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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진행 할 파일 1편입니다. 슬라이드쉐어에다가 업로드를 했더니 폰트가 깨졌습니다. 비싼 폰트인데...아깝습니다. 오리지날 폰트는 22일날 감상 바랍니다. Ch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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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TV에서 생중계되는 숭례문 전소 생중계를 보면서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다. 이 장면을 여러시간 동안 중계한 방송사는 24시간 뉴스를 전달하는 케이블이다.

내가 세기로는 한 3명 정도의 신참 기자들을 현장에 파견해 돌아가면서 현장 스케치를 하는 형식이었다. 중계시간 자체가 장시간이었으니 당연히 한명의 기자만 파견해서 스케치를 하기에는 무리가 있었겠다.

스튜디오에서는 시니어 앵커가 현장 중계 화면을 보면서 지속적인 브리핑을 하고 있었고, 간간히 현장을 불러 좀더 생생한 현장 스케치를 부탁했다.

스튜디오의 앵커와 현장 신참 기자의 대화를 대략 정리해 보면:

앵커: O기자. 현재 방화가능성과 전기누전의 두가지 발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데, 현재 경찰은 발화 가능성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습니까?

현장의 신참기자: 네, 현재 이 곳에는 여러대의 경찰차량들이 도착해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진화작업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들이라서, 진화 이후에나 그 가능성을 확인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

앵커: 현재 현장에는 문화재청과 서울시청 관계자들이 도착해있나요?

현장의 신참기자: 네. 현재 문화재청과 서울시청 관계자들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 진화작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앵커: ....

가만히 이 긴급해 보이는 대화를 경청하면서...뭐 저런 현장 스케치를 딱히 기자가 하는 건가 하는 생각을 했다. 저 정도의 스케치는 일반 시민에게 마이크를 들고 시켜도 어느정도 나오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앵커는 첫번째 질문에서 '경찰의 발화 가능성 수사 개시 여부'를 물었다. 당연히 그 기자는 이전에 경찰핵심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했었어야 한다. 똑같은 질문이라도 미리 그 경찰관계자에게 물어 가부 답변을 얻고 그 자리에 섰어야 한다. 아니면, 앵커의 질문에 본 기자가 그러한 질문을 했는데, 경찰관계자는 이렇게 대답했다라는 사실 확인이라도 해주었어야 한다.
 
두번째 질문에서 관계자들이 도착해 있냐 아니냐가 질문의 핵심은 아니었다. 누가 현재 와 있는가가 핵심이다. 당연히 노련한 기자라면 "현재 문화재청에서는 OOO 차장, OOO단장을 비롯한 핵심 관계자들이 현장에 나와 소방당국과 협의중이며, 서울시에서는 OOO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나와 현장을 지휘하고 있다"는 fact를 언급해 주었어야 한다.

이번 긴급한 기자들간의 대화 내용에서 얼마나 fact가 중요한 것인지. 그리고 fact 베이스로 인터뷰를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그리고 일부 신참 기자들도 얼마나 훈련이 필요한지에 대해 배웠다.

우리 AE들도 마찬가지다, 비슷한 환경을 제공했을 때 얼마나 fact 중심으로 이야기 할 수 있을찌 모르겠다. 그 fact finding을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땀이 필요한지 알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결론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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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k 2008.02.12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ct finding 과 assumption.. 오늘 부사장님이 말씀하신 것에 대해 생각을 해봤습니다. PR담당자라면 당연히 구분을 잘해야 하고 fact를 전달하는데 신경을 집중해야 합니다. 참 쉬운 일인 것 같으면서 간혹 간과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대화중에 구별을 잘 못하며 말 하기도 합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커뮤니케이션을 컨트롤 하고 그 방식을 기획하는 PR담당자가 미처 신경을 쓰지 못하는 음지이기도 합니다. 자신에게 되묻지 않아도 자연스레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 겠습니다.

Do you like them?

CK Talk 2008.01.19 10:58



다른 비지니스에서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전세계 PR 에이전시 경영진들의 가장 큰 고민은 "Finding and Hiring Right People"이겠지요.

