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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벌써 6개월에 접어드는데, 이제야 인사글을 남기네요.

이제는 저를 '길'이라고 불러주시는 분들이 많아지셨는데,
'길'은 이름에서 뿐만 아니라 저와 인연이 많은 단어 인것 같아요.
낯선 곳에 가도 길 찾는 것은 자신 있습니다. 하하

우연히 PR을 접하면서 그 안에는 수 많은 정보의 길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드디어 내가 필요한 곳을 발견했다며 무작정 뛰어 들었습니다.

주변에 많은 분들이 말씀이 PR은 직접 부딪쳐 배우며 커가는 곳이라고 하셨지만,
제 스스로가 길이 되긴 커녕, 길을 잃고 헤매고 있는 것이 아닌가 고민하고 반성하며 지난 5개월을 보냈습니다.

다행히 그 고민과 반성이 밑거름이 되어 제가 맡고 있는 브랜드에 남다른(?) 애정이 생기고
자동차에 대한 단순한 생각이 고급화되가는 단계에 이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고급화된 생각으로 PR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길이 되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