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_Jukebox|autoplay=1 visible=1|_##]Communications Korea 블로그에 발만 담궜다 뺐다.. 수차례...
한 몸 풍덩 빠지려고 합니다.
(CK ATTACK으로 긴장하게 만든 글을 발판삼아..
주변것들을 찍어보기로 했습니다. )

-------------------------------------------------------------

화창한 주말 아침,

무등산에서 설렁탕 한 그릇을 먹었습니다.

낯익은것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쭉 따라 갔습니다.



MAO, 양마니, 현대정육식당, 무등산, 무돌...
 

MAO주방장님께서 한번에 한가지 일 밖에 못하시는지...
음식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하나씩 천천히 나온다.
서로 먹는거 쳐다봐주는 민망한 사태가 발생한다.
하지만 속풀이에 좋은 빨간국물의 해물탕면 :)

나에게 MAO는 ... 부사장님이 베이징덕을 사주셨던 곳:)



알밥이 맛있다 :)
하지만 남자분들에겐 양이 적다는것 :) (양마니는 양을많이 준다는게 아닌가!? )
CK이의 모 인턴분은 양이 적다고 한탄하신다. (양적니- )

나에게 양마니는... 기억에 없음



둘러앉아 삼겹살 구워먹기 좋은곳.
정육점식당이라 고기가 싼가? 그건 아니다.

나에게 현대정육식당은... 소폭을 마셨던 곳:)



불고기백반이 맛있다 :) (지극히 주관적임)
나는 뽀얀 설렁탕 국물은 왜 먹는지 이해가 안감.(지극히 주관적임)
없어보여서 맨국물은 싫다. (지극히 주관적임)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CK회식 다음날 새벽, 안모씨와 속풀이를 하였다.
새벽부터 여자 둘이 속풀이 한다고 얼마나 웃겼는지...:)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했을까...

나에게 무등산은 안인턴님이 속풀이국을 사주셨던곳:)



나에게 무돌은... 장대리님이 맛있는 점심을 사주신곳 :)

길건너서



커피빈, 진미언양불고기, 한국교자.


날씨가 따뜻했을때,
종종 커피타임도 가졌었는데...:)

나에게 커피빈은... 이차장님께서 커피를 사주셨던 곳:)



 나에게 진미언양 불고기는... 김과장님께서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던 곳:)



깃쫄깃 칼국수와 수제비.
후식으로는 달달한 팥죽.
양도 푸짐하고 맛스럽다.

나에게 한국교자는... 박인턴님이 칼국수와 만두를 사주셨던 곳:)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Umami 2008.01.20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R이 아주 CK동네 밥집들을 거의 총정리했구만...멋짐. 다른편도 기대 기대.

  2. Favicon of http://acadesm.tistory.com BlogIcon 홈매트 2008.01.21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현동 맛기행이군요. ^^ 양마니 -> 양적니 ㅋㅋ 진짜 강남은 밥집 인심이 너무 야박해요, 배를 반찬 리필로 채워야 하는 인간 소외의 동네 ㅜㅜ

  3. mark 2008.01.21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런 느낌없이 늘상 다니던 곳들이었는데.. 이렇게 보니 느낌이 색다르군..
    가깝게 있으면서도 소중한 걸 알지 못하는 아이러니컬한 역학관계..

    보람이 일깨워줬군.. ^^ cool~

  4. Favicon of http://amyahn.tistory.com BlogIcon Amy Ahn 2008.01.21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에게 한국교자는 김보람이 칼국수를 사주었던 곳:)

  5. Favicon of http://keistory.tistory.com BlogIcon 신입생 2008.01.24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안하게 시리 내 빼고 다 사줬네... 나는 부대찌개 하이트 달력 있는 방에서 폭탄주를 사 드릴께요... 이번엔 구석에서 잠자기 없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