 대응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위기 상황에 이렇게 빠른 대응을 그것도 조선일보라는 큰 매체를 통해서 한 보람상조는 분명히 홍보 쪽에 유능한 인재가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며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보았다.

내가 컴맹은 아니지만.. 이건 어떤 식으로 한지는 모르겠다..
팝업 차단이 되어 있다는 것은 본 적이 있지만, 이렇게 설명이 쓰여져 있는 것은 또 처음이다.
보람상조에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살짝 관심이 가기 시작하는 상황이다.
아쉬운 점은 게시판이 활성화 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역시 이곳에도 사과문과 근거자료까지 명확히 진술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보람상조의 이러한 위기관리에서는 몇가지 잘한 점을 찾을 수 있다.
1. 빠른 대응
언론에 보람상조 비자금 관련 뉴스가 나온 것은 3월 30일이다.
홈페이지에 사과 문과 근거자료가 올라온 것이 31일이니, 온라인을 통해 먼저 빠른 대응을 실시하였다. 사실 이러한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일어나는 일은 회원드의 대규모 계약 해지이다. 고객들이 해지를 위해서는 보람상조 홈페이지에 들어오게 되고 팝업창을 통해(심지어 차단해논 고객들에게도 보이도록 장치를 마련하였다.) 사과문과 관련 자료들을 제공하는 것은 멋진 대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기업들의 입찰경쟁이 쎈 조선일보 1면 광고를 4일만에 낼 수 있었다는 것도 빠른대응의 한 예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 진실성이 담긴 사과와 관련 자료 제공
사실이든 아니던 기업에서 고객들에게 사과하는 모습은 쉽게 찾아볼 수 없다. 변명을 하거나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 아닌, 선 사과 후 자료 제공은 멋진 선택일 것이다.
정보를 전부 보여주기 힘든 오프라인에서는 사과를 하고, 온라인을 통해서는 모든 정보를 공개하는 식의 위기 관리를 보여주고 있다.

역시 잘 하지 못한 점도 존재한다.

1. 게시판의 미제공

"항상 대화는 우리 앞마당에서 전개하라" (communication as ikor)

내가 자주 찾아가서 보고 있는 communications as ikor의 정용민 대표님이 쓰신 말이다.
위기 관리에 있어서 고객들의 소리를 직접 듣고 대응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전략이라는 말이다.
 어차피 누군가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하기 마련이고, 그것이 기업이 모르는 곳에서 일어나는 것보다는 내 눈앞에서 해야 대응하기 쉬어진다는 말이다.

하지만 보람상조의 경우에는 일방적인 대화만 실시하는 모습이다.
즉 예전의 매뉴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위기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고 볼수 있을 것이다.



사실 이러한 보람상조의 위기 관리가 효과적일지에 대해서는 아직 의문이 든다. 예전부터 만들어진 매뉴얼(SNS가 활성화 되기 전)을 충실히 따르는 모습이다. 일방향 적인 커뮤니케이션... 그저 말하기만 하고 상대방의 말을 듣지는 않는... 그런 대응 활동 말이다.

쌍방향을 통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국내에서도 그러한 활동을 기대해 본다.

이 글은 제 블로그에도 포스팅 되고 있습니다.^^ 나그넷's 이야기
Posted by 나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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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노스 2012.12.11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달기 힘드네요.
    뭔가 기대를 한 내가 잘못인지...이걸 위기관리 사례라 하시면....쩝!!

    그리고 그게 정용민 사장이 한 말인가요? 김호 사장님이 먼저 한 것 같은데(온라인 위기관리?)...
    김호 사장님도 미국 가서 듣고 오신 것으로 알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