여러가지 Qualification의 검증도 필요하겠지만, 저도 경험상으로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보는 것은...

"Do you like him/her?"라고 봅니다.

이제 앞으로는 저희 CK도 신입 AE들에 대해서는 가능한 많은 AE들이 신입 candidate를 면접하게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꼭 물어보겠습니다. Do you like him/her?

우리는 One team이니까 중요하겠지요. Ch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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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 Desk Attack 1/14

CK Talk 2008.01.14 16:40

마감이 끝나고 나른한 늦은 오후. Refreshing도 할꼄 AE들의 데스크 Attack을 했다. 각자 나름 자랑하는 자신만의 데스크 마스코트. 몇몇 AE의 데스크에서는 그 마스코트라는 것이 수북한 서류들 속에 쳐박혀 있다. (그게 무슨 마스코드야...)

몇몇 AE들은 먹다 남은 접시를 황급히 쓰레기통에 던져 넣으면서 '취재거부'를 한다. 미디어 트레이닝을 다시 받아야겠다. 그래도 취재 기자를 때리 지는 않으니 다행이다.

각자가 주장(?) 또는 잠입취재한 AE 데스크 마스코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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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을 모아 넣어 놓는다는데...이거 다채우면 장가갈 것 같다. 아마 못채우고 장가도 못가는 건 아닐찌 모르겠다. 너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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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문제의 그 파란컵이다. 머리와 몸통이 분리되는 엽기컵. 다른 AE들 이제부터 이 마스코트 건들다간 죽는다. 모 남자 AE가 그랬다 "별로 좋은 컵도 아니라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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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스스로가 마스코트라고 우기면서 목숨이 두렵지 않은 발언을 하던 AE의 책상에서 눈에 띈 가스 고지서다. 이게 마스코트다. 70900원짜리 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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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AE의 마스코트 사진을 찍고 있는데 유유히 자신의 책상에 수북한 포테이토칩을 가지고 앉는 선수가 있다. 그렇게 Canteen Attack에서 과식을 흉봤는데...인간 포테이토 같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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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성 AE들에게 필수품이 된 무릎담요. 거기에 코끼리 쿠션이 등장했다. 처음에는 코끼리인지 뭔지 몰라 여기 저리 돌려 보았는데..결론은 코끼리다. 여성들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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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북한 서류더미들 밑에서 진짜 고통받고 있는 듯한 상을 하나 찾아냈다. 숨좀 쉬게 해주라...당신의 마스코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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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AE들의 또 하나의 필수품인 거울이다. 마음은 청춘이다. 항상. 아니 이건 10대다.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거울의 의미란...영원한 10대에 대한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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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가만히 보고있으면 우울증이 없어진다고 누가 그랬다. 까딱까딱...의미는 있는 마스코트인데 하루에 몇번이나 볼라 그래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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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소풍가서 사다준 신랑 각시 인형이란다. 근데 신부인형은 남편이 가지고 있단다. 두개 다 한사람이 가지고 있어야 의미가 있는거 아닌가? 암튼 아들이 사다준거니 감사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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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 누군가의 벽면은 마스코트가 아니지...완전 브롱스 뒷골목 홈리스 bulletin같다...Kaizen...Kai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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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말씀을 가까이. 신약성서는 보통 특급호텔 서랍속에 있던데...혹시 거기서 가져오신 것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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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당신은 폴로 스포츠를 쓰는 군" "아니요. 바르진 않고...사무실 방에다가 뿌리고 있습니다. 하도 냄새 난다고 해서요..." "뭔 냄새가 나나? "모르겠습니다. 부산댁이 항상 코를 틀어 막고 들어와서요...." 민감들 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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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가...한참 바라보다가 뒷면을 찍었다. 돌려 놓은 것을 보니 뭔가 형태가 있다. TNT에서 나눠준 것 같은데...이게 뭐냐...근데...리무진인가..버스인가...뱀장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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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이 마스코트를 보고 그랬다. 누굴 들이 받을라 그래? 무식한 양반. 이건 부의 상징이야. 월스트리트에 있는 그 동상 처럼 주가의 상승을 의미해...무식한..."그래 너 잘났다. 많이 성공해라." - 나에게 이딴식의 축복을 준 형님은 성공하셔서 공무원이 되셨다. 고위 공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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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holic 2008.01.14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사장님것만 너무 멋찌게 나왔자나요... 남들은 다 평면, 부사장님꺼는 45도 각도... 불공정 불공정...

