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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R1팀 AAE Sarah입니다 :)

설날을 맞아 PR1팀의 클라이언트인 교원그룹에 예쁜 컵케익을 설날선물로 드렸습니다.

설날선물의 스테디셀러 갈비세트, 굴비세트는 서로 부담스럽고해서 정성 한가득 + 깜찍함 두가득한 컵케익을 교원그룹의 CI를 적용해서 만들었습니다.

물론 저희가 직접 만든것은 아니고, 저희보다 실력이 훤~씬 뛰어난 전문업체에 의뢰를 했죠:)
그래도 아이디어와 디자인은 센스만점 Hazel부장님과 Erika대리님께서 하셨답니다.

어제 컵케익이 나오자마자 교원그룹에 쫙~ 돌렸답니다.
다들 너무 좋아하셨고, 어제 오늘 부장님의 핸드폰에는 이거 아까워서 어떻게 먹냐, 너무 예쁜거 아니냐 등등 문자 폭격이 가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설날선물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뻔한 선물하는 것보다 서로에게 기억이 될만한 이런 예쁜 컵케익 어떨까요?

자, 지금부터 교원그룹을 깜찍함으로 가득차게 만들었던 그 주인공, 컵케익 구경하시죠-!!!

요런 모양의 컵케익입니다-!! 교원CI를 쿠키에 그려서, 컵케익을 장식했습니다. 전문가께서 교원CI와 똑같게 나오진 않을거라고 하셔서 살짝 걱정했는데, 굉장히 비슷하게 잘 그려주셨네요-!!!

컵케익을 여러색의 생크림으로로 장식한 모양입니다. 이렇게 줄맞춰서 있으니, 초큼 징그럽나요? ㅎㅎ 교원CI가 꼭 귀여운 눈사람 같지 않으세요? :)

이렇게 각각 포장이 되었습니다-!!! 예쁘죠? 박스위에는 HAPPY NEW YEAR "CK" 라는 카드가 예쁘게 달린 모습이 정말 센스있죠? ㅎㅎ

다시한번, 정면샷입니다-!!! 와우~!!! 예뻐~ 예뻐~!!!
정말 아까워서 어떻게 먹어~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

모양도 예쁘지만 맛도 정말 맛있다고 합니다. 교원그룹의 많은 분들께서 좋아하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이제 설연휴가 시작입니다. 모두모두 고향 잘 다녀오시고, 맛있는 음식은 적당히 드시고(;;;),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Merry 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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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최근 클라이언트의 New CI 런칭 캠페인을 진행하며 얻은 몇 가지 Insight.

1. 자신감
오늘 다른 클라이언트가 내년도에 New CI 런칭 계획이 있다고 말했는데, 속으로 'CI 런칭 쯤이야..'란 생각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함께 얘기 들었던 과장님도 같은 생각을 하셨다는 후일담. :D 
고기도 먹어본 놈이 잘 먹는다더니, 고생한 보람은 이럴 때 나오는 거구나.


2. 커뮤니케이션 Skill
클라이언트에게 효과적으로 우리 Idea를 파는(?)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얻었다. 고생하며 제안해 놓고 '뭐 맘에 안드시면 이건 빼고...'가 아니라 한 달 후, 두 달 후에라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게끔 설득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한다. CI 캠페인은 그룹 차원에서 진행하는 큰 행사이므로 가격 네고를 통해 저렴하게 하려기 보다는 비용이 좀 들더라도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져야 하기 때문에 클라이언트 보다 한 발 앞서 좋은 제안을 제시하는 Agency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3. 상호 신뢰
워낙 Big Event이다 보니 투입된 인원수가 어마어마 했는데, 무엇보다 상호간의 Relationship과 Partnership, 그리고 신뢰도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다. 다같이 회의했는데도 다음날 얘기해보면 서로 다른 얘길 하고 있는 현상이 발견된다. 문제가 생기면 서로 blame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서 문제가 시작된 것인지 찾아내고 올바르게 고치기 위한 조치가 빠르게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큰 캠페인 일수록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신뢰를 바탕으로한 사람과 사람간의 커뮤니케이션이다.

