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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인들이 대부분 꺼려한다는 포토세션때의 언론노출..출근 일주일만에 영상으로 잡히다^^;;
                                        (특히 Y대리님의 인권을 위하여 캡쳐에 특별 신경 썼음을 알립니다;;)





안녕하세요. CK에서의 인턴생활 3개월차 짬밥(?)을 먹어가고 있는 김혜영입니다.

 

처음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인턴으로 결정이 되던 날-
이곳 팀블로그의 글들을 읽으면서 '이제 나도 이곳의 일원이 되는구나'하는 생각에 굉장히 설레여하던 저였는데,
낯선 환경과 새로운 업무에 적응하느라 정신줄을 놓고 살다보니
벌써 세달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에서야 첫 인사를 남깁니다.

이미 저 다음으로 두 분의 뉴페이스 인턴들이 등장한터라 -
제 존재감이 너무 식상해진 이 타이밍에 인사글을 남기려니 민망하기 그지 없네요^^;;

작년 대학 졸업 후, 이름만 번듯한 '직장'이 아닌 평생 가지고 갈 수 있는 '직업'을 찾아보자는 생각에 고민하다
모 PR 아카데미를 등록을 한 것이 PR인으로서의 첫 시작이었습니다.
현직에 계시는 분들에게 PR업계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들을 나름 많이 들었다 생각했지만,
막상 온 몸으로 직접 느끼는 PR은 생각보다 더 치열한 곳인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프로가 되려면 더욱더 치열한 고민과 생각들을 해야할텐데, 아직은 업무 익히며 따라가기에 바쁘네요-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채워넣기'를 하는 것이 요즘 저의 가장 큰 과제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감히 3개월간의 인턴생활을 자평해보자면,
이제는 누가 필요로 하든 업무에 필요한 각종 용품들을 3분안에 찾아낼 수 있고-
아침 모니터링 시간이 30분 짧아졌으며
제본 성공율이 90%로 증가하였고
CK인턴들의 로망이라던 '이사님보다 일찍 출근하기'를  4번 성공하는 등
나름 성공적인 3개월이었다고 살짜쿵 저를 칭찬해봅니다.
(나열하기도 민망하지만 어쨌든 칭찬은 혜영이도 춤추게 하니까요-하하하)  

 

서서히 인턴생활에 익숙해져가던 요즘, 저에게는 운이 좋게도 새로운 과제에 도전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만큼 책임감도 더 커졌기에 이전보다 부담도 되지만,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이기에
안테나를 쫑긋 세우고 열정모드 가동중이에요.
그러니 부디 실수가 있으면 더 많이 꾸짖어주시고, 잘한 것이 있으면 더 많이 칭찬해주시기 바랍니다^^

 

덧붙여 앞으로는 팀블로그가 좀 더 활기차질 수 있게 저도 작게나마 일조하겠습니다!
이곳에서 자주 뵈요! ^^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