    •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Umami 2008.01.14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통 기사와 관련해서 홍보담당자 나부랑이들이 감나라 대추나라 컴플레인을 하면 기자들이 하는 말이 있지..."그럼 당신이 기자해!" :)

  2. Favicon of http://acadesm.tistory.com BlogIcon 홈매트 2008.01.14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분들 책상의 마스코트를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재밌네요 ㅎㅎ 그동안 자세히 안 봐서 그랬나 신기하고 재밌는게 많네요.

  3. mark 2008.01.15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전 모아서 장가는 가지 못하더라도 '2008 프로야구 시즌' 되면 잠실야구장에서 티켓 하나 끊었으면 좋겠네요.. ㅡ.ㅡ

    • PRholic 2008.01.15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꿈, 소박하시네... 거 뜯으면 티켓 열장쯤 너끈히 사겠구만.. 오백원 짜리로다가 튼실히 모으셔놓구...

  4. Favicon of http://you-n-nah.tistory.com BlogIcon 연나 2008.01.20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K 팀블로그 소식 듣고 놀러왔습니다~ ^_^ 어떤 이미지가 어떤 분 책상인지 연상되면서 묘하게 어울리는 게... ㅎㅎㅎ 재밌습니다. 이렇게도 개성이 드러나네요. ^^*

CK Canteen Attack 1/11

CK Talk 2008.01.11 09:17
CK의 아침은 향기있는 커피를 brewing라는 소리로 시작된다. 부글부글...직직...
이때 부터 AE들은 물론 최대의 음식 공격자들인 인턴들의 canteen attack이 시작된다. 다음은 오늘 아침에 CK AE들과 인턴들이 먹어치우거나...먹고 있거나...먹어치울 분량의 군량식품들이다. (놀라지마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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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몇몇은 다이어트 중이라고 주장하는 AE의 것들도 있다. 또 사정 없이 모든 지구상의 sweet들을 다 먹어 치울 꺼라면서 몸을 학대(?)하는 AE의 어제 먹다 싸온 햄버거 조각도 있다. (바로 이전 포스팅의 햄버거 동영상을 좀 보세요...) 깁밥에 다방커피를 동시에 먹어 치우는 싱크로나이즈 실력의 인턴도 있다.

혹시 지진이나 홍수, 전쟁을 대비해 오이피클을 저장하는 다람쥐형 AE도 있다. 토스트 메이커에서는 계속 토스트들을 구워댄다. 냉장고에는 썩어서 버림을 당하지 않고 살아남은 우리의 제주산 감귤들이 아우성이다.

웨딩을 다음달로 앞두고 웨딩드레스 피팅을 걱정하는 한 AE의 파이박스는 또 뭔가?

남자 AE들이 즐겨 먹는 '튀김우동' 사발면 박스는 스스로 거부하는지 사진이 안나왔다. 그 박스 벌써 다 먹은거다.

CK의 Canteen은 이렇게 항상 바쁘다. 그만큼 AE들의 위장과 셀룰라이트들도 왕성하다.

P.S.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에도 Canteen으로 사과한박스, 초대형 감자칩 1봉지, 초대형 오렌지쥬스 1통과 이름모를 부식들이 3명의 AE들에 의해 공수되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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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산댁~ 2008.01.11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봄 메뚜기 뗀 줄 알겠어요..ㅡ.ㅡ;;

    우리가...허기가 질 만큼 열심히..뛴다고...
    하면...욕먹을란가요?????
    ㅋㅋ

  2. PRholic 2008.01.11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우리 사무실의 아침광경이 필름찍듯이 쫘~~악 지나가네요.. 이번달 best cut에 한표...

  3. 짱씨 2008.01.11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리얼하게 잡으셨네요..ㅋㅋㅋ
    이제 부사장님 눈치 보면서 간식도 먹어야 ....

