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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벌써 6개월에 접어드는데, 이제야 인사글을 남기네요.

이제는 저를 '길'이라고 불러주시는 분들이 많아지셨는데,
'길'은 이름에서 뿐만 아니라 저와 인연이 많은 단어 인것 같아요.
낯선 곳에 가도 길 찾는 것은 자신 있습니다. 하하

우연히 PR을 접하면서 그 안에는 수 많은 정보의 길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드디어 내가 필요한 곳을 발견했다며 무작정 뛰어 들었습니다.

주변에 많은 분들이 말씀이 PR은 직접 부딪쳐 배우며 커가는 곳이라고 하셨지만,
제 스스로가 길이 되긴 커녕, 길을 잃고 헤매고 있는 것이 아닌가 고민하고 반성하며 지난 5개월을 보냈습니다.

다행히 그 고민과 반성이 밑거름이 되어 제가 맡고 있는 브랜드에 남다른(?) 애정이 생기고
자동차에 대한 단순한 생각이 고급화되가는 단계에 이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고급화된 생각으로 PR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길이 되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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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agnetv.tistory.com BlogIcon 나그넷 2009.11.14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아씨 사진은 다른 사람인 듯?ㅎㅎㅎ

  2. Favicon of http://keistory.tistory.com BlogIcon 신입생 2009.11.14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방에서 일하던 모습과는 다르게 완전 자유로워 보이네.

  3. Favicon of http://ricola0704.tistory.com BlogIcon 최킬아웃 2009.11.16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 위에 길아 입니다.^^;; 회사에서 신입생님은 항상 저의 뒷모습만 보고 계셔서 그런게 아닐까요ㅎㅎㅎ

  4. loft 2009.11.25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아님 반갑습니다. 다들 첫 글을 쓰려면 몇 개월 간의 숙성(?) 단계가 필요한 모양입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길 찾는 모습 확인하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ricola0704.tistory.com BlogIcon 최킬아웃 2009.12.17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첫글을 다는데 숙성이 필요하고, 댓글 다는데까지는 발효가 필요한걸까요?? 곰삭은 된장이 되지 않도록;; 이제는 빠르게 댓글달기를 생활화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