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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09년 상반기가 저물어 갑니다. 계절은 뜨거운 여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저문다'는 표현을 쓰는 것은 적절한 표현이 아닌 것 같습니다. 아뭏든 올 상반기에는 회사 내에 여러가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CK에 새로운 혁신과 개선(Kaizen)의 바람을 불어 넣어 주셨던 정용민 부사장님이 CK를 떠나 전문 컨설팅 회사를 차리셨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OB들도 생겨났습니다.

이와 동시에 CK 재도약의 한 축으로서,  정 부사장님이 전략적으로 성장시켜온 팀블로그 역시 정 대표님의 새 출발과 함께 그동안 긴 잠에 빠졌더랬습니다. 

사실 팀블로그를 재우지 않으려는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에 긴 잠에 빠졌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The show must go on...   
One cannot not communicate...
One cannot afford not to blog... 


또 무슨 이유를 찾아 봐야 할까요.
소셜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는 AE로서든, CK라는 공동체의 일원으로서든 우리는 블로그를 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커뮤니케이션이 옵션이 아니듯이 CK가 존재하는 한 팀블로그는 계속 되어야 합니다.
다만 관리의 필요성에 따라 기존 팀블로그를 이어 받아 제가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관리자나 소수 인원으로 꾸려가는 팀블로그가 아니므로 앞으로 팀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그리고 OB들의 방문도 기대하겠습니다. 

Sharp Elsimate EL-428
Sharp Elsimate EL-428 by maxg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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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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