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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예전보다 더 많은 미디어 트레이닝과 위기관리 시뮬레이션 프로젝트가 수행되었습니다. 또한 모든 컨설턴트들이 이제는 언제라도 클라이언트들을 위해 미디어 트레이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다졌습니다. 분명 이는 다른 경쟁사들과 차별되는 우리들만의 경쟁력이라 믿습니다.

내년을 위한 바램이라면 딱 올해보다 두배만 (더도말고 덜도말고) 더 바빴으면 합니다. 아무튼 이번 한달은 총 다섯번의 미디어 트레이닝이 진행됩니다. 이제 두번만 남았군요. 이번달 저를 위해 함께 고생해준 Mark, Wally, Chris, Ally에게 감사합니다. 특히 CH는 Mommy라는 새 별명을 붙여줄 만큼 세심한 지원을 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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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ommunicatopia.tistory.com BlogIcon loft 2008.10.22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스크린을 꽉 채우는 브로슈어 컷들에서 그동안의 세심한 준비와 노력, 그리고 앞으로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습니다.

  2. Favicon of http://jjpd26.tistory.com BlogIcon mark 2008.10.22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H 님의 요리솜씨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이러다 다른 쪽으로 운세가 틔이시는 건 아닐지.. 살짝 걱정해 봅니다. :)

  3. prholic 2008.10.22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한번 남았습니다, 부사장님...

    실제 트레이닝보다 4시간짜리 pre & post session이 더 강도가 높다는 증언이 곳곳에서???

  4. Favicon of http://sammie.tistory.com BlogIcon Sammie 2008.10.26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hris 검사님"의 표정이 매섭습니다...ㅎㅎ다들 진땀 좀 빼지 않았을까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