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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PRWeek의 보도에 따르면 동물보호 NGO인 the International Fund for Animal Welfare (IFAW)가 YouTube와 iPod를 통한 글로벌 켐페인을 론칭한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자신들의 활동에 대한 당위성과 지지를 얻어 내는데 큰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Animal Rescuers Turn to YouTube for Outreach

특정 미디어를 타겟으로 캠페인이 진행된다는 데에 주목할만합니다. 예전에는 캠페인을 구성하고 미디어를 고려했었는데, 그 반대가 된 것이지요. 미디어에 맞는 media-cusotmized PR campaign이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패러다임이 바뀐것이지요.

우리 클라이언트들을 위해서 한번 같이 생각해 봅시다. 종이신문이나 출입기자들에 대한 관심을 조금만 돌려봅시다. You Tube와 같은 여러 새로운 미디어를 대상으로 하는 캠페인을 구상해 봅시다. 국내에서는 어떤 미디어가 효과적인 미디어인지 한번 고민해 봅시다.

또한 반대로 위기관리 차원에서도 생각을 해 보았으면 합니다. IFWA와 같은 NGO들이 자극적인 동영상을 통해 기업에게 적대적인 메시지를 날릴 확률이 대단히 큽니다. 이러한 공격은 지극히 one-way라 방어할 방법이 거의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에 영국등지에서 뉴스가 된 '닭농장의 닭학대' 동영상은 그 시작이 NGO였습니다. KFC와 맥도널드는 이러한 공격에 맥없이 당하고 있습니다. 활자를 통한 이미지 훼손보다 수십배 더 강력한 시각적인 이미지 훼손을 감당해 내야 하는 시대입니다. 어떻게 이러한 위기를 관리해야 할까요? 여러분들의 시각을 듣고 싶습니다.

What i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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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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