  4. mark 2008.01.11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큼한 아침..
    부사장님 랩탑 옆에 주스 한 통이 있습니다. 그런 날은 전날에 무얼 하셨는지 전 잘 압니다.

    '과격한 음주 후' 속풀이 주스 해장이지요..

  5. Favicon of http://welcometoerika.tistory.com BlogIcon 모닝을 타고파 2008.01.11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사진이 거의 1/3을 차지한듯...ㅡㅡ;;; 개인적인 악감정이 있는 것 같아욤...ㅡㅡ;;; 특히 2단 감귤과 머핀...ㅡㅡ;;;
    이미지 메이킹 안되요!!!!

  6. Favicon of http://kimborampr.tistory.com BlogIcon Kimboram 2008.01.11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핀과 쿠키는 다 없어졌다죠... 지금은 10:30 am.

  7. heejin 2008.01.11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후렌치 파이.... 기름 넣고 받았다는.. 보람씨와 상민씨 경진씨와 하나씩 나눠먹고 남은건데 ㅋㅋㅋㅋㅋ 피팅을 위해 맘 속으로만 준비하고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고... 오늘부터 지대로 해야겠네요 ㅋㅋ

  8.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Umami 2008.01.11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PR퀴즈에나 이렇게 댓글들 올리슈들... 아주 먹는거는 온라인에서도 열광들이야...:)

김경해 사장님께서 보내주신 축하 말씀입니다.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장님께서도 개인 블로그 운영을 구상 중이시랍니다. 특종입니다. :)

“Communications Korea 팀 블로그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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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직원 여러분!

2008년 무자년(戊子年) 새해를 맞이하여 팀 블로그 오픈이라는 또 하나의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PR업에 몸담은 지도 벌써 20년 되었군요.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으로 지난 20년 동안 세상은 인류가 태어난 이후 가장 큰 변화를 겪어 왔다고 학자들은 얘기하곤 합니다. 세상이 급변하면서 사회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우리 PR업계의 패러다임 또한 계속해서 변화하여 왔습니다.

과거에 소비자들은 특정 소수의 미디어 채널을 통해 정보를 얻었지만, 오늘날은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정보를 얻습니다. 미디어 채널이 다양해졌을 뿐만 아니라 넘쳐나는 메시지들로 인해 특정한 메시지가 공중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더욱 어려워졌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본인은 기존의 저서에서도 언급한바 있듯이 PR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단순한 언론홍보에서 벗어나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전략적이고 총체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큰 생각(Big Think), 큰 PR’을 주장한 바 있습니다.

팀 블로그는 직원 여러분들이 더욱 솔직하고 활발한 직원간 커뮤니케이션의 장이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클라이언트 소식과도 같은 더욱 생생한 컨텐츠로 내외부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나아가 이러한 활동들을 통하여 직원 여러분들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블로그라는 매체를 더욱 잘 이해하고 향후 새로운 시장개척에도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저도 우리 직원들과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해 종종 방문할 것입니다. 가능하다면 조만간 제 개인 블로그도 한번 운영해볼까하여 구상 중에 있습니다. 다시한번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팀 블로그 오픈을 축하하며 이러한 장을 통해 우리 AE들이 블로고스피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학습의 장’뿐만 아니라 내외부와 즐겁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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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경 2008.01.10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디건 매니아이신 사장님, 자주색 보다 감색이 더 잘 어울리시는데요..

  2. Favicon of http://allycho.tistory.com BlogIcon 2008.01.10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도 사장님의 포스팅을 기대하겠습니다~ :)

  3. mark 2008.01.10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장님의 블로그.. 환영입니다!!

우선.. 절대 PR과 관련 없는 이야길 주렁주렁 할려고 하니... 관심 없으신 분들은 그냥 넘겨 주세요..ㅎ

방년 26세에 말티즈를 혼자서 사다가 몰면서 만 2년동안 운전의 재미를 느꼈다가,, 엔진의 이상으로(이러다 마티즈 타다가 죽겠구나..라는 생각에) 차를 훌떡 넘겨 팔았습니다.