4. 클라이언트의 입장
CI 런칭 캠페인은 무엇보다 클라이언트(주로 사내 홍보팀)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행사라는 걸 인식해야 한다. 미디어에 노출되는 외부 행사도 중요하지만, 신입사원부터 위로는 그룹 CEO까지 모든 사내 직원들의 관심이 모이기 때문에 클라이언트가 부담이 많은 행사란 점을 항상 유념하고, 그의 입장에서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PR Agency AE가 아니라 One team이란 것 잊지 말기.

5. Another Story
New CI 런칭은 기업 내부에서는 매우 중요한 행사이지만, 사실 외부에서 보기로는 그닥 특별할 것 없는 기업 행사일 뿐이다. CI가 바꼈다고 소비자들에게 영향을 미칠만한 새로운 이슈가 없다면, 당연히 언론에 보도되기가 어렵다. New CI 선포 외에도 또다른 '꺼리'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기업들은 '비전선포식'까지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어렵게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기자들이 '뭐야, 야마가 없잖아'하며 빈 손으로 돌아가게 하지 말자.

6. 사전 미디어트레이닝
New CI 런칭을 위해 기자간담회를 준비중인 기업 중 임원진들이 언론 노출이 거의 없었다면 홍보팀에서 사전에 미디어트레이닝을 진행해야 한다. 언론과 처음 마주친 CEO가 민감한 질문을 받고 얼굴 붉히는 사태가 없기를 바란다면, 준비하라. 연습하라. 완벽해지라.

고기 한 번 먹어봤으니, 다음 번에 고기 맛도 좀 음미해가면서 먹어야겠다.
클라이언트에게도 고기 맛도 물어봐가면서.. :P



숨은 Ally를 찾아라. :P

Posted by 비회원
우리 AE들은 게으르다. 바쁜척하면서도 은근히 게으르다. 클라이언트 행사때 찍었다는 사진을 삼일째 기다리고 있는데 전혀 업로드가 없다. 내가 솔직히 시간을 재봐도 이글을 쓰고 PC안에 있는 사진 몇장을 올리는 데는 10분이 채 안걸린다. 10분이 없을만큼 우리 AE들은 바쁘다. 세계에서 제일 바쁘다. 그래서 한가한 부사장이 이렇게 사진을 올린다. 하나도 안 바쁜 부사장이다..............................................


근조. 바쁜척 하는 AE들과 무심한 AE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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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10월 31일.
D-day.
교원 CI 선포식을 위해 정동진으로 출정하는 날.
금요일 아침 스산하게 내리는 비에 잔뜩 걱정을 하고
부산스러운 아침을 보냈다.

정오에 교원으로 우리 팀이 먼저 출발하여 이것저것 준비를 했다.
4시, 드디어 CI 래핑이 예쁘게 되어 있는 교원 버스를 타고 정동진으로 출발.
(와우, 기자님들 아홉분이 제 시간에 도착하셔서 조금 놀라웠다.)
늦으시거나 일이 생기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Good.

7시경에 강릉에 도착해서 기자님들과 교원, 우리 부사장님, 팀장님들에게는
담화와 알콜!이 있는 횟집에서의 일정이 진행되었다.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썬크루즈로 달려가서 기자님들 방 세팅과
이것저것 내일을 위한 나머지 일들을 처리했다.
추위에 잔뜩 움추렸는데 호텔 외부 바닥에 발바닥 붙히는 작업에
땀을 흠뻑 쏟고, 어느정도 정리 후 4시간 정도 꿀 같은 잠을 잤다.

