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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에이전시는 클라이언트에게 무엇을 팔까요? '아이디어'를 팝니다. 이 아이디어는 '논리'라는 뼈대와 포장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러니 PR 에이전시는 아이디어와 논리를 팝니다.

AE가 논리 없이 아이디어를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하는 것은 마치 옷을 벗고 그들에게 다가가는 것과 같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어마 어마하게 공들인 '논리로 포장한 아이디어' 대부분이 클라이언트에게 갈갈이 찢길 뿐 팔리지 않는다는 데 있지요.

어떻게 우리의 아이디어를 성공적으로 하나라도 더 팔수 있을까? 더욱 논리를 예리하게 다듬어야 하겠지요...

아래 동영상은 에이전시가 어떻게 클라이언트의 공격(?)으로 부터 아이디어를 살려내야 하는지를 재미있게 보여주는 동영상입니다.

제가 막 웃었던 부분은 아이디어가 클라이언트에게 피드백(?)을 받을 때 물속에서 그 아이디어에 대해 피드백을 가하는(?) research institution입니다. 아주 creative한데, 상당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베스트입니다. 눈물도 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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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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