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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lickr.com/photos/superfantastic/50088733/sizes/s/

지난 봄까지 자랑스런 우리 CKan이었던 스트래티지 샐러드의 Sammi님이 최근 어느 커피전문점의 잠재적인 위기상황을 직접 체험하면서 해당 체인점 및 본사의 위기관리 실태를 직간접적으로 점검한 생생한 포스팅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 매니저의 100점짜리 위기관리")

개인적으로는 컨설팅에 흥미를 가진 여성AE들을 주변에서는 많이 보지 못했는데 Sammie님의 경우 컨설팅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잘 발휘하며 눈부시게 성장해 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굳이 컨설팅이라는 딱딱한 표현을 빌지 않더라도 자신의 클라이언트에게 닥치거나 다가올 수 있는 상황에서 과연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 것이 좋을지 생각해 보게 하는 아주 좋은 포스팅입니다.

Sammie님의 포스팅을 통해서 제가 느낀 점은 관여도가 높은 고객이 많을수록, 그리고 많은 이해관계자들과의 접점에서 귀를 기울이고 있는 직원들이 많을수록 그러한 조직과 이해관계자 모두 윈윈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지식의 공유를 통해서 조직은 생생한 학습기회를 얻게 되고 고객은 불평을 해소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아마 이런 연유 때문에 칭찬의 열 마디보다 불평의 한마디에 더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인가 봅니다.
마찬가지로 앞으로 우리 인턴 후배들의 더 큰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