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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lasting brand로서 CK의 성장과 브랜딩을 위해서 어제 하루 TMT(Team Manager Training)을 가졌다. 각 팀장들이 Pecha Kucha 프리젠테이션을 했다. 주제는 'My Strongests and Weakests'

그들의 프리젠테이션을 들으면서 느낀 흥미로운 insight들은 그들이 내세운 강점들과 단점들이 서로 모순되어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나는 팀내 AE들에게 Empower를 폭넓게 합니다'라는 강점이 있다고 내세우지만...단점 부분에서는 '나는 데드라인 마인드를 좀 더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하는 식이다.

데드라인을 지키지 못하는 것은 시간관리를 잘하지 못한다는 것이고, 업무나 프로젝트 분담과 성과 측정이 제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뜻이잖은가. 만약 제대로 empowerment를 폭넓게 제공한다면 데드라인 관리가 안 될 이유가 없는 거다. 이 케이스를 비롯해 여러 강점과 단점들을 분석해 보면서 어디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됬다. (아마 태어나서 처음 이런 주제의 프리젠테이션을 해 보았겠다)

CK가 향후 100년을 어떻게 성장해나가야 하는지, 그리고 이러한 방향을 우리가 강화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시간이었다. 2주 후에는 CK의 Brand Proposition과 향후 Branding Strategy 논의를 위한 세션을 갖는다. Local PR Agency Brand로서 everlasting branding이 가능할지...우리 임원들과 함께 깊이 고민해 보고자 한다.

TMT slide by James Chung
Leadership The Power Works
# 다 좋은데 몇가지 이 slideshare 서비스가 맘에 들지 않는 부분 - 폰트가 자주 깨진다. 고급 폰트는 사용하지 말라는 이야긴가?, 슬라이드 좌우 및 하단이 잘린다. 디자인을 이 서비스에 맞출수도 없고. 참. 오리지널 폰트는 멋진 데 바꾸고 나니 영 아니다....문장도 늘어나고...일부 글자들도 깨졌다. 참....


Leadership Tra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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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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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k 2008.10.06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사장님 역시나 디테일.. 반복하고 반복하고 반복해도 실수가 나오는데.. 마시는 공기처럼 디테일을 의식하지 않아도 어느 새 디테일을 잘 하고 있는 디테일한 저를 발견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