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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까지 불타 무너져 내리는 남대문을 바라보면서 느낀점들이 많습니다. 지금은 숭례문이라고 불러도 제가 6살쩍에 아버지가 그 대문을 가르키시면서 하신 말씀이 "남대문"이어서 저에게는 지금도 남대문입니다.

위기관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는 우리 AE들에게도 같은 고민과 생각들이 있었으면 합니다.

제 블로그의 글 하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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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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