다음날 새벽, 어둠과 찬 공기를 뚫고 행사장으로 달려갔다.
공연장의 화려한 조명과 많은 사람들의 열기 덕에 추위가 좀 덜한 느낌이었다.
새벽 6시 30분,   
신영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드디어 선포식의 막이 올랐다.
음향과 효과를 한껏 동원하여 교원의 새로운 CI가 무대 위로 떠오르고
많은 사람들의 환호 함께 교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손 팀장님의 CI 소개와 인연영상, 각종 시상식, 케익 커팅시간... 등등.
다양한 행사가 연이어 진행되었다.
그 중 회장님이 교원식구들을 위해 준비하신 편지글이 인상적이었다.
선포식을 즐거워하시는 회장님의 미소와 추운 날씨에도 함께 웃고
즐거워하는 직원들의 모습에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

축하공연까지 무사히 마치고 아침식사와 공식 일정을 모두 끝낸 후
버스에 몸을 실고 다시 서울로....
휴우,,,, 땅이 꺼질 듯한 긴 한숨과 함께 긴장이 조금 풀렸다.
서울에서 마지막으로 기자님들까지 보내드리고
월요일 간담회 일정을 체크하면서 CI 선포식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것저것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행사였지만 그래도 사고 없이 잘 끝나서 다행이다.
아직 모두 끝난 건 아니지만 큰 산을 하나 넘은 느낌이다.
모르는 것을 하나 더 알고 새로운 경험을 추가했다. 


그리고..
소통과 철저한 계획, 관리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이하,,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


(오늘은 밤이 늦은 관계로㉪ 추후 사진 수정이 끝난 후 몇 장 첨부해야겠다.)

근조, 반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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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지난주,
많은 노력과 기대감 속에 시작한
교원 CI 래핑 작업이 위기를 맞았다.
종로구청에서 미관을 해치기 때문에
불법 부착물이라하여 철거조치가 내려졌다고 한다.

하지만,
회의를 하러 들른 교원 본사에 깔끔하게 붙어있는 래핑이
어찌해서 주변 미관을 해치는지 나는 통 이해를 할 수 없었다.
이것으로 인해 환경이 오염된다거나 무언가 문제가 발생했다면 당연히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법을 잘 모르기 때문일까?
어디까지가 가능한 허용범위인지 그 기준이 모호한 것 같았다.
왜냐하면 교원 그룹 회의실에서 바로 맞은편에 보이는
하나은행 건물 외부에는 아주 커다란 현수막이 떡하니 붙어있었기 때문이다. 

무슨 이유에서 주변의 하나은행과 제일은행 같은 곳은
현수막이나 외곽 래핑이 허용 되는 것인지 이해 할 수가 없었다.
하나은행은 중구 소속이라 그렇다고 하는데 그럼 구마다 적용하는 법이 다른 것인가...

아쉽게도 많이 기대했던 첫 작업이 생각지도 못한 난관에 부딪혀서 너무 안타깝다.
지난주에 회의차 들러서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 몇장에 안타까운 마음을 달래본다.
그리고 우리가 노력한 만큼 주변을 지나던 시민들도 몇일간의 CI래핑을 통해
교원의 새로운 시작을 눈여겨 봐 주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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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이벤트 부문 박성진 부문장께서 이랬다. "예전에 광화문에서는 보이지 않던 교원그룹 본사 빌딩이 이젠 떡 하니 보입니다!"

내가 그랬다. "칫...하여간 침소봉대는..."

박부분장이 다시 말했다. "진짜라니까요. 한번 강북 나갈때 한번 봐 보세요...진짜..."

그러더니 좋은 생각이 난 듯 이런다. "아...사진있다. 사진을 보여드리죠."

뭐야...둘다 바보다. 한쪽은 시골 노인 서울 구경한 듯 자랑을 하고...한쪽은 그 노인네 허풍떨고 있다고 담뱃재만 떨고 있는 형국이다. 둘다 이제 맛들이 간건가...

아무튼 평생 해보고 싶었던 몇가지 일들 중에 4대문안 큰 빌딩 하나 잡아 래핑 한번 해보자 했었는데...꿈의 한 조각을 이룬 느낌이다. 사진을 보면서...마음이 싸르르 한다.

우리 담당 AE들은 그 마음들이 어떨까. 요즘 밤낮으로 힘들게 달리고 달리고 달리는 우리 AE들에게 박수!!!!!!!!!!!!!

분명 우리는 대단한 일을 하고 있다.

Good Luck!
Posted by 비회원
TAG AE, CI, 교원


나의 소중한 클라이언트 교원은 요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지난 주 있었던 교원 블로그 교육을 성공리에 마치고
10월 13일 어제부터는 교원 CI 론칭 준비가 한창이다.