차 없이 살겠다던 2달전의 약속은 어디로 가고... 이젠 또 다른 차를 보려고 합니다..

800시시 타가가 안되겠다.. 승차감이 약하다... 스피드를 즐길 수 가 없다는 둥 헛소리를 하면서 아반테를 신청하러 딜러 만나다가... 견적서에 깜딱! 꺄무라 쳐서요...;;; 가격이 정말 후덜덜 입니다... 혼자 벌어서 혼자 다 갚기엔 정말 무리무리~~~ 역시 좋은

이제 다시 맘이 돌아서.. 경차로 우리에게 바싹 다가선 모닝에 힘주어 볼까 합니다.. 여전히 돈도 없지만.. 또 언제는 돈이 있었나?? 이런 생각에 확! 긁어버릴까 고민중입니다.

내심 차에 고민이 많아, 자다가도 차 생각... 버스안에서도 차 생각 뿐이네요.. 제가 공부를 이렇게 했으면 벌써 설대 감인데..ㅋㅋㅋㅋㅋ

앞으로 일도 이렇게 차 고르듯 열심히 신중히 하도록 하면서... 마지막으로 새로워진 경차로 바뀌 이쁜 모닝 사진 하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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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Umami 2008.01.10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리데스요....:)

  2. Favicon of http://allycho.tistory.com BlogIcon 2008.01.10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색 모닝 진짜 이뻐요~ ㅎ

  3. Favicon of http://acadesm.tistory.com BlogIcon 홈매트 2008.01.10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마티즈도 처음 타 봤을떄 제겐 폭스바겐의 비틀 못지 않았어요! ㅎ
    모닝 타시고 서울 요지를 주름 잡을 모습 기대합니다 ^^

  4. Favicon of http://welcometoerika.tistory.com BlogIcon 모닝을 타고파 2008.01.10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어젯밤에도 잠이 안오드라구요...어떻게하면 살 수 있을까? 혼자서 천만원 만들자니 머리가 어질어질~~~ㅡㅡ;;;;

    암튼 간바리마~~~쓰~~~~

  5. mark 2008.01.10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현동 무릎팍 도사의 팍!!팍!! 해결 방안은...

    버스 타.. 버스.. ㅡ.ㅡ

  6. heejin 2008.01.11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노란색 상큼한데~!!!!!!

  7. loft 2008.01.14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에 푹 빠진 에리Car님, 우린 GM 서비스 영 안 할랍니까? 우리가 위기주고 위기관리하는 것은 직업윤리상 좀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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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쓰는 Web2.0, PR2.0, Relationship2.0 등등의 환경에서 요즘에는 confidentiality가 과연 존재 하는가에 대해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개인에게는 이제 무한대의 미디어가 소유되어 있습니다. 휴대폰, 메신저, 블로그, 클럽, 카페, 미니홈피, 댓글, 트랙백, 덧글, RSS, 이메일, Google, P2P, SMS...

Confidentiality라는 개념은 개인이 미디어를 제한적으로 소유했을 때의 개념입니다. 따라서 현재는 Open/Transparency라는 개념이 기본이 되는 시대입니다.

CK에서는 정보를 수집합니다. 기자들이 출입처의 정보를 수집해 데스크에게 보고하듯이 CK AE들은 매일 정보보고를 합니다. 클라이언트는 물론, 기자들, 서플라이어들, 경쟁사들, 지인들, 인하우스들, 증권시장들로 부터 수없이 많은 confidential information들이 매일 매일 쌓입니다.

연예인 누가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해서 어떤 일이 있었다...PR대행사 무슨 무슨 AE가 어떤 비딩에 나가서 어떻게 했다...어떤 인하우스가 어떤 비딩을 붙였는데 그 뒤에 어떤 스토리가 있다...모 기자가 어디에서 어디로 이동했고 어떤 회사에 어떻게 한다...

