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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CK의 인턴들이 뽑은 <오늘의 포토세션>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

CK에선 격주마다 정용민 부사장님께서 직접 Internal Training을 해주신다.
피알의 피자도 모르고 피알계에 발을 냅다 내딪은 인턴에게는
무한 기쁨!이자 절대! 놓칠 수 없는 배움의 기회이다. 하하~

아쉽게도 포토세션 부분은 CK 입성 전이라 강의를 놓쳐버렸고,
대신에 멘티라는 걸 무기로다 바쁜 KH대리님을 졸라서
짧지만 주요내용만 쏙쏙 뽑은 쪽집게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포토세션의 주요 구성요소 중 중요한 용어는 다음의 2가지!
(- CK 교육자료 발췌- )

심볼(Symbol)- 주최 회사/조직 로고, 제품, 브랜드, CI, 색, 회사명, 유니폼 등

훅(Hook) - Sexy한 여성, 노출, 아이들, 동물들, 로봇 등 독자의 눈길을 끌기 위한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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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  
명품보석 브랜드 '반클리프 앤 아펠'의 보석전 퍼포먼스.

한 모델이 바다의 신 넵튠을 형상화한 퍼포먼스로 보석 '아틀란타이드'를 선보이고 있다.

약간 그로테스크하기까지한 모델의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보석과 드레스는
독자들을 후킹하기에 충분.
오늘자 신문 모니터링을 하다보니 주요 매체노출에도 성공한 것 같고.

아쉬운 점은 심볼이 없다는 점.
사진만 보고선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렸는지, '반클리프 앤 아펠'의 보석인지 전혀 알 수 없다는 점.

KH 대리님이 지나가시면서 물으신다.
"RY, 이게 무슨 포토세션이예요?"
"반 클리프 아펠 보석전예요, 대리님."
"눈에 확 들어오는데요."
"근데 심볼이 없어서 어디서, 누가 하는지 모르겠어요, 대리님."
"이런 보석전 포토세션에 심볼이 딱딱 박혀있음 오히려 이상하지 않은가?"
"하아..........(그 얘길 들으니 또 그런것 같다. 아니 이런 팔랑귀 인턴같으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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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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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mkorea.tistory.com BlogIcon Umami 2008.03.28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uxury 제품들의 경우에는 브랜드 로고 노출 같은 것에 약간 제한이 있습니다. 너무 튀게 노출하면 조금 값싸게 보일 수도 있고, 또 내세우지 않으면 인지가 안되고..그 적절한 선을 찾는게 중요하겠지요. 좋은 insight에 감사합니다. 수고.

    • Favicon of http://rayoung.tistory.com BlogIcon Rayoung@PR Designer 2008.04.02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사장님 말씀대로, 명품을 명품답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가 "절제"인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그 적절한 선을 찾을 수...있을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