새로운  CI 론칭을 기념해 교원그룹 본사에 외곽 래핑을 예쁘게 하고..


밝은 주황색의 동그라미가 눈에확 띄어서 좋고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Coming Soon, 새로운 교원이 찾아옵니다' 
라는 문구의 래핑 광고는 새록새록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래핑과 함께 사옥 앞에 최초로 설치된 LED 타이머는 
'새로운 교원과의 만남까지'  라는 문구와 함께 현재 남은 시간을 나타내고 있다.

    


교원사람들과 청계천을 거니는 모든 시민들이 함께
이 타이머를 보며 하루하루 날짜를 손꼽게 되지 않을까...
(타이머가 선명하고 큼직해서 이것도 마음에 든다 :))

앞으로 11월 3일 오전 9시까지 이 타이머가 쉴새없이 달리면
교원의 CI를 선보일 날도 곧 다가 올 것이다.

새로운 교원 CI의 성공적인 론칭을 기원하며...
첫 날의 현장 스케치는 이 정도로 마무리 지어야겠다.

(앞으로 타이머의 숫자가 바뀌는 것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겠다.)

posted by Claire (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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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2008년 10월 10일,
우리의 클라이언트 교원과 함께 첫 발을 내 딛었다.
Internal Training with Kyowon

"교원 파워 블로거 양성 교육"

10일 1시~6시까지 지하 2층 교원 교육장에서 이루어졌다.
점심시간과 맞물린 시작 시간 탓에 10분정도 늦춰 교육을 시작했다.
김과장님과 나는 미리 도착해 교육 준비와 이것저것 신경쓰느라
샌드위치와 우유로 조촐한 점심을... ㅠ
(그래도 설레이고 기대되는 교육이라 충분히 참을 수 있었다는..)

드디어 첫번째 강사님과 함께 예정된 블로그 교육이 시작되었다.
우선 교육을 신청한 교원 직원들이 아직 블로그에 관심이 미흡한 것 같아
무엇보다도 블로그에 대한 흥미 유발이 필요했다.
그러나 첫 강의는 블로그에 대한 이론적이고 IT적인 면이 중점이 된 내용이라
약간은 어려워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다음은 블로그를 왜 해야하는지, 무엇이 좋은지에 대한 집중 강의가 이어졌다.
조금은 환기된 분위기.
'블로그가 무엇이구나' 를 어느정도 알아가는 느낌이랄까.

요즘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나에게도 자극이 되는 시간이었다.

세번째, 네번째는 파워블로거 강사님들의 블로그 이야기가 이어졌다.
먹는 언니와 손요한님의 '블로그 왕 되기 비법 전수' 라고나 할까.
조금 더 현실적이고 직접 블로깅을 하는 분들의 이야기라 그런지 더 관심이 가는 시간이었다.

무엇보다도 자기 의지에 의해 자발적으로 블로그를 시작해야
꾸준히 오래 할 수 있다는 강의 내용이 떠올랐다.
그렇지.. 남들이 자꾸 '해봐라, 해야되지 않겠니' 
백번 이야기 해도 내가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는 일이다.

겁내지 말고 자신의 생각을 편안하기 정리할 수 있는 공간으로
블로그를 시작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지 싶다.
아직 꺼려하며 블로그에 푹 빠지지 못한 나에게 어떤 식의 시작이 알맞을지..
교육 내내 혼자 고민하면서 그렇게 블로그 교육을 마쳤다.

마지막으로 5시간의 교육을 듣고나서 한가지 생각나는 부분이 있다면..
내가 앞으로 블로그에 꾸준히 남기게 되는 글은 내 기억이고 흔적이 될 것이라는 점이다.
방대한 양을 눈에 보이지 않는 온라인 상에 담아두고
오래 전의 흔적도 쉽게 클릭 한번으로 열어보고 기억해 낼 수 있다는 점이
또 다른 블로그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블로그 교육은 교원을 위해 CK에서 야심차게 마련한 것임과 동시에
인턴인 나에게도 새로운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시간이었다.



     

 

posted by Claire (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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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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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들 했습니다. 교원팀.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화이팅!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