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방금전 오랫만에 Internal Training을 끝냈다. 지난 달 한달 지방으로 출장을 다니는 통에 집중을 할 수 없었는데, 오랜만에 집중을 하고 생각을 하면서 슬라이드를 만들었다.

우리 AE들이 저소득 전문직에서 머무르는 한 우리 CK의 미래는 없다고 생각한다. 한명 한명의 AE들이 자신만의 차별화된 전문분야를 개발하고 Paranoid로서 최소 2년만 미쳐보라고 했다. 큰 돈을 벌자고 했다.

회사 브랜드에 대해 공유된 Definition을 가지자고 했다. 이제 한 690번 가량 남았나 보다...700번 이야기를 할려면 말이다. 다들 잘 됬으면 한다.

Are You Branded?
View SlideShare presentation or Upload your own. (tags: pr brand)


'CK Talk'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 Communications Korea Year End Party  (5) 2008.12.15
Special Thanks to All Consultants  (7) 2008.11.25
690번 가량 더 남았다...  (1) 2008.11.07
NS Talk - Chris  (9) 2008.11.04
Media Coaching with Great People  (5) 2008.10.31
NS Talk - KH  (2) 2008.10.30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H 2008.11.09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자신을 돌아보게되는 Internal Training.
    언행일치....;;;; 항상 필요한 말만 골라 해주시는 부사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