수없이 많은 이런 정보들이 보고됩니다. 물론 이 정도의 수준이나 분량은 언론사 데스크들이 받아 읽고 있는 것의 10분의 1도 되지 않을 듯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꾸준히 뒤쳐지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기자와는 정보로 이야기하는 것이 PR인'이다라는 믿음 때문입니다. 어느 누구도 우리의 정보보고 시스템으로 피해를 보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럴 생각도 없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현시대에서 더이상 불필요한 (효과없는) confidentiality는 없어졌으면 합니다. 정보는 공유의 시대고, 투명성의 시대입니다. 최소한 개인의 사생활과 인격은 보호되어야 한다는 원칙에만 충실한 정보공유라면 거부할 이유가 없습니다.

당연히 저희도 그러한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에서 움직여야 하겠지요. 저희 CK AE들도 모든것이 투명하게 보여진다고 생각하고 이 팀블로그를 오픈한 것입니다. 그러니 더욱 제대로 일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숨김없이 완벽을 추구하면서 말입니다. Cheers!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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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상현 2008.01.08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RSS로 등록해놓고, 올라오는 글들을 쭈욱 보면서 많은 자극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당장 집에 돌아가 저도 블로그를 다시 만들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보면서 많은 인사이트 얻어가겠습니다.

    CK는 PR업계의 '구글'이라... 자극되는데요...^^

    CK 화이팅입니다...^^

  2. 2008.01.08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저만 이상하게 실명으로 가입되었네요...

제가 맡고 있는 클라이언트가 생각해보니 횟수로 1년이 다되어 가네요.. ^^

웰스정수기라고.. 작년 히트친 하이킥 멤버들이 나와 "미네랄~ 꿀꺽" 만 외치던 그 정수기를 홍보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지난해 9월부턴 교원L&C에서 나오는 정수기, 비데, 화장품까지 함께 홍보를 맡게되었답니다.
겨울엔 비데가, 여름땐 정수기가 호황이래요. 그래서 겨울엔 비데에 중점을 두고 일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포커스와 함께 이오넷비데 캠페인을 3회 진행했습니다.

이오넷비데가 이온살균기능이 있어 화장실 내 세균을 잡아주는 항균 작용이 있어, 깨끗하고 청결한 비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 1회에서는 화장실 세균의 유행성에 대해서, 2회에서는 변기 사용후, 물 내릴때 뚜껑을 닫지 않고 물을 내리면, 화장실 내 세균들이 온 집안으로 날아가므로, 물 내릴때 꼭 뚜껑을 닫으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3회에서는 깨끗하고 청결한 화장실 청소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작성했습니다.

포커스측과 같이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독자들에게 세균에 대한 경각심과 미처 알지 못했던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어, 유익하고 재미있었던 경험이라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또한 매회 제가 직접 소품을 들고 촬영했던 기사라 더더욱 기억에 남네요..^^

저희 포샵된 모습을 역력히 볼 수 있는 또 다른 저의 모습이랍니다

2007년 12월 3일 포커스 기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12월 10일 포커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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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7일 포커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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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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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Umami 2008.01.08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가 대단히 맘에 듬. :)

  2. Favicon of http://heejin78.tistory.com BlogIcon hazel78 2008.01.08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도 잘 부탁해 ^^

  3. Favicon of http://welcometoerika.tistory.com BlogIcon 장경진 2008.01.08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촬영은 그만~~~~~~

    더 이상의 표정이 나올게 없음...;;;;

  4.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Umami 2008.01.08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불쌍한 인턴들까지 혼사길 막아 놓은 사람이 그래!?

  5. heejin 2008.01.11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 뭘 그만해.... 경진씨는 딱 카메라만 들이대면 표정이 나온다니깐....

 




빌 게이츠의 Final Days라는 셀프 비디오로 지금 열리고 있는 CES Keynote (그의 full time worker로서의 마지막 Keynote speech)에서 공개된 비디오.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빌의 자유로움과 유머. 한 기업을 경영했던 경영자로서 이보다 더 부러운 사람은 앞으로도 없을 것. 억만장자를 떠나서. 행복한 사람.



또 다른 빌의 비디오.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한번 생각해 보심이... :)
President Clinton Last Days in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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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James 부사장, Christine 차장, KH 대리, Ally 대리, Amy, Boram의 개인 블로그가 본 블로그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개인 블로그 기존에 보유하고 계신분이나 오픈하신 다른 AE분들은 링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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